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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의 싸움 끝나고 관광객 줄이어
조안식 기자
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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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계속되는 눈 폭탄에 그칠 줄 모르는 제설작업 ‘총력’
조안식 기자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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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보궐선거 대비, 24시간 단속체제 본격 가동
조안식 기자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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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설행정, 100년만의 폭설에 진가 발휘
조안식 기자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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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크루즈훼리 극동러시아지역 수출전진기지로 급부상
조안식 기자
20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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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유치를 위한 시민 리본달기
조안식 기자
20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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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크루즈에서 추억 더하기
조안식 기자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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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릉간 복선철도, IOC실사대비 추진 가시화 !
원주~강릉간 복선전철은 수도권과 중부내륙ㆍ동해안권을 연결하는 동서축의 주요 국가기간교통망으로서 국가에서도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난 1996년부터 논의를 시작하여 시속230km이상 복선철도로 확정한 후에 ‘06.12.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10.8.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10개공구로 나누어 설계중에 있다. 그동안 강원도에서는 전문가 등과 함께 당위성 등을 개발하여 수시로 중앙부처 등에 적극 건의하고, 관계자를 중앙부처에 상주시키는 등 적극 대응하여, ‘10년5월14일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정부지원위원회에서 복선전철로 추진키로 확정한 바 있으며, 또한, IOC실사이전에 추진 가시화를 위해 수시로 국토해양부 및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을 방문하여 올림픽역 설치를 건의하여 적극 지원을 약속받는 등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해오고 있다.그 결과, 지난해 12.12일 개최된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를 위한 정부지원위원회에서도 국무총리께서 관계부처 장ㆍ차관에게 금년 2월 IOC현지 실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한 바가 있다.이와 관련하여 국토해양부에서는 장영수 간선철도과장이(한국철도시설공단 이양상 일반광역설계처장 등 동행) IOC 실사를 대비하여 원주~강릉 복선철도 사업의 추진 가시화를 위해 ‘10. 1.11~12일(2일간)까지 직접 원주~강릉복선철도 노선 전반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정부차원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관련기관에도 적극 지원하도록 지시하는 등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앞으로도 강원도에서는 IOC 현지실사를 대비하여 실사노선에 대한 도로환경정비 등과 함께 원주~복선철도의 추진 가시화와 2017년까지 개통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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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영동고속도로 조기착공 청신호!
제2영동고속도로가 그동안 금융권에서 투자를 포기함에 따라 계약해지 사유가 발생하여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제2영동고속도로 주식회사에서 건설출자사가 금융권 지분을 모두 추가 부담키로 하는 치유계획을 지난해 8월13일 국토해양부에 제출하여 8월23일 승인을 받아 12월말 착공할 예정이었으나, 투자사 확보 어려움이 있어 투자사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금년초 전액 확보함으로서 금융권과의 자금조달계획을 체결하여 상반기 중에 착공이 가능하게 되었다.제2영동고속도로는 수도권에서 배후도시인 원주까지 최단거리를 구축하여 수도권 남동지역의 원활한 균형소통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기존 영동고속도로의 만성적인 지ㆍ정체 해소로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수익형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동서축의 주요 국가기간교통망이며, 국가에서도 필요성에 공감하여 지난 2006년 우선 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을 선정하고 2008년 5월 제2영동고속도로(주)와 실시협약을 체결하여 보상을 위해 편입용지에 대한 지적측량을 실시한 바 있으며, 2008년 9월12일에는 광역경제권 30대 핵심선도프로젝트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그런 가운데 지난해 2010년 2월25일 국토해양부로부터 실시계획을 승인받았으나, 금융사정이 좋지 않아 자금조달이 어려워 금융권이 포기하는 등 사업 착공이 지연됨으로서착공기한이(5월말)경과되어 해지사유가 발생하게 되었다.이에 따라 강원도는 청와대, 국회, 국토해양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련기관 등에 수시로 필요성과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임을 방문 설명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여 지난해 8월13일 제2영동고속도로(주)에서 금융권 포기분을 건설출자자가 부담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치유계획을 국토해양부에 제출하여 지난해 8월23일 국토해양부로부터 치유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투자사를 확보하여 지난해 12월말에 착공할 예정이었으나, 경제사정으로 투자사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착공하지 못하였으나, 금년초에 투자사가 100%확보됨으로서 조기착공이 가능하게 되었다.따라서, 3~4월까지는 금융권과 자금조달계획을 체결 한 후에 늦어도 상반기중에는 본격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제2영동고속로도로는 동서축의 주요기간교통망으로 총연장 56.95km에 4차로로 포장되며, 총 1조 1,577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으로서 사업기간은 총 5년이 소요된다.본 사업이 완공되면 서울에서 원주까지의 거리가 101km에서 86km로 15km, 소요시간은 1시간22분에서 54분으로 28분 단축되며, 이에 따라 동서축의 광역도로망 구축으로 만성적인 지ㆍ정체해소와 물류비용 절감, 지역경제활성화,지역균형발전 촉진의 효과가 있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본 사업이 선도프로젝트사업으로서, 국가기간교통망계획에서도 조기 완공이 필요한 사업이므로, 관계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 하는 등 적극 대응하여 계획기간인 2015년까지 개통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조안식 기자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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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강원경찰,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 집중하기로
조안식 기자
201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