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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북아경제학회 2010년 하계국제학술대회」동해시에서 개최
「한국동북아경제학회 2010년 국제학술대회」가 “동아시아 경제통합-동북아시아의 대응과 협력”을 주제로 오는 8월 26일(목)부터 2일간 동해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 및 망상컨벤션센터에서 한국동북아경제학회 주최, 동해시 후원으로 개최된다.금번 학술대회는 한국 및 일본, 러시아, 중국, 몽골 등 동북아시아 지역의 경제, 물류분야의 전문가 200여명이 모여 “동북아지역의 경제협력과 강원도”, “동북아지역의 협력과 두만강프로젝트(GTI)", "동북아지역의 투자협력” 등 17개분야 50여편의 주제발표와 학술토론이 진행되며 국가간 동반성장전략 모색의 장이 될 예정이다.동해시는 금번 학술대회를 통해 환동해권 국제경제, 물류 중심지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한 관계국과의 협력관계를 모색하는 한편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지정, 대두만강개발계획(GTI), 동해자유무역지대, 동해항을 통한 컨테이너 및 크루즈훼리 항로활성화 등의 이슈를 동북아시아 국가에 홍보하고 당위성을 피력함은 물론 국제물류산업도시로서의 역할 수행, 국제교류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안식 기자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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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산림의 중요성을 다채롭게 체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2010 대한민국 산림박람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8월 27일(금)부터 31일(화)까지 5일간 전국 제일의 청정해역인 동해시 망상해변 일원에서 열린다.산림박람회(이하 박람회)는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산업인 산림산업의 재도약을 통해, 국정비전인 저탄소녹색성장을 실현하고자, 산림청이 매년 주최하고 있는 전국 최대규모의 산림 행사이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강원도와 동해시가 공동 주관한다. ‘우리의 미래! 숲․산림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하여 자연과 인간과의 공존에 촛점을 뒀으며, 강원도의 아름다운 산과 청정바다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이전 박람회보다 한층 발전된 행사를 개최하고자 특색 있는 산림문화체험과 연계행사를 마련했다.행사장은 숲(산림)과 사람이 서로 함께 뛰놀 수 있는 놀이터를 기본 컨셉으로 "생명의 숲", "지혜의 숲", "소통의 숲"이라는 3개의 테마존으로 구성하여 각기 다른 특성의 전시 및 체험공간을 마련했다.앙바동해엑스포전시관에 설치되는 ‘생명의 숲’은 주제관으로 산림청홍보관, 강원도홍보관, 동해시홍보관, 정책홍보관, 강원도 이동 산림박람관이 설치되며, 산림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이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나날이 변화하는 산림환경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미래변화상을 예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산림자원관, 산림비지니스관, 산림환경관으로 구성되는 ‘지혜의 숲’은 야외 TFS대형텐트 내에 설치되며, 산림관련업체가 참여하여 각종 목자재, 임산물가공품, 산림기술 및 정보 등 산림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총망라하여 전시함으로써 산림이 우리 실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또한, 실외MQ텐트내에는 강원도 18개 시․군 홍보관, 산림항공관리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컨설팅, 대형장비관, 목조주택관 등이 설치된다.특히, 산림항공관리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 협조로 산불진화 초대형헬기가 투입되어, 행사기간동안 산불진화 시연이 실시되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은 물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게 된다.마지막으로 ‘소통의 숲’에는 목조주택관, 산촌체험관, 숲생태체험관, 행사공연무대 등이 설치되어, 산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이벤트와 주제공연 등의 무대행사가 벌어진다.행사프로그램은 산림(숲)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양한 연계행사 및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 개막 첫 날인 27일은 식전공연으로 동해망상 고청제 농악(길놀이, 지신밟기 등)과 오프닝공연으로 아리랑가무단의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행사개최 관계기관, 의회, 각급 단체,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식이 있게 된다.식후공연으로는 창작 무용, 두드락 비트퍼포먼스, 초청가수의 공연이 실시된다.또한, 상설행사로는 숲속의 열린 음악회, 친환경 타악공연, 친환경영상제, 환타지아&저글링공연, 동해시주민자치센터 우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특히, 서울환경영상제 우수작품 등을 위주로 상영되는 친환경 영상제는 산림파괴, 기후변화, 멸종위기의 생물 등 환경문제에 대한 다채로운 주제들을 다루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게 된다.한편, 이번 박람회는 숲과 사람이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산림문화체험행사를 마련했다.천연염색 물들이기, 전통차 체험, 희귀곤충전시회, 우리의 멋 한지, 페이스페인팅&비누방울, 토피어리 체험, 나무체험이벤트(DIY 목재가구 만들기, 나무공작, 통나무자르기, 지게 체험 등), 알밤쌓기 등의 프로그램이 상설운영 되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빌딩 숲과 아스팔트 환경에 쌓여 삭막해진 도시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산림문화체험 교육장이 될 전망이다.또한, 행사 개최지가 대한민국 대표 청정지역으로 꼽히는 강원도인 만큼, 친환경 녹색도시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산과 바다, 땅이 어우러진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무릉도원 명승지 산소길 체험, 망상해변 산책로 체험, 윈드서핑체험 행사 등이 그것이다.특히, 동해시의 대표 관광명소 무릉계곡 등산로 활용하는 무릉도원 명승지 산소길 체험에는 숲의 중요성, 산림테라피 효능에 대한 현지 설명과 함께 간단한 무료건강검진을 통해 숲이 사람에게 얼마나 유익한지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된다.먹거리행사도 푸짐하다. 강원도 특산물 및 친환경먹거리 위주로 운영되어,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게 된다.동해시 대표먹거리 축제인 제13회동해오징어축제가 28, 29일 이틀간 산림박람회 행사장 인근에서 개최되어, 산림문화체험과 어업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오징어축제에는 오징어맨손잡기, 망상해변낚시, 오징어 외투벗기기 및 회썰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다.이번 박람회에는 산림청 주최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한 워크숍(8.26~27)과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전국 산주를 대상으로 한 산림경영컨설팅 행사(8.27~31)가 마련되어 이번 박람회가 산림 업체의 비지니스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안식 기자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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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 개막!
