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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이셸 문화교류의 밤 사물놀이 진수 선보여
아프리카를 방문중인 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은 28(일)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각) 세이셸 공화국 마헤섬 국제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한국-세이셸 문화교류의 밤 행사에 참가했다.박성효 대전시장의 축하인사와 함께 펼쳐진 이번 행사는 세이셸 정부 각료, 대전대표단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 충청 방문의 해 동영상 홍보, 대전홍보 사진전, 세이셸 예술단 공연, 사물놀이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이 자리에서 박시장은 “세이셸 예술단과 대전의 국악예술단이 함께 공연을 하며 양국의 전통과 문화를 이해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 이라 말하고 “오늘의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이 한단계 높은 우호협력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제3회째 개최되는 한-세이셸 문화교류의 밤 행사는 한국 최초로 소주를 세이셸에 수출하고 있는 우리지역 향토기업인 (주)선양의 후원으로 ‘08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문화이벤트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대전의 신명 풍물 공연단 4명이 참가하여 ‘삼도풍물가락’, ‘판굿’ 등을 선보였으며 세이셸 예술단과 즉석 협연도 벌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박 시장은 1일 제임스 미셸 세이셸 대통령을 예방하고 세계적 희귀동물인 알다브라 육지거북 인수와 함께 오후에는 빅토리아 시장과 우호협력도시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 할 예정이다.
김종중 기자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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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센터 역할 톡톡!
대전시(시장 박성효)는 최근 사이버 공간에서의 윤리 상실, 정보화 역기능의 폐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학부모 정보아카데미’를 통해 매주 다양한 주제로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사회적 갈등 사례 위주의 토론 상담교실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전시는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길거리 상담을 추진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센터내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였으며, 앞으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학부모와 자녀와의 성격을 알아보기 위한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 성격유형 검사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토요캠프는 자아발견은 물론, 오프라인 놀이문화를 통해 인터넷사용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 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센터는 지역의 유관기관과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숙한 그린정보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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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보성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김종중 기자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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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차 일자리전략회의 및 준비상황보고회
대전광역시(시장 박성효)는 2. 25일 14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과장 및 공기업산하기관 등 전 간부가 배석한 가운데 제2차 일자리전략회의를 갖고 2010 일자리창출 및 희망근로 준비상황을 점검하였다.이번 보고대회에서 대전시는 실업자 2천명 순감소를 통해 실업률 3.3%대 유지를 목표로 청년고용 대책, 취업애로계층 취업지원, 기업유치 등 전략산업 육성, 공공투자사업을 통한 고용확대 등의 중점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희망일자리추진 전담부서 구성 및 일자리창출 전략회의의 정례화, 3월 일자리 발굴 아이디어 공모대회, 4월 일자리종합센터 개소 운영 등을 통하여 신규일자리 창출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올해 희망근로프로젝트는 총161억원의 예산으로 내달 2일부터 2,82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는 선발단계에서부터 어려운 주민들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재산조회 및 소득조회는 물론이고 공무원가족도 참여를 배제하였다또한, 친서민․생산적 사업을 통하여 결과물이 주민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 슬레이트 지붕 개량 및 집수리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올해 중점추진목표로 정했다.한편, 각 구에서는 특색있는 일자리 창출 및 희망근로준비상황을 보고하였는데, 동구에서는 지역자원조사, 교육복지사업 및 마을공동체사업 등 품앗이 사업을 발굴하였으며, 중구에서는 웰컴투 챌린지 숍 및 아시아비즈니스 센터 유치, 콜센터 전용교육장 설치 운영 등 실질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전준비를 마쳤고, 서구에서는 중소기업지원 케어시스템 운영 및 희망근로신청자 대상 구직활동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안정적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젼을 제시하였으며, 유성구에서는 내달 전민동에 평생학습센터 준공을 계기로 취업준비 교육프로그램 운영등 일자리촉진을 위한 베이스 제공을 중점추진과제로 발표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대덕구에서는 지난 2.17일 관내 소기업과 희망근로자의 「채용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Post-희망근로의 전형적인 모델을 제시하였다.보고대회 회의를 주재한 김홍갑 행정부시장은 “올해 최대의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조속한 전담조직의 구성과 모든 부서와 자치구가 아이디어 발굴 등 특색 있는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하였다.이어서, 희망근로자 선발 및 사업 확정 등 2010년 희망근로프로젝트 추진에 완벽한 준비를 마친 한 각 구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김종중 기자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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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서비스 백화점 수준으로 높인다!
