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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합창단 13명 신종플루 양성 판정
문종덕기자
20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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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콰이어 참가 중-한 초등학교 자매결연
‘월드콰이어챔피언십 코리아 2009’가 중국과 한국 초등학생들의 자매결연으로 이어졌다.경상남도는 ‘월드콰이어챔피언십 코리아 2009’ 대회에 참가한 중국 산동성 제남시 승리대가 초등학교(교장 왕낸챵)와 창원시 유목초등학교(교장 김복근)가 10일 오전 10시30분 자매결연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이번 한·중 초등학교 자매결연은 월드콰이어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두 학교 인연으로 추진됐으며 자매결연 협약서에는 호혜평등 원칙에 따라 양교 학생 및 교사들의 상호교류에 합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자매결연 조인식 후 양교 합창단 합창, 유목초등학교 교사 합창단의 공연, 농악놀이 등 학생 장기자랑 등 우정을 나누는 축하공연이 펼쳐졌다.지난 6일 한국을 찾은 중국 산동성 승리대가 초등학교 합창단(73명)은 개막식과 합창경연대회 출전하고 파티마 병원에서 열린 우정의 무대와 성산아트홀에서 열린 갈라콘서트에서 공연을 펼쳤다.승리대가 초등학교는 11일 폐막식에도 참가한 후 12일 출국할 예정이다.
문종덕기자
20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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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농산품 해외마케팅 ‘대박’
도내 벤처 농산품 업체들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262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송근우)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우수 벤처농산품 해외마케팅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도내 12개 벤처농업 업체가 참여했으며 싱가포르 썬텍 시티백화점에서 현장 판촉행사를, 싱가포르 오차드호텔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웨스틴호텔에서 각각 수출상담회를 가졌다.싱가포르 현장 판촉행사는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총 860만원의 판매실적을,수출상담에서는 8개 업체로부터 262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함양 명가원(대표 정천상)의 다래와인 등 4개 품목은 싱가포르 이레스사와 와인판매 파트너가 되기로 합의하고 우선 이번 주에 1만 달러 어치의 물량을 수출 한 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물량을 늘여나가기로 했다.또 진주 수곡 알찬영농조합법인(대표 이병호)은 딸기를 싱가포르 밴 춘사와 100만 달러 수출을 계약했으며 딸기가 본격 생산되는 11월께 현지를 방문, 생산 과정과 선별 과정을 견학한 후 수확기간 동안 수출하기로 계약했다.이와 함께 말레이시아에도 15만 달러의 수출 계약도 함께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밖에도 현지 소비자 반응이 좋았던 알로에겔 등 알로에 가공품도 상담을 통해 51만5,000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죽염제품과 녹차류 등은 말레이시아 바이어가 7월 하순경 경남을 직접 방문 후 정식 계약을 체결키로 합의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문종덕기자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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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 설치
문종덕기자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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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작 뮤지컬 ‘이순신’ 매진 돌풍
문종덕기자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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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로봇랜드, 명품 컨텐츠 개발한다.
경남 마산로봇랜드가 공익시설 명품 콘텐츠 개발계획을 밝혔다.경남도는 9일 오후 2시 경남 도민의 집 회의실에서 안상근 정무부지사, 삼성 에버랜드 김유곤 부문장, 와일드옥스엔터프라이즈 김혁 대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오상록 책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류영선 로봇종합지원센터장 등 국내 로봇테마파크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마산로봇랜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로봇랜드 자문위원장인 안상근 정무부지사는 “마산로봇랜드는 남해안시대를 이끌 핵심 선도사업으로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서는 완벽한 마스트플랜의 수립이 전제돼야 한다”면서“이 자리는 지난 3월 발주한 ‘로봇랜드 조성지역 지정용역 중간보고’와 7월에 발주한 ‘로봇랜드 공익시설 콘텐츠 구축용역 착수보고’ 일환으로 개최되는 자문위원회로 로봇랜드 시설물의 배치계획 수립과 공익시설의 명품 콘텐츠 개발을 위해 주춧돌을 놓는 매우 중요한 보고회”라고 말했다.이날 보고회에서 도화종합기술공사 조기근 상무가 로봇랜드 조성지역 지정용역 중간 보고를 발표했다.보고내용에 따르면 로봇랜드 조성면적을 당초 99만1,700㎡에서 8만9,647㎡가 확대된 108만1,347㎡에 공익시설 구역, 민간투자시설 구역, 웰컴 및 기업지원시설구역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각각의 독립적인 특성과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설정했다.주요시설은 공익시설구역(로봇킹덤 존)의 경우 로봇돔, 로봇뮤지엄, 로봇스터디움 등 14개 시설 ▲민간투자시설구역(로봇아일랜드 존)에는 요트 리조트, 워터 리조트, 영화전시관, 로봇무비 스튜디오, 로봇타워 등 12개 시설 ▲웰컴 및 기업지원시설구역(웰컴&로봇R&D 존)에는 웰컴센터, 주차장, 컨벤션센터, 로봇 R&D센터 등 13개 시설의 배치를 제안했다.이어 (주)시공테크 김길영 팀장이 공익시설 콘텐츠 구축용역 착수보고가 이어졌다.김길영 팀장은 “로봇랜드는 세계 최초로 조성되는 시설로 대상지가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과 로봇산업 발전을 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명품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며“특히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을 위해 세계적인 테마파크 전문기업인 랜드마크, 바라인트, 인타민 등과 로봇/IT대표기업인 삼성전자, KT 등도 동 용역에 참여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는 자문위원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국내외에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벤치마킹, 정보교환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테마파크 조성하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문종덕기자
