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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중동-유럽에 무역사절단 성과 호조!
김종중 기자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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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방의료원, ‘보호자없는 병원’ 시범운영
충남도 홍성의료원이 2011년부터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을 실시해 환자 간병비를 크게 경감해주어 환자와 보호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홍성의료원에 입원한 환자가 간병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1일 6만원의 간병비를 부담해 환자와 환자보호자는 병을 치료하는데 드는 진료비 보다 오히려 간병에 드는 비용을 더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었다. 이번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의 시작으로 환자들이 부담하는 간병비가 1일 25,000원으로 대폭 경감되고 기초수급자는 무료간병서비스를 받게 되었다. 현재 남, 여 각각 6인실 1개 병실을 우선 실시하고 향후 미비점 등을 보완하여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원무과에 간병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청 순으로 한 달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령화 사회로의 급진전, 만성질환 증가, 1인 또는 2인 가구 증가, 가족 기능 축소, 여성의 사회참여 증가 등으로 환자 간병을 더 이상 개인에게 맡길 수 없는 시대가 도래되어 보호자 없는 병실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시행하게 되었다. 홍성의료원은 우선 간병인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충남기독교봉사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충남기독교봉사회는 우수한 간병인을 선발 홍성의료원에 공급하고 홍성의료원은 간병인의 교육을 시키는 등 간병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천안의료원(1병실/6병상)은 (주)천안돌봄센터, 공주의료원(4병실/24병상)은 공주자활센터와 서산의료원(3병실/18병상)은 서산자활센터와 함께 보호자 없는 병실을 운영하고 있다. 보호자 없는 병실사업은 비싼 간병비 부담을 경감시켜 마음 놓고 입원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남도 지방의료원은 금번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분석을 통하여 사업확대, 제도보완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중 기자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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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11년 첫 무역사절단號 출항
충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동남아 이머징마켓을 대상으로 올해 첫 해외 무역사절단이 출발한다. 도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9박 10일에 걸쳐 베트남 호치민,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지역에서 운영되는 ‘2011 충남 동남아 무역사절단(1차)’은 ▲제빙기 ▲조미김 ▲블라인드 커텐, 소파용 직물 ▲산화철 안료 ▲플라스틱 원료 ▲굴착용 공구 ▲천연화장품 ▲기능성 화장품 ▲면 접착 테이프 ▲초음파 비만 치료기 등을 생산하는 10개사가 참가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지난 2007년 6월 1일 한-아세안 FTA에 따른 상품분야 발효를 정점으로, 2009년 11월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뿐만 아니라 인근 국가 바이어들까지 초청, 참가업체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평가를 받은 ‘충남 우수상품 전시상담회’로써 당시 참가업체가 Follow-up 및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무역사절단이다. 무역사절단 운영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충남도가 수출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고 있는 사업으로써, 해외 유명 전문 전시박람회 참가지원 사업과 함께 충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전세계를 대상으로 수출 틈새시장공략을 측면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핵심사업이다. 권희태 도 경제통상실장은 “최근 한류(韓流)문화의 영향으로 한국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무역사절단은, 지난 2009년말 말레이시아 충남 우수상품 전시상담회 후속조치에 초점이 맞췄다”며, “해당 운영지역을 대상으로 KOTRA 지사화사업을 통해 이메일 및 전화상으로만 만나왔던 중소기업들이 실질바이어를 직접 만나 수출 볍씨를 파종(播種)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시책별 종‧횡적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무역사절단, 해외전시박람회 단체‧개별 참가지원, 충남 우수상품 전시상담회 참가 등 충청남도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정보는 충청남도 홈페이지(www.chungnam.net), 각 시‧군 및 수출유관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 공고되고 있으며, 충남도 홈페이지 메인화면 중앙 하단의「기업인(클릭) → 수출기업지원(클릭)」에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마케팅 전략 수립 및 전개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종중 기자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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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도 하고 ‘관광’도 하고...
