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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 및 가족 지역문화 탐방행사 가져
경남도와 진주시는 4월 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주 혁신도시에 입주하게 될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12개 이전기관 직원 및 가족 48명을 초청하여 지역문화 탐방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지역문화 탐방행사는 4월 9일 오후 2시 진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정영석 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환영식을 시작으로 진주혁신도시 건설 현장과 창원 두산중공업과 진해 군항제 등 경남도내 일원을 두루 탐방하게 된다.환영식에서 정영석 진주시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및 가족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혁신도시가 수준 높은 주거․교육․문화 등 정주환경을 갖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건설을 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이전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의 장래 새로운 삶의 터전인 혁신도시가 성공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성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하였다.경남도와 진주시가 추진하는 지역탐방 행사는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직원 및 가족이 지역이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와 이주를 촉진하고 진주가 살기 좋은 지역임을 홍보하기 위해 2006년 진주시에서 전국 처음으로 시행하여 지금까지 20여회 모두 8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로부터 좋은 반응과 함께 정서적인 친밀감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한편, 진주시 소문리 일원 4,119천㎡에 조성되는 진주 혁신도시는 12개 이전 공공기관 중 11개가 지방이전계획이 승인되고 전체적인 공사도 전국에서 2번째로 빠른 43% 공정률로 순조로운 진척을 보이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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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구제역 비상방역 가동
경상남도가 인천시 강화군에서 구제역이 재발생함에 따라 비상체계를 가동했다.9일 경남도에 따르면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한우 사육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축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검사 결과 9일 구제역으로 최종 판명됨에 따라 도내 유입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강화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은 O형으로서 연초에 발생한 경기도 포천지역 A형과는 역학적으로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추가 발생한 구제역이 도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대응조치를 마련하고 전 시군 및 축산진흥연구소에 시달하는 등 비상대책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구제역 위기경보를 ‘관심(Blue)’에서 ‘주의(Yellow)’단계로 격상 발령하고 구제역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경남도는 관내 소, 돼지, 양, 사슴 등 우제류 가축 사육농가에 대해 1일 전화 예찰과 행정, 농·축협 등 소독방제 차량을 총 동원해 농가주변 및 주요 도로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혈청검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또 가축시장, 도축장 등 가축 집합시설에 대한 임상예찰을 강화하고 이동통제 초소 운영, 방역 인력과 물자 등을 사전에 점검한다.지난 1월 경기도 포천지역 6개 농장에서 발생한 구제역은 발생지역 반경 500m 이내 및 역학 관련 농가 등 총 55농가 5,596마리를 살처분 매몰했으며 피해액은 42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경남도 축산과 관계자는 “강화에서 구제역이 다시 발생함에 따라 사육농가에서는 외부인과 외부차량에 대한 차단방역 및 농장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면서“다른 지역에서 가축을 구입하거나 입식하는 것을 금지하고 구제역 발생 지역 방문도 자제해야 한다. 구제역으로 의심되는 가축을 발견할 경우 신속하게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진현 기자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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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침몰 초계함 성금 모금
문진현 기자
20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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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쌀 소득 등 보전직불제 등록․신청 받아
문진현 기자
20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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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진주교도소 방문 공연』
문진현 기자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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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CD 럭 낙가자 사무총장, 경남 방문
문진현 기자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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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일부 해역 패류독소 치사농도검출
도내 해역에서 패류독소 식품허용 기준치를 초과하는 진해만~거제 동부해역까지 확산되고 있다.특히 고성 동해면 내산리 해역 등 4곳에서 치사농도가 검출되는 등 자연산 홍합 등 조개류 취식이 금지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5일 경남도는 패류독소 식품허용 기준치(80㎍/100g) 초과해역이 진해만 전 해역과 거제도 동부해역까지 확산되면서 행락객들이 연안에 서식하는 진주담치(홍합), 굴, 바지락 등 자연산 조개류 취식금지를 당부했다.올해 패류독소는 지난 3월 23일 처음 발생해 3월 29일 13개소, 4월 2일 18개소에서 기준치를 초과했다.이 가운데 마산시진동면 송도를 비롯해 ▲고성군 동해면 내산리 ▲동해면 외산리 ▲거류면 당동리해역에서는 4곳은 치사농도로 알려진 600㎍/100g을 초과한 패류독소가 검출됐으며 고성군 동해면 내산리해역은 최고치인 2,103㎍/100g이 검출됐다.4월 2일 조사결과 도내 조사지점 28개소(진주담치 19, 굴 9) 중 27개소(진주담치 16, 굴 8)에서 패류독이 검출됐으며 이 가운데 21개소(진주담치 16, 굴 5)에서는 기준치를 초과했다.또 6개소(진주담치 3, 굴 3)는 기준치 미만, 1개소(굴)에서는 불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패류채취 금지 해역은 ▲부산시 가덕도 천성동~진해시 명동 지선을 잇는 해역 ▲고성군 거류면 당동리~통영시 용남면 지도리(수도) 지선을 잇는 해역 ▲거제시 시방~장승포 지선을 잇는 해역이며 패류채취 금지 추가 요청 해역은 ▲마산시 덕동~구산면 난포리 지선 해역 ▲통영시 원문과 지도지선을 잇는 해역 ▲거제시 구조라 연안이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어촌계장과, 양식어업인 등 관계자에게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로 이 사실을 즉시 알리는 한편 시군과 수협 등을 통해 패류채취 금지해역 양식어장에 대해 채취금지 명령서를 발부, 양식어장의 패류출하를 중지시켰다.경남도는 또 시군 홍보전광판, 어업지도선을 이용한 해안 홍보방송, 어촌계를 통한 마을방송 등으로 행락객들이 해안변 자연산 패류를 취식하지 않도록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시중 유통 패류 섭취 시 철저한 원산지 표시 확인을 당부했다.패류독 중독사고는 행락객들이 바닷가에 서식하는 자연산 진주담치와 굴, 바지락 등 패류를 취식해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바닷가에서 자연산 패류 등을 취식하지 않도록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문진현 기자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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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희귀난치환우를 위한 모금액 전달식 가져
문진현 기자
20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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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희귀난치환우를 위한 모금액 전달식 가져
문진현 기자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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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경남’ 나무심기 35년째
문진현 기자
201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