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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독자 존치를 위한 대책회의 개최
정부가 공기업 선진화 방안의 일환으로 검토중인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의 통합논의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시는 시장 주재로 김정훈 한나라당 부산시당 위원장, 조경태 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제종모 시의회 의장,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이장호 부산은행장, 이계식 부산발전연구원장, 정선길 기술보증기금 전무이사 등 각계 대표들과 함께 ‘08. 8. 13(수) 10:00 시청 12층 국제소회의실에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기보와 신보의 통합은 정부의 ‘08. 8. 11자 1단계 공기업 선진화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향후 통폐합 대상기관으로 검토되고 있어 부산지역과 기술·벤처기업을 긴장시키고 있다.시는 지난 8. 8자 기술·벤처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8.11에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술보증기금 독자존치를 희망하는 시입장을 공식 표명하고, 건의문을 정부 관계 부처에 제출한 바 있다.이날 대책회의에서는 부산시를 중심으로 정치권, 기업계, 금융계 등 부산지역의 기관·단체들이 단합하여 기보 통폐합을 저지하기 위한 관련 대책들을 토의하고, 향후 공동 대처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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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08 공공시설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부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마선기)이 주관한 2008 공공시설 디자인 공모 결과, 중앙공원의 벤치를 신선한 발상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시한 동서대 김효진 안상환 팀의 ‘지지 않는 해’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400만원, 금상(1점) 200만원, 은상(2점) 각 100만원, 동상(2점) 각 50만원, 가작(12점) 각 10만원, 입선(23점) 각각 시상품 등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늘 8월 8일 부산디자인센터 이벤트 홀에서 개최되었다. 한편 선정된 우수작품은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08 디자인엑스포’에 전시하는 한편, 작품집으로도 제작해 배포키로 했다.부산시설관리공단과 (재)부산디자인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에는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 유학생들까지 총 173개 작품이 응모돼, 관광도시 부산의 공공디자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증했다.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수봉 동아대학교 교수는 “부산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디자인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공단은 앞으로 42개의 수상작을 공원, 시민회관 등 주요 공공시설에 응용 설치하고, 휴지통, 가로등 등의 기본 공공시설을 주제로 다양한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마선기 이사장은 “공공시설의 주인인 시민이 직접 디자인함으로써 이용자 편의는 물론, 창의적이고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시설의 경쟁력 강화와 나아가 부산 도시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의의를 밝혔다.
종합취재부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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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부산시장, 북경에서 스포츠 외교 펼쳐
종합취재부
2008-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