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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상품권 사주기 추진
경상남도와 20개 시군이 희망근로 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올해 경남도 전 공무원이 목표액은 20억4,000만원으로 희망근로 참여자들의 1개월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경남도는 3~5월 3개월간 20억4,000만원을 목표로 희망근로 참여자에게 급여 일부로 지급하고 있는 상품권 사용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위기 극복 의지를 함께 나누기 위한 차원에서 김태호 도지사를 비롯해 경남도와 일선 시군공무원, 전 도민이 참여하는 ‘희망근로 상품권 사주기’를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도가 계획한 상품권 판매 목표액은 20억4,000만원으로 희망근로 참여자 1개월분 노임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수 있는 금액이며 경남도청은 4,000만원을, 20개 시군은 20억원 달성을 목표로 지역실정에 맞게 자체계획을 수립해 추진키로 했다.경남도는 지역사회 전체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실을 감안해 최대한 자율성 보장을 원칙으로 공무원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도민들의 참여를 확산시켜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경남도는 지난해 희망근로 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추진해 공무원과 농협, 새마을지회 등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30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해 전국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특히 의령,함안, 합천 3개 군은 추석을 맞아 9월 임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등 희망근로 상품권 사주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문진현 기자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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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금 지급
경상남도가 가정형편은 어렵지만 학업성적이 우수한 근로자 자녀 고교생과 대학생에게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9일 경남도는 근로자의 생활안정 도모 및 사기진작을 위해 도내 중소기업체 근로자 자녀 가운데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대학생 115명을 선발해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남도는 지난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근로자 자녀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1,071명에게 14억6,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 장학금 신청은 10일부터 내달 9일까지 거주지 시·군에서 접수받을 계획이다.신청 대상자 기준은 도내 중소기업체 근로자로 가구당 월 평균소득이 388만9,000원(가구원의 소득이 없는 경우 가구주 소득이 267만9,000원) 이하이고 산업재해로 생활이 어렵거나 산업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이상의 표창을 받은 자 중 자녀 학업성적이 우수해야 한다.고등학생은 과목별 성적이 상위 50% 이내이고 대학생은 평균 C+이상, 재산기준액 8,000만원 미만 기준을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그러나 학교, 단체, 기업체 등으로부터 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 전액을 받는 고등학생과 한 학기에 100만원 이상 장학금을 받는 대학생은 장학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고등학생의 경우 1년간 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 전액을, 대학생은 200만원을 연 2회(6월, 10월)에 나눠 지급한다.경남도는 근로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성실히 근무하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사기진작 및 복지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타자세한 사항은 경남도 및 시·군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문진현 기자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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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바닷가 보호 로드맵 구축
경상남도가 남해안 연안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보전하기 위한 로드맵을 수립한다.올해부터 2년간 기초 자료조사를 비롯해 연안환경, 연안 생태계 가치판단 등을 조사하는 등 연안관리 미래상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경남도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인 남해안 연안을 생태적·문화적·경제적 가치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미래지향적 관점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2011년까지 2년에 걸쳐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안해역 관리방안 연구를 통한 남해안 연안이용·보전 로드맵을 수립한다고 밝혔다.1차년 사업인 올해는 3억원을 투입해 연안환경 기초조사, 연안생태계 가치판단 연구를 실시하며 2011년에는 4억원의 예산으로 1차 조사결과를 분석, 검토, 보완한 후 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다.이번 조사를 토대로 희귀종 군락지, 우수한 자연경관 등 연안생태계를 보존해야 할 곳은 연안 매립 등의 개발을 엄격히 제한하고 산업화와 도시화 등으로 보전가치가 낮은 지역은 친환경적인 최소 범위 내에서 부분 허용하되 인공 간석지 조성을 유도할 방침이다.또 생태계 보전을 위해 복원이 필요한 경우 복원 계획을 마련하는 등 연안해역 관리방안 연구를 통해 남해안 연안관리 미래상을 정립한다는 계획이다.연안해역 관리방안 연구는 NGO, 환경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해 도내 연안 갯벌·습지 등 연안지역에 대한 정밀 조사와 산업적 활용도 등의 가치 평가로 남해안 연안이용·보전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경남도는 올해 3억원의 사업비로 도내 연안의 주요 갯벌과 습지 등에 대한 기초 자료조사, 연안 환경조사, 연안개발계획 조사, 연안생태계 가치판단 연구 등을 위한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남해안 연안 이용·보전 로드맵을 근거로 연안을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인 관리로 그동안 성장위주의 선점식 연안매립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환경단체의 우려를 해소하고 남해안을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현재 경남도는 연안으로부터 500m 이내 육지와 바다를 연안 관리지역으로 통영 등 9개 시군에 걸쳐있는 2,827㎢(바다 2,226㎢, 육지 601㎢)의 연안지역 중 자연상태 그대로 보전이 필요한 지역은 보전연안으로, 자연훼손 최소화 범위 내 공간 이용지역은 이용연안으로, 산업화와 도시화된 지역은 개발연안으로 시군별로 지역계획을 마련, 관리하고 있다.경남도 해양수산과 관계자는 “최근 조선산업 성장과 남해안의 입지적 여건 등으로 공유수면 매립수요 증가와 환경단체 등의 연안보전 및 친환경적 연안개발 우선 등이 논란 시 되고 있다”면서“환경이 미래의 핵심 국가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연안을 친환경적으로 보전?관리하기 위해 로드맵을 수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진현 기자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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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권병현 UNCCD 녹색대사 초청 강연
