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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DMZ 일원 미등록 토지 지적복구 완료
강원도는 비무장지대(DMZ) 번지 없는 땅을 지적복구함으로서 면적이 234,421천㎡(1.4%)가 늘어난다고 밝혔다.강원도는 출입통제 및 사회적, 정치적 여건 등의 사유로 지적복구 대상에서 제외됐던 4개군(철원, 양구, 인제, 고성) 비무장지대에 대한 현지조사 및 측량을 완료하고 필지 단위로 지적공부에 등록한다.이번, 지적복구는 DMZ 일원의 토지를 위성영상 및 수치지형도 등을 활용, 간접측량 방법에 의한 지적복구 등록방안의 가능성을 분석하고자 지난해 실시한 시험측량의 후속조치로서, 지적복구 현황은 토지 1,483필지 5,755천㎡, 임야 428필지 228,666천㎡이며, 지목별로는 임야 226.370천㎡(96.6%), 농지 4,136천㎡(1.8%), 도로, 구거, 하천 등 공공용지가 3,701천㎡(1.6%), 기타 213천㎡(0.1%)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지적복구 측량결과는 15일간의 지적복구 공시절차를 거친 후 지적공부에 등록하게 되며, 토지의 소유권은 부동산등기부나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결정되며 관련 증빙자료가 없는 토지는 국유재산법령에 따라 6개월 동안 무주부동산 공고를 거치게 되며, 공고기간 내에 해당 부동산에 대하여 정당한 권리를 신고하지 아니하면 “국가”로 등록하게 된다.강원도 토지관리과장(박동헌)은 국토해양부의 예산지원과 지적공부 등록 지침 마련, 국방부(제1군사령부)의 출입허가 등 측량지원을 하는 한편, 지적소관청과 측량수행자인 대한지적공사 강원도본부로 하여금 남다른 복구의지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토록 한 결과 비무장지대 미복구 토지 모두를 지적공부에 등록하여 정확한 통계자료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도 및 시·군에서는 DMZ 관광 정책수립 지원 및 비무장지대 생태계 등 자연유산 보존대책 수립 시 정확한 정책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접경지역내 각종 개발 · 발전계획 수립 및 사업의 타당성 검토 시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절감 효과가 발생하여 열악한 지방재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조안식 기자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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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음악단체 보조금 횡령 혐의 교사 등 25명 적발
강원지방경찰청(청장 옥도근) 광역수사대는, 보조금 3억 3천만원을 횡령한 춘천․강릉․원주․동해․삼척 등 10개 음악단체 (협회,연주단,오케스트라 등) 임원들 중 음악교사 K씨(45세)등 15명과 관계공무원 2명, 일반인 8명 등 25명(구속1,불구속24)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입건하였다.이들 전․현직 교사 등 25명은‘06년부터 최근까지 각종 음악단체의 회장,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道 교육청, 문화재단, 시청, 예총으로부터 행사 보조금을 받은후 광고비, 인쇄비 등을 업자에게 과다 지급한 후 일부를 돌려받거나, 중복 정산하는 방법으로 보조금을 빼돌려 자신들의 식비, 회식비, 판공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보조금은「문화예술진흥기금 사업 보조금 운용지침」, 각 지방자치단체의「보조금 지원조례」에 의거 홍보비, 대관료, 출연료, 무대 설치비 등으로 용도가 특정된 금액이므로 지급받은 보조금으로 회원들의 식비, 회식비, 판공비, 교통비 명목으로 사용하는 것을 명백히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각 단체에서는 실제로는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뒤 허위로 정산서를 작성하여 보조금 지급관서에 제출하였다.A음악단체는 음악행사에 참여한 출연자들의 출연료도 일부 되돌려 받아 식비 등으로 유용하기도 하였다. 이번에 조사를 받은 L씨는 “음악협회가 관행적으로 행사해온 공금전용에 대해서 부인할 생각은 추호도 없고 위법했음을 인정하지만 임원들이 결코 개인의 영리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하여 한 푼의 공금이라도 착복하거나 유용한 사실이 없음을 믿어주기 바라며 앞으로 보조금을 투명하게 제대로 집행하여 좀더 수준높은 음악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찰은 지난 11월 춘천시 음악협회장 K모씨(46세,남)를 5,500만원의 보조금 횡령 혐의로 구속하였다.또한, 지난 9월부터 계속해온 도내 음악협회의 보조금 횡령에 대한 수사를 올해 안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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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첨단의료기기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
강원도와 원주시,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2010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독일 프라운호퍼 비파괴평가연구소」유치가 최종적으로 선정되었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교과부가 과학기술 선진화를 위해 2005년부터 추진해 온 공모사업으로 세계적 수준의 우수 연구기관과 국내 연구 기관과의 공동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R&D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에 14개 대학 및 연구기관에서 응모하여 연세대 산학협력단 김한성 교수가 신청한 과제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우선 2년간 국비 12억원을 지원받는 것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연차사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그동안 원주 의료기기산업은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 속도의 4배 정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의료기기산업 클러스터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다만,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기 클러스터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보다 높은 수준의 연구 역량이 클러스터 내에 확보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원천 기술 연구 자체가 매우 어렵고, 관련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인적 여건 및 경험 등이 부족하여 자금 지원만으로는 우수한 연구 기관을 설립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많이 겪어왔다.