김종중 기자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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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 활성화에 시․구와 관련단체들 힘 모아
대전광역시는 2. 24일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5개 자치구와 지역내 관광분야 기관․단체들, 그리고 (주)보광훼미리마트와 추진사업들의 성과 거양 및 대전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2010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아, 총 11개 기관․단체들이 대전관광 경쟁력 강화와 관광서비스 개선으로 일류관광도시를 구현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주요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조네트워크 구축과 관광관련 각종 현안들을 공동 해결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고부가가치 창출의 굴뚝 없는 산업인 관광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며, 5개 자치구는 명품관광 콘텐츠 개발과 특화프로그램 운영을, 한국관광공사(충청협력단)과 대전관광협회는 관광환경 개선 및 대전관광 인지도 확산에 공동 대처를, 그리고 음식업․숙박업 대전지회는 친절한 손님맞이로 ‘다시 찾고 싶은 대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협약하였다. 또한, 대전시는 3개 시․도를 대표하여 (주)보광훼미리마트(대표이사 백정기)와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대전․충청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해서도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주요 협력사항으로, (주)보광훼미리마트는 국내 4,700여개 점포망을 활용한 ‘2010 대충청방문의 해’ 홍보마케팅 협력(동영상 방영, 포스터 게첨, 관광책자 비치 등), 지역 관광상품․코스 홍보와 관광객 유치 협조, 각종 문화․관광정보 안내 및 지역 특화상품 판로개척, 사회복지사업 참여 등을 실시키로 하였다. 한편, 협약에 앞서 추진상황 보고에 있어서는, 4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연간 2천만명 관광객 유치와 4,416억원 경제효과 및 일자리 9,400명 창출 목표를 이루어, ‘첨단과학과 녹색웰빙의 허브도시, 대전’을 구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발표하였다.또한, 3월중 관광분야 전문가․단체, 학계, 언론가 들이 모두 참석한 ‘대전관광 활성화 대토론회’를 개최, 새로운 관광시책 발굴과 장기적인 관광객 유치전략 점검 등으로 지역내 관광패러다임의 획기적 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보고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1. 27일 공동개막식에 이어 오늘 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시행의 기반이 모두 이루어졌으며, 3월부터 차질 없이 본격적으로 사업들이 진행됨에 따라 지역관광산업이 활성화 되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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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금년도“일자리 증가율 전국 1위 유지”
김민희 기자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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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애로해소를 위한“현장행정강화”
대전시는 현장소통을 통한 기업의 불편․애로 또는 규제개선사항에 대한 신속한 현장의 의견 수렴으로 체감행정을 통한 경제위기 탈출에 기여하고, 기업인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한 섬김의 친 기업 행정, 기업지원서비스 강화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므로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고자 매주 일정일을 현장방문의 날로 운영할 계획이다.시에서는 기업체 현장행정종합추진체제 구축을 위하여 시 경제부서, 자치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테크노파크, 신용보증재단 등 11개팀으로 추진단을 구성하여 중소기업, 소상공인, 유통업, 첨단기업, 연구소기업 등 지원분야별, 지역별 정례적인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대전지역이 기업애로 제로지역이 되도록 다각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기업지원분야 직원들은 전직원이 방문한 기업에 대한 1대1 도우미 역할을 함으로써, 한번 방문한 기업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대화창구를 유지함으로써 유대관계를 가져 효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또한 기업에서 건의된 애로사항이나 규제에 대하여 유관부서가 함께 모여 산관합동회의를 개최하여 기업의 불편사항이나 규제사항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종중 기자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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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육군발명경진대회’첫단추 꿴다!
대전광역시, 특허청, 육군본부, 한국발명진흥회의 사업관계자와 전국 20개 군부대(사단급) 장교 및 부사관, 전국지역지식재산센터(15개 센터)의 컨설턴트들이 2. 23(화) ~ 24(수)까지 대전광역시 국제지식재산연수원으로 모두 집결한다.올해로 5년차로 접어드는 “육군발명경진대회”의 실무자 워크숍으로서 사업 관계자와 군부대 실무자간의 사업 발전방향 모색 및 단합을 통해 본 사업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리이다. 대전광역시와 특허청,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 센터가 주관하여 추진하고 있는 “육군지식재산권육성사업(육군발명경진대회)”은 올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군 장병의 지식창조활동 지원을 통해 보람된 병영생활을 유도하고, 군용품에 장병의 아이디어를 직접 적용하여 군용품 개선 및 병영생활의 불편함을 군 장병 스스로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2006년 육군 제32보병사단을 시작으로 2007년 4개 사단, 2008년 9개 사단, 2009년 13개 부대(사단, 여단급)으로 확대 운영되었으며, 올해는 전국 20개 부대(사단, 여단급)로 대폭 확대하여 진행된다.상위 입상작품에 대해서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대전광역시장상, 특허청장상, 육군참모총장상)이 수여되고, 우수 부대 및 우수 발명지도자에게도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들은 대전광역시에서 주최로 개최하는 군전문전시회 ‘제11회 벤처국방마트’ 內 독립부스를 설치⋅운영하여 일반인들에게 홍보와 군수업체 등에게 발명품의 기술이전⋅사업화를 위한 상담코너도 만들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한편, 입상자들에게는 종합컨설팅(자금, 입지, 컨설팅, 마케팅, 특허권 확보 등)을 통해 전역 후 대전지역에서 창업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지원하여, 대전의 국방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중 기자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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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맞아 원산지표시위반‘집중단속’
대전시(시장 박성효) 특별사법경찰수사팀은 우리 민속의 밝음 사상을 반영한대보름에 부럼과 나물류 등이 많이 유통․소비됨에 따라 도매시장과 유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한 원산지 표시위반 행위 등에 대하여 특별단속에 나선다.이번 단속에는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수사팀이 주축이 되어 시․자치구 특별사법경찰관리의 합동 참여하에 23일부터 26일 정월대보름 전까지 중점단속기간을 설정하여 운영하며 위반 시에는 사안에 따라 행정 및 사법조치가 이루어진다.주요 단속품목은 땅콩, 밤 등 부럼과 도라지․고사리․고구마 순․호박고지 나물 등으로 원산지 허위․미표시 및 유통기한 위․변조 등이며 대규모, 조직적 불법 유통망에 대하여는 추적조사 등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질 좋은 먹을거리가 시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중요한 일이기에 대보름 후에도 원산지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