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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감귤생산 예상량 최대 55만여톤
용운영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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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올림픽 델픽, 제주에 커다란 가능성
용운영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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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처럼 소신있는 행정 펼 것
\"태풍이 불어도 뿌리가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소신을 갖고 흔들림 없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0일 오전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국회에서 진행 중인 내년 예산안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최근 여러 현안에 대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보다 발전적인 방안을 마련 추진하는 \'소신있는\' 행정을 펴겠다는 뜻을 피력했다.우선 김 지사는 국회에서 진행 중인 내년 예산안과 관련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로 한·아세안특별정상 회의 사업비 등 국비 1,000억원 정도가 상임위에 계상됐다\"며 \"그러나 예결위에 가면 또 문제가 달라지기 때문에 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합쳐 예결위 설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김 지사는 \"현재 상임위에서 확정된 예산은 ▷ASEAN 특별정상 회의장 시설개선 66억원 ▷저류지 하천재해 예방 268억원 ▷추자항 방파제 70억원 ▷위그선 건조 35억원 ▷하수관거 정비 ▷56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64억원 ▷4·3유해발굴 15억원 ·해녀상 건립 30억원 ▷곶자왈 토지매수 28억원 등이며, 상임위가 검토 중인 예산은 ▷세계델픽대회 5억원 ▷세계자연유산 관련 40억원 ▷구국도 확포장 300억원 등\"이라고 설명했다.김 지사는 \"민주당 김재윤 의원이 예결위에 소속돼 있고, 지역 국회의원들이 \'자기몫\'을 다하고 있다\"며 \"도정에서도 국비 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돌문화공원과 관련 김 지사는 \"옛 북제주군 당시 협약을 그대로 승계하다 보니 내용상 불합리한 점이 너무나도 많다\"며 \"예를 들면 공원 내 풀 한 포기 뽑는 것도 협의를 거쳐야 하는 상태로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다 보니 도정의 관심이 퇴색된 것으로 비춰지고 있는데 이는 절대 아니\"라고 밝혔다.이어 김 지사는 \"예전 MOU대로 추진하든지, 개선안을 마련하든지 조속히 매듭지을 것\"이라고 밝혔다.또 김 지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체육회 사무처장 후속 인사와 관련 \"다른 지역도 상임부회장과 사무국장이 겸임하는 경우가 많다\"며 \"겸임을 통해 한 사람의 인건비라도 절약해 체육회 발전에 투자하고자 하는 것으로 다른 뜻이 있는 것은 결코 아님\"을 강조했다.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되는 고도 완화와 관련해서 김 지사는 \"지금은 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다. 자칫 이런 논란이 투자가들에게 정보가 흘러들어가 투자가 위축될까 우려된다\"며, \"행정에서는 법규에 따라서 추진할 뿐 절대로 무리해서 추진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투자유치에 머뭇거리는 공무원이 있으면 이들을 격려하는 분위기 조성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아쉽다\"면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예래휴양단지 고도제한 완화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거듭 확인했다.고도 완화와 관련 국내 기업에 대한 \'역차별\' 지적에 대해서는 \"버자야그룹(BJR)의 경우 외자유치이고 고도완화도 지형 등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라며 \"이번을 계기로 고도 완화기준을 마련하고 의회와도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이밖에 서귀포 시장 유임 질문에 대해서는 법규에 따라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운영
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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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만을 생각하는 성역없는 감사 실시
종합취재부
20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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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제주대병원 특성화의료기관 선정
앞으로는 제주에서도 의료기관이 특성질환별로 특성화된다. 이번에 특성질환별 특성화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제주한라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외상질환별 전문의 수와 관련 의료장비, 질환별 중환자실 보유 여부 등에 대한 심사를 벌여 이들 병원을 특성화 의료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라병원은 응급뇌질환, 제주대학교병원은 응급심장질환 및 중증외상질환 등에 대해 24시간 응급진료를 하며, 내년도에 질환별로 각각 1억5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응급뇌질환, 응급심근경색 등 심장질환 및 중증외상질환에 대한 특성화 의료기관 선정으로 도민들의 중증 질환에 따른 사후 손상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 등 대도시로 이송되는 환자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용운영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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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 문화콘텐츠 공모전 \'대박\'
용운영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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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지역대표도서관 \'한라도서관\' 개관
용운영
200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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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유산 지구 사유지 매입 \'순풍\'
용운영
20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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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기.갈치 위판량 증가...어민들 \'함박웃음\'
용운영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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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진돗개 \'초롱이\' 제주에 왔다!
청와대 경내에서 기르던 진돗개(천연기념물 제53호)가 제주에 왔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 청와대 진돗개가 7마리를 출산, 이중 5마리를 제주도와 강원, 대전, 익산, 울진 등이 한국진돗개혈통보존협회로부터 분양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청와대는 8월 출생한 진돗개 5마리에 대해 각 지자체 및 각 도별 대표동물원를 대상으로 분양 신청을 받았으며, 제주도 축산진흥원은 지난달 23일 분양 신청을 했었다.이번 제주에 분양된 진돗개는 3개월된 수컷으로 \'초롱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현재 축산진흥원 개사육장에서 특별 관리 되고 있다.도축산진흥원 조덕준 원장은 \"특별분양된 진돗개 활용계획을 마련해 도내 순수 진도견을 보유한 종부 희망자에게 우수 종견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운영
2008-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