『제21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가 8월 23일(월)부터 8월 28일(토)까지 6일간 한국 양궁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일원에서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실업단 남자 8개팀, 여자 14개팀의 총22개팀 300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다.2010년 국제대회로 승격한 이번 대회는 첫날 23일 공식연습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동해종합운동장에서 싱글라운드,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미국과 스페인 양궁선수단 13명이 참가해 한국 실업팀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대회 개회식은 8월 23일 16시에 동해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준결승과 결승경기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이국적 휴양지로 유명한 망상오토캠핑리조트에서 KBS 1TV를 통하여 생중계된다.한편, 시에서는 2010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를 비롯하여 동해웰빙레포츠타운내 체육인프라 시설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등 관광지 홍보를 통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안식 기자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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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소설 토지의 날 행사 및 박경리 문학의 집 개관
2010 소설 토지의 날 행사가 오는 8월 14일(토) 오후 5시부터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열린다.올 해 토지의 날 행사는 한소리예술단과 대한주부클럽 무용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5시에는 지난 4월부터 편지쓰기가족 강원지회에서 진행한「소설 토지 속 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 공모」시상식이 있다.체험마당으로는 오후 5시부터 아이코리아에서「월선옥에서 만나는 옥수수와 감자」를 진행하고, 패랭이꽃그림책버스 회원들은 올 해도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잘 자란 봉숭아 꽃잎을 따서 어린 서희와 봉순이가 손톱에 곱게 물 들이 듯「얘들아 봉숭아 꽃물 들이러 가자」를 준비 했다. 송연다례원에서는「공원에서 마시는 향긋한 차 한잔」을 마련했고, 나사모에서는「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솜사탕을」나눠줄 계획이며, 상지영서대 관광조리음료과에서는「박경리 문학공원에서 만나는 커피의 향기」를, 토지사랑회에서는「토지 속 인물 캐릭터와 사진 찍기,「토지 속 인물 캐릭터 도장 찍기」를 진행하며, 원주문인협회에서는 지역 문인의 책을 나누고 저자의 싸인도 받을 수 있는「함께 읽기, 같이 읽기, 나눠 읽기」를 진행한다.전시마당으로는「소설 토지 속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진행되며, 강원역사교사모임에서는 8.15 광복절을 맞으며 소설 토지의 시대적 배경인 일제 강점기 나라 잃은 백성의 수탈과 아픔을 사진으로 볼 수 있는「토지 속 역사 사진전」을 마련했다.또 이 날 만화 토지를 가지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만화 토지를 그린 오세영 화백으로부터 자신의 캐릭터를 만화로 선물 받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특히, 이번 소설 토지의날 행사(8월 14일)에는 박경리선생의 삶과 문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박경리 문학의 집 개관식』이 오후 6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한다고 하겠다. 특별히, 개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매지농악보존회」에서 개막축하 공연을 준비했다.또한 오후 8시부터는 박경리 선생의 옛집 뜨락에서「서사음악극 토지 갈라 콘서트」가 진행되며, 오후10시부터는 강원역사교사모임의「소설 토지 한국사 학교 제10강 - 해방 이후 토지 등장인물의 행적 따라 잡기 -」가 박경리선생 옛집 2층 사랑방에서 진행되며, 같은 시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는「소설 토지 속으로 1박 2일」이 선착순 사전 접수한 20팀을 대상으로 박경리선생 옛집 뜨락에서 진행된다.2010 소설 토지의 날을 맞는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내 나라를 잃은 슬픔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모르는 젊은 세대들에게 토지를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박경리 문학의 집 개관』을 통해 박경리 선생의 삶과 문학, 그리고 생명사상을 깊이 느끼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안식 기자
20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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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WORLD MISS UNIVERSITY 세계대회” 참가자 원주에서 합숙
