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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 창원대회 성료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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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전국 최초 전문 소비자 상담원 배치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10개 시지역에 전문 소비자 상담원을 배치, 운영하고 있다.전문 소비자 상담원들은 소비자 불만에 대한 상담과 피해구제를 위한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어서 소비자 피해 구제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경남도는 이달 1일부터 전국 최초로 도내 10개 시에 전문 소비자상담원을 배치한다고 밝혔다.전문 소비자 상담원은 각 지역 내 주민들로부터 접수한 소비자 불만에 대해 상담을 하고 필요할 경우 피해구제를 위한 절차를 안내하게 된다. 경남도가 이 같은 전문 소비자상담원을 시단위에 배치하게 된 가장 큰 배경은 날로 복잡다양해지는 소비환경에 소비자들이 적절히 대응하지 못함에 따른 불만이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10개 시에 배치한 전문 소비자 상담원은 경남도가 소비자상담 자격증 소지자 및 소비자상담 경력자를 시별로 1명씩 채용하고 채용된 소비자 상담원을 대상으로 소비자교육 전문기관인 한국소비자원의 상담원 전문화과정 위탁교육을 거쳐 현장에 배치했다.이번 상담원 배치로 최근 지속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각종 기만상술이나 방문판매, 전자상거래, 홈쇼핑 등 특수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구제에 직접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만상술 또는 특수판매로 인한 소비자피해의 구제는 일정한 기간(방문판매의 경우 14일, 통신판매의 경우 7일) 이내에 신고할 경우 대부분은 피해구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접수창구가 많을수록 주민들의 권익옹호에 직접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 소비자상담원 배치를 계기로 경남도와 시·군간 소비자행정에 관한 역할분담이 이루어져 보다 질 높은 소비자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최근 어려운 경제난 속에 서민생활 안정 및 일자리 나누기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남도는 보다 질 높은 소비자 상담과 도민의 권익증진 향상을 위해 앞으로 상담원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군지역까지 상담원을 확대, 배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일선 시청에 전문 소비자 상담원을 배치함으로써 급증하고 있는 소비자의 욕구와 불만 해소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다.”면서“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소비자행정 구현을 위해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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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CEO와 함께 ‘주먹밥 런치 아카데미’
종합취재부
20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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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돼지인플루엔자 방역관리 강화
경남도가 멕시코·미국에서 발생한 신종 변이 돼지인플루엔자가 국내에 유입될 것에 대비, 방역을 강화하고 나섰다.경남도는 27일 멕시코를 중심으로 북미대륙에서 신종 변이 돼지 인플루엔자가 유행해 국내 유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도내 양돈농가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멕시코와 미국에서 발생한 돼지인플루엔자는 돼지에서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질환을 동반하는 A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돼지에서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는 대표적인 바이러스성 질병으로는 돼지인플루엔자,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돼지호흡기복합감염증 및 돼지호흡기형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등이 있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26일 도내 양돈농가 및 사육돼지를 대상으로 기침이나 호흡곤란, 복식호흡 등을 나타내는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원인규명 등 방역관리를 강화토록 전 시군 및 축산진흥연구소에 긴급히 시달했다.축산진흥연구소는 농가에서 신고하거나 예찰 중 발견되는 돼지호흡기 질병에 대해 반드시 돼지인플루엔자 혈청검사를 포함해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또 혈청검사 및 원인규명 결과에 대해서는 그 방역대책을 세심하게 농가에 반드시 알리는 한편 양돈농가에 대한 질병예찰 및 소독지원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전 시·군은 관내 양돈농가 호흡기 발생 상황을 축산진흥연구소에 신속히 신고, 최단 시일 내에 방역대책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도록 조치했으며 시·군 공동방제단 등 방역단체를 적극 활용해 질병예찰을 적극 추진토록 했다.경남도는 이와 함께 양돈농가는 축사소독을 철저히 하고 외부인 차량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을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경남도 관계자는 “돼지인플루엔자는 고기나 식품으로는 인체에 감염되지 않고 주로 돼지접촉이나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발생된 적이 없어 국내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섭취해도 된다.”고 말했다.※ 돼지인플루엔자: 법정전염병은 아니지만 주로 봄·가을에 발생, 급성호흡기전염병이며 기침, 고열, 복식호흡, 식욕부진 등을 동반한다. 잠복기는 1~3일이며 감염 후 빠르게 회복, 폐사율 낮고 돼지고기 섭취로 인체감염 사례가 없다. 71℃이상 가열시 쉽게 사멸된다.
