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와 청년사업단 업무협약 체결
김종중 기자
2010-03-15
-
대전 특사경, 중금속함유 폐수 상습 방류업체 적발
김종중 기자
2010-03-12
-
주부 · 노인 · 청년인턴 등 46명 채용
대전도시공사가 연초에 5명의 기술직 사원을 선발한데 이어 주부 · 노인 · 청년인턴 등 사회취약계층 46명의 채용을 완료했다. 세부적으로는 주부사원 26명, 노인사원 10명, 청년인턴 10명 등이며 이들은 도시공사 각사업장별로 배치돼 업무에 들어갔으며 연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이들 중 주부사원과 노인사원은 특히 형편이 어려운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선발했는데 채용과정의 과열을 우려해 노인회와 관리사무소의 추천을 받았다. 주부사원은 임대아파트의 장애우, 독거노인가구, 소년소녀가장 등의 생활도우미로 활동하며 월 80만원 가량의 보수를 지급받는다. 임대아파트의 환경관리를 담당할 노인사원의 경우 65세 이상으로 자격을 한정했는데 이번에 채용된 10명 중 최고령자는 82세다. 도시공사는 정부의 일자리 창출정책에 따라 예산형편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고용규모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며 앞으로 오월드 투어가이드, 매립장 재활용품 선별업무 등에 투입할 50명과 인턴사원 5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봄철을 맞아 오월드 조경인부와 운영인력도 더 채용할 계획이다.
김종중 기자
2010-03-11
-
한밭 수목원, 봄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안내
한밭수목원이 봄학기를 맞아 4월부터 6월까지 매 주말마다 다채로운 봄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년 5월 동원 개원으로 시민들에게 더 많은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사랑받는 한밭수목원의 또 다른 매력은 다기능 교육프로그램! 2년 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신나는 수목원 생태학교’ 등 7개 체험프로그램은 주말 혹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즐겨찾는 필수 체험코스로 자리 잡으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작년한해동안 135회에 걸쳐 총 만천여명의 유치원 및 초등생들이 개인 또는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 자연물을 이용한 공작물 만들기, 오감으로 수목원 느끼기, 생태 관찰 후 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자연을 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4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주말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생은 오는 3.17(수)~3.19(금)까지 인터넷(http://ok.daejeon.go.kr) 접수를 통해 신청하고, 선발은 OK예약시스템 자동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그밖에도 매주 운영되는 ‘생생쏙쏙 수목원 마실’ 등은 종전처럼 OK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프로그램 진행은 숲 해설가와 수목원해설 자원봉사자 ‘한숲이’ 강사 등 숲관련 전문가들이 맡게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김종중 기자
2010-03-11
-
대전시, 2010년도 행정인턴 추가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박성효)는 일자리 직접 제공을 통해 고학력 청년실업을 완화하고 직장생활 체험 및 취업지원 등을 통해 직무역량 배양 기회를 제공코자 2010년도 행정인턴을 추가 선발한다.이번 모집인원은 총사업비 8.8억원을 투입하고 상반기 집중 채용을 위하여 100명을 추가 선발한다.선발대상은 3. 10(수)일 현재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32세이하 미취업 대학졸업자(전문대 졸업자 포함)로서 모집분야는 ▲행정분야(82명) ▲문화예술 등 전문분야(18명)이며, 대학(원) 재학 중이거나 공무원․기업 등 입사 대기자 및 최근 1년 이내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자는 제외된다.인턴에 선발되면 시 본청 및 사업소, 소방본부 등에 근무하면서 모집분야별 전공을 살려 행정지원 업무를 ‘10. 4. 1 ~ 8. 31까지 5개월간 수행하게 되며, 월 70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고 국민건강보험 및 고용보험 등 4대사회보험도 가입하도록 하여 근로자의 지위를 받는다.지난해에는 채용된 행정인턴(389명)중 실질적인 직장체험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경험을 바탕으로 퇴직자(125명)중 84%인 105명이 취업하였다.현재 시에는 130여명의 행정인턴들이 각 배치 부서에서 실무경험과 원하는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기본소양과 실무역량을 갖추도록 실질적인 직장체험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경험을 쌓고 있다.행정인턴십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시정소식란에서 “행정인턴 신청서(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3. 10(수) ~ 3. 17(수)일까지 방문을 통해 시청 경제정책과에 접수하여야 하며, 최종선정은 서류전형심사를 거쳐 3. 29(월)일에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김종중 기자
2010-03-10
-
시민사회 이동교육 홈베이킹반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평생교육문화센터(원장 김상휘)는 판암동을 비롯한 동구지역 주민을 위한 시민사회 이동교육인 홈베이킹반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시가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동교육의 교육기간은 3개월간(4월 6일 ~ 6월 24일)이며, 모집기간은 3. 22 ~ 3. 31일로 동신중학교 행정실에서 접수하면 된다. 동구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금번 교육과정 운영으로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아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판암동과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평생교육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동교육 강좌개설로 동구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교육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중 기자