문진현 기자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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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고 농수산물 수출 ‘진주원예조합’
문진현 기자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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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10년 희망근로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문진현 기자
20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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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GS, 소나무 재선충병 약제 진주시에 기증
문진현 기자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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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적조 ‘전문가 대책 회의’ 개최
울산시는 3월4일 오전 10시30분 본관 8층 정무부시장실에서 ‘태화강 적조대책 전문가 회의(주봉현 정무부시장 주재)’를 개최, 태화강 적조종합대책 추진상황 점검과 향후 과제별 보완계획을 검토키로 했다. 울산시는 매년 갈수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태화강 적조를 항구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적조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추진 결과 미처리 오수유입 전면차단, 전망대 앞 모래톱 주변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은 완료했으며, 주요토구 오니제거사업, 강변 여과수 활용 증대사업, 강변 여과수 공급사업, 하천구역 제외지 수초제거 및 청결유지사업 등 7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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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10년 초․중․고ㆍ대학에 97억원 지원
진주시는 올 한해 유치원 초․중․고ㆍ대학에 교육예산 97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관내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에 교육경비 49억4천만원,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에 18억 5천만원, 영어체험캠프 운영에 2억원, 친환경 학교 숲 조성, 학교주변 어린이보호 안전시설 설치 등에 18억2천만원, 경상대학교 외 3개 대학 16개 사업에 8억9천7백만원 등 총 97억원의 교육예산을 지원하여 각급학교와 대학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으뜸가는 교육도시 육성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진주시는 매년 교육예산을 늘려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의 교육여건 향상 및 교육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정영석 시장은 교육지원경비를 시세 의 5%까지 끌어올리기로 한 공약을 한해 앞당겨 2009년부터 시세의 5%를 지원해 오고 있다.진주시는 고등학교 이하 각급학교 교육경비 지원을 2009년도에 44억3천만원 지원에서 2010년도에 49억4천만원으로 증액 편성하였고 3월초에 초․중․고등학교 102개교에 지급하게 된다. 학교에서는 지급받은 예산으로 교육 정보화기기 확충, 급식시설 개선, 다목적 운동장 조성 등의 생활체육시설 확충, 음악실 등의 시설 현대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활용, 방과 후 보육교실 운영, 영어체험센터 운영, 농산어촌 방과 후 학교 운영, 대학생 멘토링제 운영, 진주영재교육원 재정 지원 등 114건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학교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교육환경과 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특히 방과 후 교실 운영 등 교육과정 운영비 지원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과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보육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사업은 작년에 15억7천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는 18억5천만원의 증액된 예산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하며, 시 지원금은 친환경 우수 식재료를 구입하는데 사용케 함으로써,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발달을 도모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와 함께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과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2억원의 예산으로 초중학교 여름방학 영어체험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며,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인기가 좋아 올해도 참가신청 학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그리고 진주시는 관내 대학의 혁신역량과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연구중심대학 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매년 많은 예산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금년에도 경상대학교를 비롯한 관내 대학교에 9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지난해 하반기부터 관내 대학교에 미래성장산업인 제약산업 전문인력 육성을 기할 수 있도록 향후 10년간 100억원대의 재정지원과 행정적 지원약속을 밝힘으로서 경상대학교가 정부로부터 2011학년도 약학대학 설립대학으로 최종 선정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고, 이로써 진주시의 바이오산업을 비롯한 관련 산업의 동반성장과 지역민에 대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드높일 수 있게 되었다.진주시는 앞으로도 학교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욕구를 충족시키고, 교육여건 개선을 통해 으뜸가는 교육 도시 조성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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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농업인의 인력양성 “2010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문진현 기자
201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