월드 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외교통상부 산하 비영리 민간단체) 에서 주최하는 “제22회 WORLD MISS UNIVERSITY 세계대회” 참가자는 오는 8월10일까지 원주시 일원에서 합숙을 하며 본선대회를 준비한다.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는 세계대학생 평화봉사 사절단 선발을 위한 대회로 1986년 UN에 의해 결의된 세계평화의 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세계를 하나로 하는 평화운동’, ‘세계일가, 일류형제’, ‘지구에서 인류가 살아 남기 위한 환경운동’의 목표아래 사랑과 평화를 실천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있다.“제22회 WORLD MISS UNIVERSITY 세계대회”는 오는 8월 8일(일) 오후 6시 “쉐라톤 워커힐 호텔 워커힐 씨어티”에서 열리며, 합숙훈련은 8월10일까지 “호텔 인터불고 원주”에서 진행되고, 합숙기간 중 봉사활동 ․ 포럼 ․ 문화체험(구룡사 등)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안식 기자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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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 출동 현장검거 우수 베스트 순찰팀·파출소 포상
조안식 기자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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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 역사문화축전 개막
"경상북도 울릉군 뱃길 따라 2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요즘 들어 군사 제배치다 뭐다 하면서 응큼한 속샘을 들어내는 일본의 남의땅 욕심을 단숨에 꺽을수 있는 이사부 장군에 대한 역사의 재현은 다시한번 한민족의 담합심을 보여주는 선례라 할수 있다.울릉도와 독도를 아우르는 우산국을 우리 역사에 귀속시킨 신라 이사부 장군의 개척 정신과 기상을 일깨우는 ‘2010 삼척 동해왕 이사부 역사문화축전’이 7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삼척항 이사부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사부 역사문화축전 개최 하루 전인 29일(목) 저녁 7시 30분에는 국방홍보원 주관 하에 육군 보병 제23사단의 부대 창설 35주년을 기념하고, 삼척 이사부 역사문화축전을 축하하는 민관군화합 ‘국군방송 위문열차’공연이 열려 이사부 역사문화축전의 열기를 더한다. 축전 개막일에는 해병의장대와 군악대가 시가지 퍼레이드를 벌이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이사부 숭모제와 개막식, 불꽃놀이, 이사부 다큐멘터리 상영을 비롯해 학술행사(5종), 동해왕 이사부 전시회, 동해안 항로 탐사 사진전 등 전시행사(14종), 공연행사(8종), 해양체험(3종) 등 8개 분야 55종의 행사가 매일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10 삼척 동해왕 이사부 역사문화축전은 지난해보다 행사 기간을 일주일가량 앞당겨 피서 절정기 삼척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이사부의 본고장 삼척을 알리고, 사전에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뱃길탐험, 이사부 스토리텔링 및 문화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열어 이사부와 이사부 역사문화축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특히, 지난 6월 이사부 장군의 항로를 탐사하기 위해 이사부 장군이 우산국 복속 당시 사용한 전선함대와 가장 유사한 방법으로 항해하는 세일크루징 요트를 이용해 울릉도․독도 뱃길 탐험에 나섰고, 이때 수집한 조류와 기후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척이 이사부의 본고장이자 우산국 복속 출항지라는 근거를 8월 1일 열리는 ‘이사부 우산국 복속과 삼척 출항 심포지엄’에서 제시한다. 또, 이사부 장군이 우산국 복속 당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전선이 복원되어 대회 기간 동안 전시되고, 전통 배 제작 체험도 가능하다. 전선 복원에 나선 이사부기념사업회 동해전통선연구소는 이사부 전선에 관한 공인된 학술 연구가 없어 전통 배 제작 목수들의 경험과 고려시대 이전의 선박 제조기술력과 구조, 구전에 의한 전통식 배 제조기술력 등을 고려해 전선을 복원하였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우산국 고지도 판화 체험, 사자가면 만들기 체험, 신라 화랑과 장군 의상을 입어보는 체험행사가 상시 준비되어 있고, 울릉도와 독도에 관한 사료가 전시되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반박하고, 다시 한번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알린다. 이와 함께 서해를 대표하는 장보고와 남해를 대표하는 이순신 장군에 관한 역사 자료가 전시되어 대등한 관점에서 동해를 대표하는 이사부 장군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낸다.
조안식 기자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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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3회 솔밭축제”개최
조안식 기자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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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미니단호박”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부상!
조안식 기자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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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11회 무릉계곡 여름밤 축제
조안식 기자
201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