2010-03-10
-
대중교통도 대전시가 일등
대전시(시장 박성효)가 지난 1월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교통복지수준 실태조사평가에서 7대도시중 서울특별시 다음인 2위에 이어 2009년 대중교통시책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국토해양부는 지난해 전국 164개 시·군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시책 추진상황을 평가한 결과 특별·광역시 중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대전시, 부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지속적인 대중교통 시설투자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특별시인 서울시를 제외하면 광역시중 1위에 해당되며, 3월 9일 국토해양부에서 장관표창을 수상한다.대중교통시책평가는 행정구역과 도시철도 유무, 인구수 등을 감안해 지방자치단체를 5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 계획과 교통수단 및 시설 개선 ▲서비스 강화 ▲교통오지 및 약자 편의대책 ▲교통수요 관리 ▲대중교통 투자·지원 ▲우수시책 ▲주민 만족도 등 8개 부문 17개 항목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되었다.대중교통시책평가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과 관련 지침에 따라 2007년에 이어 2번째로 시행된 것으로 2년마다 시행되는 평가이다.평가방법은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과 관련 지침에 의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행정구역, 도시철도 유무, 인구수 등을 기준으로 5그룹(A~E)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대전시는 광역시급 이상인 A그룹(7대 도시)에 포함되어 평가하였다.이번 평가는 국토해양부가 교통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2년동안의 대중교통 전반에 대해 관련 분야 대학교수, 박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룹별 평가단에 의해 지난 ’09년 7월부터 ’10년 1월까지 총 7개월간 서면 심사와 현지 실사 및 시민만족도 조사를 통해 심사가 이루어 졌다.특히, 대전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으로 인한 환승체계 구축 ▲시내버스 및 도시철도 서비스 및 경영개선 노력 ▲교통사고 개선노력 ▲대중교통 투자 및 인력확보 ▲우수시책 사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대중교통 시책평가의 성과는 대중교통 개혁을 통한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각종 연계사업 시행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투자한 결과이며, 향후 대중교통 투자를 통해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국토해양부는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우수기관에 대하여는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수여(’10. 3. 9)하고 대중교통 시책우수사례 등을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확산할 계획이다.
김종중 기자
2010-03-08
-
대전시 출퇴근시간대 도시철도 운행간격 조정
지난 2월 28일 600만km 무사고 운행을 달성했던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종희)가 3월 10일부터 출퇴근 시간대 열차 운행간격을 조정한다. 또 이날부터 출퇴근 시간대를 10~20분 연장해 혼잡도를 완화하기로 했다.8일 공사에 따르면 획일적인 운행간격을 고객 이용패턴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해 평일 출퇴근 시간대 특정열차에 고객이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출근시간대가 현행 오전 7시 40분~8시 40분에서 7시 30분~8시 40분으로, 퇴근시간대는 오후 6~7시에서 5시 50분~7시 10분으로 늘어나는 대신 운행시격은 기존 5분에서 5~6분으로 조정된다.또 오후 6시 반석역에서 출발하는 운행시각을 6시 1분으로 조정하고 오후 5시 55분에 출발하는 열차를 신설, 고객이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기로 했다.공사는 출퇴근 시간대 운행간격이 조정됨에 따라 이용고객 편의를 위해 각 역사마다 안내문을 게시토록 해 이용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탄방~용문역 구간 곡선부 운행속도를 기존 50km에서 35km로 줄여 바퀴와 레일 간 마찰에 의한 소음을 4db 정도 낮추고, 속도 조정에 의해 늘어나는 운행시간은 이용고객이 적은 역의 정차시간을 축소해 전체 운행소요시간 40분을 유지하기로 했다.이번 출퇴근 시간대 운행간격 조정으로 혼잡도가 출근시간대는 평균 88.6%에서 81.8%, 퇴근시간대는 125.7%에서 108.9%로 각각 낮아져 일부 특정열차에 이용객이 몰리는 불편이 해소되고, 최고 소음발생구간의 소음을 완화함으로써 고객 이용편의와 만족감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공사는 지난 2월 28일 개통 이후 4년 만에 600만km 무사고 운행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600만km 무사고 운행과 함께 누적 이용객 1억 236만여 명을 달성한 공사는 700만km 무사고 운행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고 무사고 안전운행을 다짐했다. 공사 김종희 사장은 “이번 운행간격 조정으로 출퇴근 시간대 수송력이 1만여 명에서 1만 2300여 명으로 늘어나 혼잡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용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고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안전운행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종중 기자
2010-03-08
-
“30살짜리 준다고 해서 안 가려고 했다”
김종중 기자
2010-03-04
-
박시장, 인도네시아 연구과학기술부와 MOU체결
김종중 기자
201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