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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논개제 전통예술축제로 자리매김
문진현 기자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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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렴운동 결의대회
문진현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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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남강에서 조정경기 열린다!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가 전국체전 개최도시 ‘진주’의 홍보를 위하여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주시 신안동 남강일원에서 개최된다.한국수자원공사 주최, 대한조정협회 주관, 진주시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남강을 이용한 레저스포츠를 통해 아름다운 강의 도시 ‘진주’를 홍보하기 위해 유치하였으며, 일반부, 대학부, 중.고등부 등 50개 팀 4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특히,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91회 전국체전 조정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회로 사전 경기운영의 노하우 습득은 물론 일반시민들에게 조정의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문진현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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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 조성 본격화
진주시는 지난 4월 29일 공업용 로(爐)와 제강, 단조플랜트사업을 주업으로 하는 대교엔지니어링(주)의 가산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대한 경상남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회의 심의 승인을 득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진주시 산업구조의 개편과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에 청신호가 켜졌다.금번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대교엔지니어링(주)는 지난해 9월 17일 진주시와 MOU를 체결하고, 금년 1월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를 거쳤으며, 경남도의 승인으로 본격적으로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대교엔지니어링(주)는 6개의 협력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이반성면 가산리 일원 18만㎡ 규모의 부지에 총사업비 270억원을 투자하여 2011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민간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여 정상 가동되는 2012년경에는 종업원 340명, 연매출액 2,000억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대교엔지니어링(주)는 2009년 기준 연간매출액 500억원 규모로 현재 본사는 부산 명지공단에 소재해 있고, 김해시 한림면에서 공장을 가동 중인 공업용로와 플랜트사업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포스코 기계설비, 한국철강(주) 단조공장 설비, 유니슨(주) 가열로 및 열처리 설치공사를 수주하는 등 첨단산업 및 고부가가치 기술보유 업체로 관련특허 8개를 보유하고 있다.또한, 가산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진주시 관내 제강 및 플랜트사업 관련기업과의 산업정보교류를 통한 기업생산력 향상과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계기가 됨은 물론 고용창출과 세수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등 기업 활동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주시에서는 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산업단지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진입도로 개설 등 각종 입지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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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기업·대학 일자리 창출 손잡다
경남도, 기업, 대학들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도내 대학출신 학생들을 도내 기업에서 채용할 경우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호 경남도지사는 30일 오후 2시 도정회의실에서 도내 14개 엔지니어링사 대표와 도내 9개 대학총장과 함께 도내 청년 맞춤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행 협약을 체결한다. 이행 협약서에는 도내 14개 엔지니어링사가 도내 대학출신을 대상으로 기술 인력을 신규 채용함으로써 침체된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고 기술용역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또 경남도는 최대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도내 대학에서 맞춤인력을 양성, 발굴해 기술용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으로 돼 있다. 14개 엔지니어링사는 이번 대학 졸업 후 미취업한 토목·도시·건축 등 전문기술자 34명을 채용해 청년실업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살리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경남도립거창대학을 졸업한 백세종 등 6명은 5개 엔지니어링사 등에 이미 취업해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다. 경남도는 도내 지역 기술용역 발전을 위해 경쟁력 있는 기술 용역업체 육성과 제도개선, 정보제공 등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기술 용역업체는 필요한 인력을 찾아 채용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또 하반기에 조성중인 산업단지나 도시개발 사업 등에도 이들 전문 인력 및 기능 인력을 기업, 학교, 개인들과 직접 연결해 실질적인 취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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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치안협의회 개최
문진현 기자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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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논개제』를 시작으로 진주 축제 화려한 서막
문진현 기자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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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3월 포도왕에 여경이 최초 선발되는 영예 차지