종합취재부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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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탈루, 은닉세원 239억원 발굴
경남도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 기업에 대한 방문조사를 지양하는 대신, 시군의 세정업무 전반에 걸쳐 지난 1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51일간 도와 시군 전문가 13명(연인원 663명)을 투입 종합컨설팅을 실시하여 전체 1,550건에 239억원의 탈루세액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에 발굴한 추징세액은 도세가 202억원으로 84.4%를 차지하였으며, 시군세가 28억원, 나머지 국세가 9억원이다. 또 납세의무자별로는 법인이 443건에 150억원, 개인이 1,107건에 89억원에 달한다.추징한 유형별로 구분하면 근저당권 인수금액에 대한 취․등록세 과세누락 등 부과분야가 863건에 115억원, 산업단지 입주업체가 감면당시 목적사업대로 사용하지 아니하고 있음에도 추징하지 않고 방치하는 등 비과세 감면분야가 302건에 92억원, 재산세의 감면기간이 경과하였음에도 계속 감면하고 있는 등 시군세분야가 355건에 30억원, 기타 유흥주점 등에 대한 중과세 분야가 30건에 2억여원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이번 컨설팅 과정에서 수집된 수범사례로는 사천시의 ‘지방세 알림 서비스 시행’ 거제시의 ‘경매사이트 이용 임차보증금에 대한 취득세 부과’ 창원시의 ‘차량용 잠금장치(족쇄)를 이용한 고질체납차량에 대한 체납액 징수’ 김해시의 ‘세원관리팀을 신설 하여 비과세 감면 전담부서로 활용’하는 사례 등이 있었다.그 외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는 취․등록세 신고 접수시 등기부를 열람하여 부동산에 설정된 근저당 금액을 확인한 후 취.등록세를 부과 할 수 있음에도 전 시군에서 이를 간과한 점, 민원인과 직접 대면하고 업무량이 많아 근무를 기피하는 창구 민원담당을 신규 공무원으로 보임하고 자주 교체함에 따른 업무처리 미숙 등으로 나타났다.경남도에 따르면 이번 세정업무 종합컨설팅은 시․도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시도한 것으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타 시도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가는 등 우수한 시책으로 인정받고 있다앞으로 도는 이번에 도출된 문제점과 수범사례를 전 시군에 전파하여 세정업무 전반에 대한 수준을 높임과 동시에 앞으로 각종 지도, 점검시 지적사항이 많은 시군에 대하여는 세정종합평가에서 페널티를 부여하고, 반대로 자체세원 발굴실적이 우수한 시군은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하였다.
종합취재부
20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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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경상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최
종합취재부
20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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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희망충전소, 자원봉사대축제 개막
경상남도 자원봉사대축제가 4월 24일 오후 3시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개막행사와 더불어 도내 전역에서 600팀 2만여명이 열흘간의 봉사활동에 들어간다.자원봉사대축제는 가족, 학교, 직장 등에서 스스로 봉사활동 계획을 마련한 후 대축제 기간에 실천하는 국내 최대규모 자원봉사운동으로 올해로 16회째다.이번 축제 주제로는 자원봉사로 우리 주변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우리 사회를 희망으로 가득 채우자는 취지로 “자원봉사! 희망에너지”로 선정되었다. 개막식서 전문직 노블레스 오블리주 자원봉사협약 체결올해 개막식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변호사회, 경영자총협회, 의사회, 경남예총 등 8개 전문직단체와 경남도가 체결하는 자원봉사협약이다. 경기불황과 극심한 가뭄으로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살리고 도민의 참여와 화합을 위해서는 사회지도층이 스스로 봉사와 나눔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 단체는 법률, 의료, 경제, 문화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자원봉사단체들에 대한 교육과 자문역할도 하게 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확산시키는 일을 맡게 된다. 경남도는 협약사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약당사자 실무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제2회 경상남도 자원봉사 박람회개막식과 함께 자원봉사에 대한 다양한 체험, 홍보, 전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박람회가 시작되어 이틀간 개최된다. 모두 46개 부스에서 사회복지, 보건의료, 환경보호, 다문화 등 봉사활동의 다양한 유형을 체험할 수 있어 자원봉사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원봉사자의 연대와 교류를 위한 어울마당과 1년 365일 자원봉사 생활화를 위한 1365 걷기대회가 부대행사로 열리며, 책의 도시 김해시의 특성을 반영한 책나눔축제가 동시행사로 개최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전국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이어 본 행사는 도내 전역에서 펼쳐지는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 방식으로 개최된다. 23일까지 접수된 자원봉사 참가신청자는 600팀 2만여명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전년도 598팀 16,000보다 4천여명 정도 참가자 수가 더 늘은 수치다. 참가팀을 보면 사회복지, 보건의료 분야가 가장 많고 지역사회의 특성과 새로운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고 새로운 봉사팀의 참여가 눈에 띈다.