따라서, 원주 의료기기 업체가 글로벌 수준의 R&D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해외 우수 연구기관 유치를 통하여 R&D 역량을 전수받고 전문 연구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제시되어 왔으며, 이번에 유치한 독일 프라운호퍼 비파괴평가연구소는 전자의료기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인 비침습적 평가기술에 관한 세계 최고의 응용, 중개연구기관으로 막스프랑크와 함께 독일 연구의 양대 축으로 평가받고 있다.도는,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원주 의료기기 클러스터 내로 유치됨에 따라 의료기기 관련 응용, 중개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이 증진되고 해외 우수 연구인력 유입을 통해 원주 의료기기 클러스터가 세계적인 의료기기 클러스터로 발돋움하기 위한 연구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중장기적으로는 KIST(한국산업과학기술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KETI(전자부품연구원), KIOM(한국한의학연구원), FORT(재활공학연구소) 등 의료기기산업 관련 국책연구소(원주분소) 유치를 통해 R&D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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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화철도 기본설계 용역비 관련, 6개 시.군이 공동대응
강원도민의 숙원사업으로 정치권이 동서고속화철도 기본설계 용역비가 내년도 정부예산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 춘천시 등 관련 6개 시,군이 공동대응에 나선다. 이광준 춘천시장, 채용생 속초시장, 이기순 인제군수, 전창범 양구군수, 이진호 양양군수, 황종국 고성군수 등 6개 시,군 자치단체장은 16일 오전11시30분 춘천시청 시장집무실에서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착공을 요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발표한다. 이날 자리에는 이광준, 채용생 시장, 이기순, 황종국 군수가 참석하며 전창범, 이진호 군수는 사전 서명으로 동참한다. 이들 자치단체장은 공동건의문을 통해 강원도민이 20여년간 요구해 온 동서고속화철도 사업 예산이 내년 예산에 빠진데 대해 정부와 정치권에 분노를 느끼고 있다며 반드시 약속을 지켜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특히 기본설계용역비 30억원은 철도시설 공단 자체 예산을 활용하든가, 관련 중앙부처 예산 추가 확보, 예비비 사용, 추경예산 반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반드시 반영해 조기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줄 것을 건의키로 했다. 6개 시군은 이번 건의문을 대통령, 국무총리, 국회의장, 국회 관련 상임위원장, 관련부처에 제출할 예정이다.
조안식 기자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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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시아 일원에 2조원 외자유치 MOU 체결
강원도는 11.30(화), 도청에서 중국 마카오에서 문화교류 및 부동산투자 알선 전문기업 중국홍수림문화투자유한공사(董事長 趙書敏)와 알펜시아 리조트 에스테이트(빌라) 50동을 포함한 주변지역에 한화 2조원 이상 규모를 투자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중국홍수림문화투자유한공사는 마카오에서 투자 및 융자부분의 국제교류 서비스와 중국 내륙정부를 위한 기업의 투자유치, 정책홍보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앞으로 알펜시아리조트를 거점으로 망상지구 개발 등 동해안일원에 단계적 투자를 통해 강원도를 최고의 복합휴양지로 개발, 아시아 제일의 관광도시, 동북아 휴양의 메카로 만들 계획이다.한편, 강원도에서는 에스테이트(빌라)를 구입하는 중국인에게 정주환경, 교육여건, 의료시설 등이 갖춰질 수 있도록 대정부 건의를 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 중국 홍수림측에서 별도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시할 경우 투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날 MOU 체결은 이광재 강원도지사, 중국홍수림 조서민 사장 등 중국 투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중국홍수림은 12.1(수), 알펜시아에서 강원도개발공사와 에스테이트(빌라) 50동을 구매하는 협약을 체결할 계획 이다.이광재 도지사는 이날 “외국인 정주여건 조성, 동계올림픽 특구지정 등은 지난 11. 9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개최 된 ’동계올림픽유치 정부실무지원회의‘에서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정부보증에 포함될 수 있도록 건의한 바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중국홍수림과의 투자 MOU 체결은 알펜시아 분양의 획기적인 전기마련과 함께 꿈의 리조트로서 비상할 수 있는 계기가 조성되었으며 또한, 대규모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강원도가 한국관광의 1번지로 새롭게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안식 기자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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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일원 생태.평화적 관리」를 위한 국제컨퍼런스 개최
