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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표단 일본 삿포로시 방문
김종중 기자
20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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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그립구나, 故 김남훈 경사 2주기
김종중 기자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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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확산, AI 유입 차단위해 오월드 잠정 휴장조치
정부가 지난해 12월 29일 구제역 경보를 심각단계(RED)로 격상시킨 가운데 대전인근의 충북 청원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했고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속도도 빨라짐에 따라 그간 사태의 추이를 관망하며 총력방역 체제를 유지하던 대전 오월드는 동물자원 보호를 위해 11일부터 1월말까지 공원폐쇄 결정을 내렸다. 이번조치는 이달말까지 계속되는데 상황이 호전되지 않으면 기간은 연장될 수도 있다.오월드에 앞서 서울대공원과 어린이 대공원은 1월 1일부터 공원관람을 차단했고 대전 이남의 전주동물원은 1월 5일, 청주동물원은 1월 7일을 기해 공원을 공원폐쇄를 단행한 바 있다.이번 폐쇄결정에 따라 동물원 뿐 아니라 플라워랜드를 포함한 오월드 전구역에 대해 일반관람객은 물론 오월드 직원과 식당 등 입점업체 종사자까지 모든 인원의 출입이 통제된다. 동물보호와 급식을 위한 수의·사육전문인력은 1주일씩 숙식근무 교대 방식으로 오월드에 잔류하게 되고 관리인력과 안내요원등은 최소 필요인력만 출입이 허용된다.오월드는 구제역이 최초로 발생한 지난해 11월부터 동물사 소독 등 철저한 방제로 아직까지는 동물의 건강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전체 사육동물 600여마리 중 46%인 277마리가 감염대상 동물로 전염성이 높은 구제역과 AI에 더 이상 노출될 경우 동물안전을 담보할 수 없고 특히 좁은 공간에 다수의 동물이 밀집돼 있는 동물원의 특성상 단한마리만 감염돼도 단시간 내에 주변동물까지 전염될 우려가 높아 부득이 공원폐쇄 조치를 내리게 됐다.오월드 동물중 구제역 감염 가능성이 있는 우제류(偶蹄類)는 22종 100마리로 소科 53마리, 사슴科 28마리, 낙타科 10마리, 기린科 4마리, 코끼리 1마리 등이다. 이중 기린과 코끼리 등은 국제법상 해외에서 반입이 어려워 구제역 감염시 동물원이 정상을 회복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우려된다. 또 AI 감염이 우려되는 조류는 두루미 등 46종 182마리다.이번 오월드 관계자는 “이번 출입금지 조치는 구제역과 AI의 전파가 진정되고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불편을 감수하게 될 대전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오월드는 공원폐쇄 기간 중 수의·사육 전문인력을 모두 동원해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동물들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하여 만약의 상태에 대비할 예정으로 수의·사육 인력들은 상황이 해제될 때까지 외부와 차단된 상태로 동물원 내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동물을 돌보게 된다.
김종중 기자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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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법 위반 ‘단속 사전예고제’ 실시
김종중 기자
20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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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주취자로 인한 경찰력 낭비 심각' 상습,고질적 주취 폭력자 등 처벌 강화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학배)이 지난 1년간 접수된 112신고 30여만건을 분석한 결과, 주취자 관련 신고가 출동신고의 12.5%를 점유하고 있어 주취자로 인한 경찰력 낭비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대전경찰청 112신고센터에 접수된 30만 4천627의 112신고 중 주취자 · 보호조치 · 행패 등 주취자와 관련된 신고가 2만2천446건으로 전체 신고건수의 7.4%, 실제 경찰출동이 이루어진 신고 17만9천703건의 12.5%를 차지하고 있어 다른 신고사건 처리나 관내 순찰활동을 하여야할 지구대 · 파출소 경찰관들이 주취자 처리에 매달리고 있어 범죄예방활동 등 민생치안 업무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주취자들은 술에 취해 길거리에 쓰러져 있거나 택시요금을 지불하지 않거나 다른 사람들과 시비가 되어 112로 신고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주취자를 귀가시키거나 보호자에게 인계하기 위해서는 최소 30분에서 1시간이 걸리고 많게는 2시간, 심지어 6시간 이상 소요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주취자의 상당수는 이웃이나 가족 등 주변 사람들에게 폭행을 하거나 욕설을 하는 등 피해를 입히고, 현장에 출동하였거나 지구대에 있는 경찰관들에게도 폭력을 행사하여 폭행이나 공무집행방해죄로 입건되고 있으며 구속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주취자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찰력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금년 1월부터 각 경찰서 형사과(수사과)에 전담수사팀을 두어 술을 마시고 폭력과 난동을 부리며 지역주민에게 피해를 주고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전담 조사하도록 하고 있다. 전담팀은 이들이 과거에도 음주소란을 피운 적이 있는지, 공무집행방해 전력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여 재범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그 정도에 이르지는 않더라도 술에 취해 주변을 시끄럽게 하거나 이웃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는 등 피해를 준 경우에는 즉결심판에 회부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납치․강도 등 중요 강력범죄 발생에 대처하거나 범죄예방순찰에 전념하여야 할 경찰력이 주취자 처리에 매달리면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주취자는 가해자이면서 퍽치기 등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으므로 과음을 자제하는 등 음주문화를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외국의 사례처럼 상습적으로 주취 폭력을 일삼는 자에게는 강력한 처벌과 함께 치료를 의무화하는 법률 제정 등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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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땅 찾기’로 2,690억원 후손들에게