김종중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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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직원과 결탁, 해외공사 실적을 허위로 부풀려 국내 관급공사를 수주한 전문 브로커 등 검거
김종중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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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테크-비즈 마켓존 개설
혁신적인 기술과 지식도 산학연관 사이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지식기반경제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의 확대에 따라 산학연관의 협력과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또한, 산학연관협력은 지식기반 산업사회에서 기업의 경쟁력과 산업의 경쟁력, 국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로서, 짧은 시간 동안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의 지식만이 아니라 외부 기술의 접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충남도는 최근 기술뿐만 아니라 문화적 요소를 비즈니스 요소로 전환시키는 개방형 혁신체제의 구축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충남도는 오는 4월 개소를 목표로 ‘테크-비즈 마켓존’을 구축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비즈 마켓존’은 천안아산KTX역사 내 2층에 공간을 마련하여 접근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며, 산학연관이 모여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세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충남도는 우선, 새로운 산학연관 파트너십 구축차원에서 연구개발 성과 창출자, 기업인 및 지원기관간 상설 만남의 장을 주1회 이상 정례 개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협의회를 구성하고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한 전담 네트워크 매니저 2명이 상주하며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정기적으로 천안아산지역의 대학에서 기술 장터를 개최하여 기업에 필요한 기술은 물론이고 경영분야와 보유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지원도 추진된다. 이외에도 충남도는 ‘테크-비즈 마켓존’을 통해 지역의 전략산업 분야 기업과 도내 대학 졸업생 등 인력을 매칭하는 지역인재 만남의 장도 월 1회 개최하여 도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확대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현재 산학연관 파트너십은 기업 수요에 맞는 정보교류 및 소통이 원활이 이뤄지지 않아 그 기능과 역할이 미흡한 수준” 이라며 “지역에 산재된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자체가 모두 참여하는 상설 만남의 장의 필요성이 대두돼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테크-비즈 마켓존’은 충남도의 지원하에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여 운영하게 되며, 기존에 구성된 충남테크노파크 산학연관 전문가 협의회를 이번 사업에 적극 활용하여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김종중 기자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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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밀링고 대주교 충남지사 예방
김종중 기자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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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충남수출 540억 달러 쾌거
지난해 심각했던 세계경제 위기 속에서도 가파른 수출노력과 경제 회복으로 충남의 총 수출실적은 540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액 292억 달러의 실적을 거두는 등 ‘충남 수출역사의 한 획을 긋는 성과’를 거두었다. 忠南道가 발표한 ‘2010년 수출․입 현황 및 2011년 수출전망’에 따르면, 충남의 총 수출액은 2009년(394억 2,700만 달러) 보다 37.1%가 증가한 540억 5,400만 달러, 무역수지는 2009년(202억9,900만달러)보다 88억6,100만 달러가 증가 된 291억 6,1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였다. 또한, 충남은 전국 수출의 11.6%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순위 4위 달성은 우리나라 수출(4,663억 8,400만 달러)과 무역수지 흑자(411억 7,200만 달러)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등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가장 압도적인 성과를 보이는 등 국가경제 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돈독히 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또한, 최근 10년간 충남은 교역규모 4배, 수출은 5배 가까이 성장하는 등 우리나라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3%, 세계수출 ‘Top 7' 달성에 공헌한 바가 큰 것으로 평가됐다. 이러한 충남 수출의 高성장을 이끈 효자 품목은 평판디스플레이와 반도체 등 IT 관련제품으로 道 전체 수출의 61.9%를 차지하는 한편 전년 대비 17.2%, 54.6%의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특히, 충남수출의 가장 큰 원동력인 중소기업 수출은 연중 안정적 상승 추세를 보였으며, 최근 10년간 7배 이상의 高성장으로 중소기업의 수출채산성도 매년 눈에 띄게 개선되는 등 ‘중소기업 수출증가율 전국 1위’의 자리도 굳건히 하였다. 이러한 대폭적인 중소기업 수출증가 요인은 해외마케팅 분야에 총력 지원하여 수출신장이 크게 기여 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종전 가격경쟁력 의존에서 품질 및 기술경쟁력 전환의 결과로서 해외마케팅 지원시책의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권희태 경제통상실장은 “현재, 반도체 단가하락 및 유가상승 압력으로 상반기 수출은 다소 둔화 될 것으로 보인다며,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방정부차원의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보다 세밀히 재분석하고 문제점을 보완하여 금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금년 충남 수출목표 570억불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중 기자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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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주교 성지 관광책자 발간
충남도는 도내에 한민족의 중심 터전인 동시에 신앙의 중심이기도 한 천주교 성지를 신자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주변관광지 정보를 안내하는 책자를 제작 배포하여 관광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내 책자는 도내 유명한 종교유적지의 위치를 지도와 함께 찾기 쉽도록 표시하였으며, 성지의 역사와 의미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인근 관광지는 ▲대표관광지 ▲지역축제 ▲먹거리 ▲숙박시설 ▲체험마을 등을 담아 여행하기 위한 편리하고 다양한 여행정보를 담아 제작하였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한 책자는 고속도로 휴게소 및 관광안내소, 종교단체 등에 배포하여 종교의 진정한 진리와 삶의 가르침을 배우고 느끼는 뜻 깊은 충남관광 홍보에 적극 나서 관광객 유치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해에도 한국전통문화의 보고이자 불교문화의 원형이 잘 보존된 전통사찰에서 사찰의 일상과 수행자의 삶을 경험하는 사찰문화체험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와 주변 관광지 정보를 소개하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제작 배포하여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종중 기자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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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충남도, 구제역.AI, 설명절 이전 종식에 총력
김종중 기자
201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