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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안정생산직불제 도우미제 운영
올해 산 감귤 수확기까지 감귤 안정생산을 위한 도우미제가 운영된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감귤해거리 현상으로 사상 최대 풍작이 예상됨에 따라 감귤 감산시책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연구.지도 공무원이 농가 도우미 역할을 추진한다.참여인원은 총 140명으로 1인당 1㏊ 내외의 직불제 신청농가와 결연하고 수확기까지 현장 컨설팅을 추진하는데, 이는 직불제 사업 중 8.4%에 해당되는 약 140㏊에 해당한다.도우미의 역할은 직불제 대상농가 자매결연을 통해 각종 교육 참석 독려와 순기별 핵심기술 실천에 대한 현장컨설팅사업을 통하여 직불제 추진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게 된다.농업기술원은 10일까지 직불제 신청 추진 및 도우미 대상농가와 자매결연을 하고, 3월부터는 봄전정, 7월까지 열매솎기와 여름전정을 실시하여 다음해 안정된 착과를 유도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도우미제를 통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감귤 안정 생산 직불제 재배기술 조기 정착과 함께 감귤 안정생산을 유도하여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용운영
20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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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제주 개최, 정부 공식 발표
이명박 대통령과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10개국 회원국 정상이 참석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오는 6월 1일과 2일 양일간 제주에서 개최된다고 청와대가 1일 공식발표했다.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는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20주년을 기념, 아세안 10개국 정상 및 아세안 사무총장을 초청해서 개최되는 것. 이번 특별정상회의에서 참석 정상들은 \'지난 20년간 한·아세안 협력 현황을 평가하고 양측간 실질협력 강화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아울러 금융위기, 기후변화 등 범세계적 이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질 전망이다.이번 회의기간 중에는 한·아세안 기업인 교류를 통한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CEO Summit\'를 열고 대화관계 수립 20주년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진행된다.우리나라는 EU, 일본,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등에 이어 지난 1989년 아세안과 대화관계를 수립했으며, 대화관계 수립 15주년인 지난 2004년에 한·아세안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에 관한 공동선언을 채택한 바 있다.이번 특별정상회의는 2000년 ASEM(서울)과 2005년 APEC 정상회의(부산)에 이어 국내에서 개최되는 정상급 국제회의로서 우리의 대 ASEAN 협력의지를 천명하고 외교 지평을 한층 확대하는 동시에 개최지인 특별자치도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관련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가 정부에서 공식 발표함에 따라 정상회의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관련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아래 완벽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용운영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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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새봄.희망을 이야기하는 2009 문화축제 개막
용운영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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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소비촉진에 제주시가 앞장
용운영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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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달맞이꽃 피부염증 억제 \'탁월\'
용운영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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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올해 지방공무원 100명 공개 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규모를 100명(일반직 85, 소방직 15)으로 결정하고 공개채용 공고했다.이는 지난해 신규 채용인원 44명보다 56명(127%) 증가한 규모로, 세계적인 금융·경제위기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로 일자리 창출이 주요한 정책과제로 부상함에 따른 특단의 조치다.직렬별 채용인원은 일반직의 경우 ▷행정(일반 32명 저소득층 1명 장애인 5명) ▷사회복지(일반 3 장애 1) ▷전산 2명 ▷사서(일반 3 장애 1) ▷공업(기계 4 전기 3) ▷농업(농업 3 축산 1) ▷녹지 3명 ▷해양수산 2명 ▷의료기술(임상병리 2 물리치료 2) ▷일반환경 1명 ▷시설(토목 13 건축 1) 등이다.연구직은 학예연구사 2명을 선발하며 소방직은 ▷소방(남) 9명 ▷구급(남 5 여 1) 등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공채에서 장애·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도모를 위해 전체 공개 채용인원 85명 중 7명을 장애인으로 채용하고, 매년 공채인원의 1% 이상을 저소득층으로 채용한다는 방침에 따라 일반행정직 33명 중 1명을 저소득층으로 모집하기로 했다.또 읍면동 기능강화를 위해 토목직을 당초 계획보다 5명 늘어난 13명을 채용한다.공채 원서접수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5월23일 치러질 예정이다. 원서접수 일정과 시험과목, 거주지 제한사항 및 직류별 응시자격 제한 등에 대해서는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www.jeju.go.kr) 시험정보에 공고된 공모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김방훈 자치행정국장은 \"정원감축 등 조직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민간부문 고용창출의 선도 및 조직의 신진대사를 위해 신규채용을 확대 실시해 나가고 있다\"면서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를 선도해 나갈 우수인재 선발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용운영
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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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관광제주로 다시 태어난다!