20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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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콰이어챔피언십 코리아 2009’ 개막
문종덕기자
20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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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경남지사, 민생현장점검나서
김태호 경남지사는 9일 오전 11시 진주시를 방문, 전국체전 대비 종합경기장 건립 도비 확보, 여성가족 종합웰빙 문화센터 건립비 지원 등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보고 받는다.이어 김지사는 재래시장과 중소기업체를 찾아 서민물가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민생현장 점검에 나선다.이날 오전 11시 정영석 진주시장은 시정현안 설명회에 이어 지역 건의사업으로 진주종합경기장 건립사업으로 도비확보 계획인 500억원 가운데 미확보액 410억원과 서부권 광역농산물 종합유통센터 조기 확정 및 건립, 여성가족 종합웰빙 문화센터 건립비 30억원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이 자리에서 김태호 도지사는 진주에서 건의한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올해 도정 최우선 과제인 ‘동북아 7대경제권 도약 남해안시대 구현’을 위해 경남 남부권 중심도시인 진주시에서 핵심 선도사업을 위해 전 시민의 역량을 결집해 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김태호 지사는 현재 진주시가 2010년 전국체전 준비를 위한 종합경기장과 실내체육관 건설,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부지보상 완료·기반시설 공사, 바이오 전문단지 등 산업기반 시설확충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할 방침이다.이날 김태호 도지사는 “최근 경제상황은 다소 호전되고 있지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세수 확충, 예산 효율화 등으로 하반기 재정운영에 적극 노력하고 여름철 풍수해 예방대책 중점 추진 등을 위해 민생경제 활력화 사업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할 예정이다.이어 진주시청 브리핑룸을 방문해 경남도와 진주시정 협력을 당부하고 오후에는 중앙시장을 찾아 시장임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또 희망근로 가맹점에 들러 서민물가와 애로사항 등 여론을 청취한 후 농기계·자동차 부품류 생산업체인 대신정공(주)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김태호 지사의 이번 진주시 방문은 도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바탕으로 현안업무 파악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도민과의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을 수렴, 해결 및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행정 중심으로 하반기 도정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문종덕기자
20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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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실태조사
경상남도가 100억원 이상의 대규모 건설공사에 대해 지역 건설업체 참여 실태 조사에 나선다.이번 조사에서 도내 건설업체들의 참여율이 저조할 경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상남도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55일간 도내 100억 이상 대규모 건설공사 283곳에 대해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실태를 조사키로 하고 조사 담당자 교육을 7일 오후 2시 도청 제2회의실에서 실시했다.이번 실태조사에 포함되는 대규모 건설공사는 6월 30일 현재 도내에서 시행중인 대단위 건설공사 가운데 총사업비 100억 이상의 건설(시설)사업과 1만㎡이상의 부지조성사업, 300세대 이상의 아파트 건축사업, 연면적 2만㎡ 이상의 상가 또는 복합건물이 포함된다.이번 실태조사는 공원, 도로, 교량, 하천, 산업단지 조성, 상하수도사업, 주택·건축, 항만, 농업기반, 철도 등 10개 사업 분야별로 경남도청 공무원 26명과 건설관련 협회 관계자 6명 등 총 31명의 합동조사반을 편성, 투입하게 된다.조사반은 1차 서면조사를 실시하고 부족한 부분이나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장방문으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조사 주요내용으로는 사업별 총사업비(계약, 집행)와 도내업체 참여비율, 시공사 직접 시공금액(시공, 자재), 하도급액(시공, 자재), 하도급액 중 지역 업체참여비율(시공, 자재)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실태조사 결과 도내 업체의 참여율 저조 등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 도내 건설공사에 지역 건설업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건설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또 실태조사 결과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우수 건설업체 및 우수건설 인 사기진작을 위해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시상할 계획이다.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2008년 5월 26일 경상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조례 제정 이후 100억 이상 대규모 건설사업에 대해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조사결과를 지속적으로 관리,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율을 높이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경남도는 앞으로 매년 1회 이상의 실태조사를 실시, 실질적인 지역 업체 참여율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경남도 김종호 도시교통국장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실태조사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면서“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발주하는 일정 금액(10억)이상의 공사는 실태조사를 확대 실시하고 도내 우수 건설업체는 책자를 만들어 중앙 1군 업체에 홍보하는 등 여러 가지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 5월 경상남도 지역건설활성화 촉진조례를 제정한 이후 1군 업체 영남지역 지사장 초청 간담회, 낙동강 정비사업 지역건설사 참여 확대 건의, 대형건설 업체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 등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문종덕 기자
20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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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지사,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활동
문종덕 기자
200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