경남경찰청(청장 조만기)에서는 ’10. 4. 26(月) 11:30경 2층회의실에서 3월 중 포도왕으로 선발된 양산서 서창지구대 순경 노홍규, 거제서 장승포지구대 순경 양송이, 함양서 읍내지구대 경사 이성주 등 3명의 유공자에 대해 직접 포상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경남경찰포도왕」제도는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치안의 핵심은 절도범 예방과 검거 및 피해품의 조기회수에 있다는 판단하에 절도범 검거 활성화 대책과 병행하여 경남경찰청의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1월부터 급지별 1명씩 총 3명을 선발하여 포상해 오고 있다.특히, 2급지에서는 거제서 장승포지구대 양송이 순경이 여경으로서 최초로 선발되는 영예를 누렸는데 순경 양송이(28세, 여)는 07. 11경찰에 입문하여 거제서 근무해 오면서 3월 한달동안 10. 3. 21 00:40경 ○○슈퍼 유리창문을 파손하고 침입한 후 현금 1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2명 등 총 13명의 절도범을 검거하는 남자못지 않은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경남경찰청장은 이 자리에서 “절도범 예방 및 검거, 피해품 조기회수야 말로 주민이 최우선적으로 바라는 사항임과 동시에 경찰의 기본적 임무이므로 도난사건 발생시 신속히 현장에 임장, 증거품 확보등으로 범인검거와 피해품 회수에 노력하고 동일 사건이 발생치 않도록 예방순찰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진현 기자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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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署, 인터넷으로 자동차 휠 등 판매빙자 피의자 검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박태식)는 2010 4. 25. 인터넷을 통해 자동차 휠 등을 판매 빙자하여 피해자 189명으로부터 6,000만원 상당을 교부받아 편취한 옥모(남, 28세)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하였다. 특히, 옥모씨는 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사람들은 자동차 인테리어에 많은 돈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2010. 1월 초순경부터 같은 해 4. 21.까지 인터넷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인 ‘클럽 투스카니(www. clubtuscani.com)’ 게시판에 신품 400만원 상당의 휠을 중고가로 130만원에 구매한다는 피해자의 글을 보고 실제 판매할 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피해자에게 130만원에 중고 휠을 판매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그 구매대금을 옥씨의 처 명의 계좌로 입금 받는 방법으로 피해자 200여명 으로부터 6,000만원 상당을 교부받아 편취하였다. 그리고 옥모씨는 위 편취한 6,000만원의 대부분을 유흥비나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였으며, 특히 신고를 한다며 항의하는 피해자들에게는 돈을 일부 돌려주어 수사기관 등에 신고되지 않고 190회에 걸쳐 범행을 할 수 있었다. 더욱이 옥씨는 범행이 발각되어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어 자신을 쫒고 있는지 알면서도 경찰의 출석요구에 거짓으로 출석을 미루거나 출석기일을 연장하였으며, 경찰의 출석요구를 받은 이후에도 계속 범행을 하는 등 대담성까지 보이기도 하였다.경찰에 따르면 실제로 중고 휠의 값은 천차만별이지만 피해자들은 실제 중고가보다 싸게 구입하기 위해서 구매글을 카페 게시판 등에 게시하게 되고, 그 금액에 판매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실제 중고가 보다 10만원~ 30만원 가량 싸게 구입하게 된다는 생각에 다른 의심없이 대금을 지불하여 사기당하고 있으며, 피의자는 이런 피해자의 심리를 악용한 것으로 밝혀졌다.또한 경찰은 인터넷에서 이와 유사한 수법의 사기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최근 사이버대테러대응센터 네탄사이트(www.netan.go.kr)에 최근 사기사건에 이용된 휴대전화을 확인할 수 있는 넷두루미와 사기범죄 주의경보시스템, 인터넷 사기 피해사례 등의 서비스가 있다며 이를 이용하여 사기피해 예방을 당부하였다.
문진현 기자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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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신규 정책 적극 개발
경상남도가 내년 남해안 선벨트 투자박람회, 글로벌 이순신랜드 개발 등 신규 정책 61건을 적극 개발한다.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책 가운데 9건을 개선하는 등 총 70개 사업에 대한 국비와 도비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경남도는 29일 오후 4시 도정회의실에서 서만근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전 실국장·과장·담당 사무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도정 주요정책 개발 보고회를 개최했다.서만근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남도가 2011년부터 신규로 반영할 국비 신청사업, 도 자체사업,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책 가운데 개선사항 등 70여건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이번 보고회는 실국별로 주요정책을 실국장이 공유하고 의견을 나눠 보다 구체적인 정책으로 발전시켜 미래 도민의 먹을거리가 될 수 있는 ‘경남형 시책’으로 개발시켜 나가기 위한 것이다.경남도가 2011년 주요 정책으로 개발하는 사업은 기획조정실 6건, 남해안경제실 9건, 행정안전국 1건, 농수산국 11건, 환경녹지국 5건, 도시교통국 4건, 건설항만방재국 3건, 문화관광체육국 12건, 보건복지여성국 9건, 소방본부 1건 등 모두 61건이다.주요 개발사업은 기획조정실의 경우 도정정책기능 강화를 비롯해 ▲찾아가는 녹색에너지 교실 ▲2011 저탄소 그린엑스포 개최 ▲민간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스마트폰 기반 업무용 모바일 오피스 구현 ▲스마트폰 이용을 위한 핫스팟 구축사업이다.남해안경제실은 ▲남해안 선벨트 투자박람회 ▲경남 항공부품 소재 연구센터 조성 ▲낚시어선 피싱요트 전환사업 ▲해양레저관광 정보시스템 구축 ▲융복합 동북아 거점 금형그린피아 조성 ▲녹색성장기반 융합소재·세라믹산업 육성 ▲경남 메디컬 디바이스 융합산업 육성 ▲마산 제2자유무역지역 조성 ▲경남 마산로봇랜드 지능형로봇경진대회를 추진한다.행정안전국은 시군간 권역별 공동현안 프로젝트 사업을, 환경녹지국은 우포늪 생태복원사업 추진 ▲환경성 질환 치유타운 조성 ▲ 생활폐기물 전처리 및 에너지화 사업 ▲순환매립지 정비사업 ▲2011년 산림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농수산국은 농업인 다목적 복지회관을 신축하고 부모봉양 농가 영농도우미 지원, 딸기 재배시설 현대화 특화단지 조성, 곤충 생산 및 생태체험장 조성, 한우 개체관리 유도시설 설치 지원, 양식용 연료절감 시스템 지원, 낙동강 수계 연어 복원사업, 경쟁력 있는 토종농산물 녹색성장 산업 육성 등 13건의 신규사업을 추진한다.도시교통국은 자전거 교통안전 체험교육장 설치, 산업단지내 공공시설 용지비 지원, 토지수용위원회 커미셔너제 운영,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건설항만방제국은 회전 교차로 설치사업 등 3건을, 보건복지여성국은 자활상품 전문판매시설 설치, 노인종합복지타운 조성 사업 등 9건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문화관광체육국은 경남문화산업진흥원 설립, 남해안시대 4D 영상관 설치, 도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건립 등 12건을, 경남소방본부도 1건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서만근 행정부지사는 “장기적으로 지역발전을 극대화하고 가능성 있는 새로운 사업들이 많이 포함돼 있다”면서“국비 확보가 관건인 사업은 사업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합리적인 설득으로 정부예산 확정 전까지 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 설명해 정부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서만근 부지사는 또 경남도 자체사업을 부서별로 세부 실천계획 마련 등 차질 없는 시행 준비를 당부했다.한편 경남도는 이날 보고내용 외에도 5월말까지 신규사업이나 국비 확보사업을 추가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