용운영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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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男多의 섬\', 사상 첫 성비 역전
제주지역 남성 인구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여성인구를 처음으로 역전했다.제주특별자치도가 9일 발행한 \'2008년도 주민등록인구통계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도의 총 인구는 56만5519명이며, 이중 남자는 28만2937명으로 여자 28만2582명보다 처음으로 342명이 많았다. 이로써 \'여다(女多)의 섬, 제주\'는 옛말이 된 셈.세대수는 2007년 말보다 2,831세대가 늘어난 21만4681세대였으며, 전체 인구 중 40대인 40~49세가 전체의 16.8%, 9만5265명으로 가장 많았다. 70대 인구는 1,818명이 늘었으나 0~9세는 2,598명이 줄었고 20대와 30대도 각각 3.4%, 1.5% 감소, 제주사회가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행정시 별 인구증감 현황을 보면, 제주시가 2,550명이 늘어난 41만914명, 서귀포시는 419명이 줄어든 15만4605명으로 집계됐고, 읍지역에서는 애월읍이 2만6629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산읍 1만4511명으로 최소지역을 기록했다. 동 지역에는 노형동이 4만9331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두동이 2,333명으로 가장 적었다.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총 4,901명으로 전년에 비해 771명(18.7%)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중국(대만 포함)이 1,797명(36.7%)으로 가장 많고, 한국계 중국인 559명(11.4%), 베트남 532명(10.9%)으로 전체의 59%를 차지하고 있다.이밖에 결혼 이민자는 1,047명(남자 76명, 여자 971명)으로 나타났다.
용운영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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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차세대 친환경 \'전기자동차\' 내년부터 선뵌다.
2010년부터 제주에서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가 시범 운행될 전망이다.\'저탄소 녹색성장\'의 국정 기조를 반영한 정부의 전기자동차 시범운행 시행지역에 서울시 2개 구, 경기도 2개 시 등과 함께 제주지역이 시범운행 지역으로 선정된 것. 전기자동차 시범운행은 국토해양부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에 의뢰해 2008년 8월부터 12월까지 \'전기자동차 운행지역 연구용역\'을 실시했다.국토해양부는 올해 상반기 중 세부기본계획을 수립, 추진하며 우선 제주지역 행정기관에 급속 충전기를 설치해 시범운행하고 성과를 분석하게 된다.국토부는 연구용역에서 전기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향으로 등록 및 운행을 위한 등록기준, 전기자동차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안전기준 등을 마련했다.국토부는 시범운행지역에 대해서는 필요한 예산 등을 100% 지원하고 확대시행단계에서는 50%를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전기자동차는 안전성을 확보하고 내연기관 자동차에 견줄만한 주행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올해 말 출시돼 201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장에서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용운영
20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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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제 장애인 민원처리도 OK!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시.읍면동 민원실에 장애인들의 민원 편의를 위한 통신중계서비스(IP Relay) 민원창구가 개설.운영된다.통신중계서비스는 청각이나 언어장애를 가진 사람이 비장애인과 컴퓨터로 영상수화와 문자를 통해 통신중계사가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주는 실시간 통신중계서비스.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정보문화원 통신중계서비스(www.relay.or.kr)를 이용, 영상 수화와 문자서비스를 통해 장애인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으로, 도 민원실은 5일부터 행정시와 읍·면·동은 화상카메라를 보강한 후 오는 12일부터 시행한다.운영방법은 기관별로 ID를 확보해 장애민원인 방문할 때 해당 사이트에 접속, 통신중계사와 연결해 창구 즉결민원 등은 창구 민원담당자가 담당·처리하고 그 밖의 사항은 일사천리 120번을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전 민원실 수화통역사를 배치하도록 권장하고 있지만 실제 지난해 수화통역이 필요한 장애인 민원실 방문실적이 3건 정도에 불과해 수요를 감안할 때 수화통역사 배치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통신중계서비스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장애인들에게는 편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예산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용운영
2009-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