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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평생교육문화센터 만들기
김종중 기자
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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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공원 등산로 먼지털이기(Air Brush) 설치
대전시(시장 박성효)는 등산객의 편의제공 및 청결문화 확산을 위하여 주요공원 등산로 입구에 공기를 이용하여 옷에 묻은 흙먼지를 제거하는 먼지털이기(Air Brush)를 설치 운영한다.대전시는 도시 인구가 증가되고 여가 시간에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을 찾는 등산인구가 급증하고 있어 등산객의 편의도모 및 질 높은 등산 문화증진을 위하여 등산시 옷이나 등산화 등에 묻은 먼지를 공기압력을 이용 제거하는 먼지털이기를 ▲보문산 ▲계족산 ▲식장산 등에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먼지털이기는 금년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상반기중에 완료할 계획이며, 설치 대상지역은 ▲보문산은 사정공원 주차장, 대사공원 야외음악당 ▲계족산은 비래사 입구, 법동소류지 입구, 용화사 입구, 장동산림욕장, 가양비래공원 관리사무소 옆 ▲식장산은 세천공원 관리사무소 옆에 설치된다.시 관계자는 “주요공원 등산로 입구에 먼지털이기가 설치되면 등산하며 옷, 등산화, 배낭 등에 묻은 흙, 먼지 등을 하산할 때 제거할 수 있어 등산객에게 편의 제공 및 청결문화 정착 등 새로운 등산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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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직 공무원‘공학박사 학위’취득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근무하는 이유정 환경연구사(사진, 31)가 ‘대청호 원수의 맛․냄새 물질 분포특성 및 염소의 마스킹 효과’ 논문을 발표하여 대전대학교 대학원으로부터 2. 22일 공학박사 학위를 받는다.이유정 연구사의 이번 논문은 중부권 최대 상수원인 대청댐 원수에서 발생하는 조류의 맛․냄새 물질의 발생 특성을 최신 기기분석법(CLSA + GC/MS)과 새로운 관능분석법으로 비교하였고, 맛․냄새 물질의 존재 형태를 용존상태와 조류세포와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는 부분을 구분하여 분석하였다.또한, 수도사업종사자들에게 중요한 이슈가 되어온 조류의 맛․냄새에 대한 염소의 마스킹(어떤 감각이 다른 감각을 감추는) 효과를 잔류염소 농도의 변화에 따른 마스킹의 정도와 시간에 따른 마스킹 효과를 분석하여 수돗물의 맛․냄새 물질 제어 방안을 제시함 으로써 정수처리 공정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씨는 “부족한 시간을 쪼개면서 연구한 논문이 학위를 받게 되어 무엇보다도 기쁘다”고 말하고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수도 정수처리공정 의 발전과 수질개선을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씨는 지난 2002년 8월 대전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3대하천 수질측정망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면서 신경망 모형을 이용한 갑천의 수질예측에 관한 연구 등을 발표하는 등 대전시 수질환경 업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왔다.이로써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연구직 56명중 9명의 박사인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김종중 기자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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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권익위원장“반부패가 국가 경쟁력”
김종중 기자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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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컨벤션뷰로, 자문위원회 발족”
김종중 기자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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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3월 말일까지 희망근로상품권 환전하세요
김종중 기자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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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희망을 ! 「119희망의 집」지원
김종중 기자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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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엑스포과학공원’ 탈바꿈 시작
초대형 사업인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 PF사업이 드디어 막을 열었다.대전시와 지방공사 대전엑스포과학공원은 PF(Project-Financing)사업 방식으로 추진되는 엑스포재창조 민간사업자 공모사업을 17일자로 공고한다.공모기간은 120일로 6월 16일까지이며, 1주일 정도 평가기간을 통해 민간사업자가 선정될 것으로 예상된다.엑스포과학공원 구역별 면적을 보면 전체 560,468㎡ 중 국비유치사업으로 추진되는 문화산업구역 132,232㎡, 과학공원구역 329,062㎡, 복합개발구역 99,174㎡이며, 이중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하여 민간에 매각되는 부지는 전체면적의 17.7%이다.구역별로 성격을 살펴보면 과학공원구역은 ‘93대전엑스포의 성과 기념 및 첨단과학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세계적 명품공원으로 재탄생 되도록 하였다.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 되는 복합개발구역은 대덕연구개발특구, DCC 등 주변지역 산업과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업무, 상업, 문화 및 위락, 숙박 및 정주 등이 어우러진 복합단지 조성을 유도하고 있다.전시관 등 기존시설 존치여부와 관련해서는 한빛탑 등 4개 시설은 존치하고 그 밖의 시설은 민간의 아이디어와 비용·효과 분석을 통해 재활용 또는 철거를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엑스포재창조 PF사업 공모지침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민간제안의 자율성을 최대한 허용하는 한편 공익성을 담보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토지매각대금중 70%는 엑스포과학공원에 제안되는 시설물로 대물변제토록 하여 민간사업자의 초기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여 주는 등 인센티브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평가에 있어서는 사업계획(800점)과 토지가격(200점)으로 구분하여 우수한 사업계획이 제안되도록 유도하고 있다.또한, 복합개발구역보다 과학공원구역 계획에 높은 배점(1.6배)을 통해서 엑스포공원 활성화라는 엑스포재창조의 근본목적에 부합되도록 하는 등 민간의 우수제안 및 투자유치 의도가 엿보였다.대전시는 공모에 앞서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1월까지 시민 공청회 및 자문회의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친바 있다.이후 PF사업에 경험이 많은 법무, 회계, 금융분야 국내 유수법인은 물론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공모지침서를 작성하였으며, 지난 12일 이를 최종 확정하였다.앞으로 오는 3월 3일 민간사업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3월중 참여의향서 접수를 거쳐 오는 6월에 최종 제안된 공모안을 심사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최종적으로 민간사업자가 선정되면 SPC(특수목적법인) 설립과 도시재정비촉진계획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여, 2013년에 사업 마무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공익성을 담보한 상태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엑스포 재창조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사업자 선정 관련 지방선거 일 이후로 정해 박성효 시장의 치적 쌓기라는 오해를 불식시켰다”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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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사박물관 ‘이달의 문화재’ 전시 개최
김종중 기자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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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시장, 설맞이 민생 현장 방문
김종중 기자
20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