강원도는 환경부, 경기도, 국립공원관리공단, UNESCO, IUCN(세계자연보호연맹) 등과 공동으로「DMZ일원 생태․평화적 관리」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10.11.11~13일 고성 DMZ박물관에서 개최한다.강원도에서는 ‘07년부터 DMZ에 관한 사회적 의제형성과 정책개발 논의를 위해 '한국DMZ평화포럼'을 창립, 국내․외 전문가들과 국제심포지엄을 매년 개최하여, DMZ의 생태․자연환경 보전과 그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연구하고 DMZ관련 자료의 축적을 통해 현안과제를 도출하여 대응방안을 마련해 오고 있다.이번 컨퍼런스는 참여기관을 확대하여 “DMZ일원 보전․이용전략”, “국내․외 협력방안” 등 4개의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국제기구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주요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DMZ일원 보전․이용의 가치와 의미“에 관한 기조발제(Maja Vaslijevic 의장, 김귀곤 서울대교수)에 이어 4개 세션으로 구성하여 주제발표와 전문가토론으로 진행되며, 컨퍼런스에서 논의된 DMZ일원의 생태, 평화적 관리방안은 참여한 전문가들의 협의과정을 거쳐 최종권고안을 채택․발표하여 2012년에 개최되는 WCC(세계자연보전총회) 의제로 상정 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아울러 11.13(토)에는 컨퍼런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DMZ일원의 생태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생태투어를 경기권, 강원권 2곳에서 실시할 예정이다.강원도는 앞으로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국내 관계기관 및 UNESCO, IUCN 등 국제기관 관계자들과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여 DMZ 관련 정책현안과 생태자연 관리를 지속적으로 논의할 것이며, 또한, DMZ의 상징적 의미를 체험교육과 홍보를 통해 국내․ 외에 전파하여 DMZ일원을 평화와 협력의 공간,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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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원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심사 결과
조안식 기자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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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10년 소득작목 분야 종합평가회 개최
조안식 기자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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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대현율곡이이선생제 25일 서제
율곡 이이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얼을 선양하기 위한 ‘제49회 대현율곡이이선생제’가 풍성하게 개최된다.‘제49회 대현율곡이이선생제’가 25일 오후 6시 오죽헌 문성사에서 서제를 시작으로 26일 오전 10시에는 본제가 거행되며 다양한 문예행사와 경축행사가 이어진다.대현율곡이이선생제전위원회(위원장 최동정)는 23일 율곡학국제학술강연회와 24일 전국율곡사상선양웅변대회, 백일장 등을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올해 율곡제 기간 동안 휘호대회(25일·실내체육관), 율곡사상선양강연회(25일·율곡학회 강당), 사생대회(25일·오죽헌시립박물관), 한시백일장 시상(26일·오죽헌 제례장), 율곡학술논문공모 및 율곡저서 독후감 공모 발표(26일) 등 다채로운 문예행사를 펼칠 예정이다.또 경축행사로 궁도대회를 23일 개최하고 이어 서예전시회(24∼27일·시립박물관 특별전시실), 탁본전시회(21∼30일·오죽헌시립박물관 문화학교), 들차회(26일·오죽헌시립박물관 잔디광장), 시조명인명창 초청발표회(26일·오죽헌시립박물관)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특히 서제가 시작되기 전인 2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옛 강릉시청∼오거리∼강릉역에 이르는 시가지 일원에서는 ‘율곡선생 장원급제 삼일유가행렬 재현행사’가 펼쳐져 향토 선현의 정신을 이어받고 문향 강릉의 새로운 전통을 확립하게 된다.삼일유가는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고향에 돌아와 사흘동안 시관과 선배, 친척 등을 방문하는 의식을 뜻하는 것으로 지난 2006년 처음 재현된 이후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율곡선생은 과거에 아홉 차례나 장원급제했다고 하여 ‘구도장원공’으로 추앙받고 있어 삼일유가 행렬의 의의를 더하고 있다.
조안식 기자
20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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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17 여자월드컵 우승주역“도 출신 선수단”격려
강원도는 10. 4(월) 18시 강릉 현대호텔에서 FIFA U-17 여자월드컵 우승주역인 도 출신 선수단에 대한 환영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는 이광재 강원도지사, 김기남 강원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 교육청 부교육감(강정길), 도 축구협회장(권은동), 박종환 前 국가대표 감독 및 성덕초교, 경포여중, 강일여고 등 강릉지역 여자축구부 운영 학교장과 선수 등 120여명이 참석하며, 도 출신 선수들에게는 경기력향상지원금을 지급하고 강일여고 교장 등 지도자들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한다.지난 9. 6~9. 26까지 중남미의 트리니나드토바고에서 개최된 이번대회는 브라질․스페인 등 16개국이 참가하였으며, 우리나라 축구역사상 최초로 FIFA 주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특히, 이번 우승 주역에 도 출신 선수 3명(김유진, 이유나, 김다혜)이 포함되어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며, 향후 강원도가 명실상부한 국내 여자축구의 메카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우수선수 조기 발굴 및 집중육성, 예산지원 확대 등 도내 여자축구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