최근‘조상 땅 찾기’열풍이 불고 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을 했다가 예기치 않게 땅을 찾는 사례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대전광역시는 지적전산시스템을 이용하여 지난 2001년부터 2010년까지‘조상 땅 찾기’서비스를 신청한 4,292명 중 841(19.6%)명이 조상 땅을 찾았다고 밝혔다.대전시가 찾아준 토지 면적은 7.6㎢(3,702필지)로 이는 서대전광장(32,557㎡)의 233배에 이르며, 개별공시지가 기준으로 무려 약 2,690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885명이 신청하여 13.2%에 해당하는 117명이 조상 땅을 찾았으며 그 면적은 1.2㎢(435필지)에 이른다. 가장 고무적인 일은 해마다‘조상 땅 찾기’서비스 신청이 증가추세에 있다는 것으로 실제로 2008년 447명에서 2009년 873명으로 두 배 가량 급증했고, 지난해에는 885명으로 2009년과 비슷하지만, 찾은 면적은 2009년에 비해 0.8㎢에서 1.2㎢로 무려 66.7%나 증가 하였다. 이는‘조상 땅 찾기’서비스가 대전시의 적극적인 홍보로 일반인들에게까지 많이 알려져 있고 경제상황이 어려워지면서 대박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조상 땅 찾기’서비스를 통해 대박의 꿈을 실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실제로‘조상 땅 찾기’서비스를 이용하여 개별공시지가 기준 5억여원의 땅을 찾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사는 P모씨가 돌아가신 부모님이 소유하고 있던 땅이 많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서비스를 신청했는데 많은 땅을 찾게 되어 어려운 경제상황에 큰 도움이 된 사례가 있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조상 땅 찾기’서비스는 본인 또는 상속인이 가까운 구청이나 시청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위임장과 위임자의 주민등록증 사본을 첨부하여 대리인이 대신 신청할 수도 있다. ‘조상 땅 찾기’서비스에 필요한 서류는 신청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과 가족관계증명서, 사망자의 제적등본이 필요하고 반드시 사망자의 사망날짜와 상속관계가 나타나는 서류를 첨부하여야 한다.
김종중 기자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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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로 보내는 사랑의 소방차”
김종중 기자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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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동굴형 아쿠아리움 대전아쿠아월드가 온다!
김종중 기자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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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송씨 동춘당 송준길가 기탁유물 특별전
김종중 기자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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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스토리텔링 피칭 페스티벌’개최
대전광역시는 대전 이야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첫걸음으로 대전 스토리텔러들의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스토리텔링 피칭 페스티벌’을 17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2층 소회의실(206호~208호)에서 개최한다‘스토리텔링 피칭페스티벌’은‘지역 스토리텔러 양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 결과물에 대한 피칭대회(발표회)를 진행함과 동시에‘2010년 inD 스토리텔링 공모전’시상식을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콘텐츠 전문가를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교육 결과물을 발표함으로써 결과물의 상품화 가능성을 평가받고 콘텐츠 실제작자들에게‘메이드 인 대전’의 창작 스토리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매우 기대된다.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1월부터 2달간 스토리텔링 강의 및 전문가 1:1 멘토링을 받은 8작품을 드라마‧영화‧출판 관계자를 대상으로 발표하는 피칭 대회를 마련하여 결과물에 대한 가능성을 평가하고 우수 작품에는 개발비를 지급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피칭에 나서는 작품들은 총 8작품으로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대, 우송대, 한남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등 대전지역 스토리텔러들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기획 작품들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 스토리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된‘2010년 inD 스토리텔링 공모전’은 심사결과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총 6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날 선정된 우수작품들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3명의 주인공이‘과거-현재-미래’3차원의 문명을 공유한다는 이야기로‘과학기술도시’대전의 상징성을 보여준‘빛의 인연’(육혜민, 이진희 작가)이 차지했고, 시상식 후 공모전 대상작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여 결과물의 실제 콘텐츠화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HD드라마타운 국비확보를 통해 드라마타운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었으며, 대전은 향후 과학과 영상의 도시로 탈바꿈하는데 한 발 더 앞으로 나가게 되었다”며 “국비공모 스토리텔러 양성사업과 inD스토리텔링공모전을 통해 우수 인재가 발굴‧육성되고, 드라마, 영화, 소설, 만화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명품 한류 스토리가 개발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종중 기자
201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