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봉사팀은 5월 3일까지 계획된 봉사를 실천하고 그 활동보고서를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도에서는 활동보고서 지역심사를 거쳐 우수봉사팀 40팀을 선정 도지사 상장을 수여하고 중앙심사에도 경남대표로 추천할 방침이다.김태호 도지사는 “희망은 언제나 위기를 이긴다”며 “자원봉사야말로 아름답고 품위 있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근간이므로 도민 가슴에 희망에너지를 가득 채워 달라” 고 당부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 남해안시대는 노블리주 오블리주 정신이 살아있고 도민들이 자원봉사를 생활화하는 성숙된 선진사회”라며 자원봉사대축제의 의미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남도는 2007년 제14회까지는 자체행사 없이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일정에 따라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행사로 추진했으나 2008년 제15회 행사부터는 개막식과 자원봉사박람회를 포함한 다양한 개막행사를 전개함으로써 도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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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낙동강 살리기 민.관추진협 발대식
낙동강 살리기에 민.관이 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경남도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기관·단체, 시민·환경단체, 주민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오후2시 창원 더시티세븐 풀만호텔에서 ‘낙동강 살리기 경상남도 민·관 추진협의회’ 발대식을 갖는다.낙동강 살리기 경상남도 민·관추진협의회는 김태호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이태일 경남도의회의장, 섬진강을 포함한 낙동강 연안 10개 시장·군수, 도 단위 기관·단체장, 대학총장, 언론사대표, 지역상공회의소, 전문가, 시민환경단체, 농민대표 등 240여명으로 구성됐다.또 민간분야에서는 환경단체와 학계, 지역청년회의소, 이장단협의회, 농업경영인협회, 건설협회 등으로 구성해 참여폭을 다양화하고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민·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전국 최초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로 알려지고 있다.이날 발대식을 갖고 출범하는 민·관추진협의회는 안상근 경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허기도 경남도의회 부의장이 당연직 공동대표를, 서은태 새마을지도자 경남도협의회 회장이 민간대표로 공동대표를 맡을 예정이다.분야별 위원장의 경우 기획․홍보 위원장 이규상(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사무국장) ▲생태·환경 위원장 서영옥(사단법인 푸른우포사람들 회장) ▲치수·이수 위원장 이용희(가야대학교 교수) ▲건설·경제 위원장 이종대 (창원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문화·관광 위원장 추상명씨(경남관광협회 회장)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민·관추진협의회 고문 및 위원들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자율적인 참여활동을 통해 최선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공동결의문을 채택한다.참석자들은 또 낙동강 살리기 사업이 효율적·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낙동강 살리기의 바람직한 추진방향을 모색함은 물론 지역여건과 유역특성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정부건의 등 지역적 차원의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낙동강을 비롯한 4대강 살리기 사업추진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심각한 가뭄으로 낙동강 수질이 3∼4등급으로 악화되고 한강의 유역면적이나 유로연장은 비슷하지만 홍수배제능력은 한강의 절반에 불과한 낙동강을 이번 기회에 근본적으로 개선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또 매년 홍수 때마다 낙동강 본류의 수위 상승으로 지방하천과 소하천에서 제방이 붕괴되는 등 홍수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을 감안,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해 지방하천과 소하천을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할 계획이다.민.관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사업시행 전·후는 물론 공사기간 중에도 수질과 수량, 생태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낙동강이 홍수에도 안전하고 생명이 살아있는 건강한 하천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노력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8월부터 경남발전연구원을 통해 낙동강 본류 외에 남강, 황강, 밀양강, 양산천 등을 포함한 낙동강 살리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섬진강을 포함한 총 103개 사업 10조4430억원의 낙동강 살리기 대상사업을 지난 2월 16일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 반영을 위해 정부에 건의해 놓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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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용접전시회 경남에서 열린다.
종합취재부
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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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새 장다리물떼새 주남저수지 논습지 찾아
종합취재부
2009-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