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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M2009’BCM아카데미, 드림마켓 참가자 모집
‘부산콘텐츠마켓(BCM)2009 조직위원회’는 행사의 일환으로 다큐멘터리 기획과 마케팅 기법을 배울 수 있는 와 를 마련하고 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BCM2009’행사기간인 5월 13일~15일 3일간, 다큐멘터리의 기획과 마케팅에 관한 강의가 진행될 에는 시청률 10% 이상의 화제작인 ‘차마고도’, ‘북극의 눈물’, ‘한반도의 공룡’의 감독들이 참여한다. ‘북극의 눈물’은 한국PD대상과 백상예술대상을 받고 유럽 각국의 지상파 방송국에 판매된 작품이다. ‘한반도의 공룡’은 명품다큐멘터리의 선구자격인 EBS 다큐프라임의 대표작품으로 연출자인 한상호 PD는 다수의 화제작을 연출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3D입체영상의 제작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드림마켓은 전문가들의 이론 강의와 함께 실습 과정이 ‘BCM2009’ 행사기간 전날인 5월 12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신청기간은 4월 13일~5월 4일로 은 선착순 100명, 는 선착순 150명에 교재비는 5,000이며, 홈페이지(http//www.ibcm.tv)에서 신청서를 받아 접수시키면 된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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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시상식 개최
지난 4월 8일부터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 2009년도 부산광역시지방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4월 13일(월) 오후 3시 시청 대강당(1층)에서 열린다.이날 시상식은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설동근 교육감, 각급 기관장 및 선수, 임원,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입상자 시상→부산시장 치사→교육감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대회 기간동안 좋은 성적을 발휘한 선수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함으로써 8일간의 축제를 마무리 짓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입상자는 폴리메카닉스 직종에 참가한 유예찬 군(18세, 부산기계공고) 등 49명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금형 직종에 참가한 강성민 군(18세, 부산공고) 등 49명이 은메달을, 공업전자기기.직종에 참가한 박정우 군(18세, 대진정보통신고) 등 51명이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또한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에 참가한 최승훈 군(18세, 해운대공고) 등 50명이 우수상을 받았으며 특히 1. 2. 3위한 선수에게는 메달, 상장 및 각 60만원, 40만원,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이밖에도 입상자에게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직종의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고 오는 9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부산시 대표선수로 참가, 전국에서 모인 기능인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룰 기회를 갖게 된다.부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많은 관계자와 전 참가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입상한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부산시민의 관심과 격려를 당부하였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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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광안대교를 달린다!
자전거 마니아를 위한 광안대교 횡단 자전거 퍼레이드 행사가 부산에서 연이어 개최된다.부산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사회구현의 국가비전에 부합하는 자전거 문화를 확산하고 자전거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자전거 타기 붐 조성을 도모하고자 오는 4.12(일) 부산 MBC와 함께 남구 동명대에서 광안대교를 왕복하는 16km 구간의 “2009 자전거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금번 자전거 행사는 선착순으로 모집한 2,000명의 자전거 마니아들이 바다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대의 해상 복층 교량인 광안대교를 왕복하는 퍼레이드를 펼치게 되어 있어 당일 자전거를 타는 많은 시민들은 탁 트인 바다 위를 자전거로 달리는 이색 체험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부산시는 “두 바퀴로 하나되는 대한민국” 이라는 캐치프레이즈의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행사를 행정안전부와 함께 오는 5월3일(일) 오전 7시부터 해운대 벡스코 앞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행사는 전국 자전거 투어단의 국토종단 일주 행사로서 자전거 동호인 전국 투어와 지역별 자전거 행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전거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당일 자전거 축전 부산시 행사시 자전거 동호인 연합회 발대식과 자전거 기증식 행사가 병행 개최되며, 아울러 전국 자전거 투어단과 참여 시민들이 공동으로 광안대교를 횡단하는 자전거 퍼레이드가 함께 개최될 예정으로 있어 자전거 마니아들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는 금번 광안대교 자전거 횡단 퍼레이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을 생활화하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자전거 타기를 선진국형 생활 스포츠로 정착시켜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에너지 절감,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녹색도시 부산을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부산시는 올해 하반기 산악자전거(MTB) 대회, 차 없는 날 자전거 퍼레이드 등 여러 가지 자전거 관련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시민들에게 자전거를 이용한 다양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장에서 강서를 잇는 해안일주 자전거 전용도로 연차적 개설 추진과 함께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시역 내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자전거 이용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고 “부산이 자전거 타기 좋은 녹색 도시로 탈바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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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20바로콜센터 대민서비스 혁명
요즘 부산시 “120 바로콜센터”에 근무하는 21명의 요원들은 시민들의 칭찬과 격려에 고단함을 잊고 대 시민 서비스에 임하고 있다. 부산시가 지난해 12월 문을 연 “120바로 콜센터”의 만족지수에 시민의 칭찬과 격려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지난해 12월 18일 문을 연 부산시 “120 바로콜센터”에는 복지, 교통, 여권안내 민원 등 생활과 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국번없이 120번을 누르면 바로 연결되는 부산시의 전화종합민원센터, 이른바 바로콜센터다. 이곳에는 경력10년 이상의 베테랑 공무원 21명이 월~금요일 오전 8시50분~오후 6시10분 까지 시정일반에 관한 사항과 시시콜콜한 시민들의 문의사항에 상담과 안내를 하고 있다.4월 1일 금정세무서에 근무하는 L씨는 \'폐업 자영사업자 지원정책‘과 관련해 민원인의 전화를 받았으나 처음 접하는 내용이라 확인차 “120바로콜센터”로 문의하게 되었고, 전화를 받은 상담원은 해당부서에 내용확인을 거쳐 메일과 전화로 자세히 답변을 해 주었다. 같은 공무원으로서 고객에 대한 민원처리 방식과 친절에 감동받은 L씨는 고객에게 본인도 그리할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일깨워 준 상담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시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에 감사의 글을 남겼다.부산시에 따르면 개소 후 100일 동안 바로콜센터로 걸려온 전화는 62,000건으로 일일평균 약 900건의 전화민원을 처리해 이용시민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바로콜에 전화를 걸어 궁금한 점을 묻고 답변을 듣기까지 걸린 시간은 평균 4분 안팎이다. 그야말로 전화민원 혁명이다. 어렵고 까다로운 민원은 전화번호를 입력, 답변을 찾아내 안내하는 콜백(Call Back)서비스도 실시되고 있다. 하루 5%가량의 민원인이 무료 콜백서비스를 받는다. 이들 상담원은 시민 궁금증 해결사이자 민원 도우미 역할도 한다. 여권, 교통, 문화 등 시정일반사항은 물론 야구경기, 문화공연 일정 등 시시콜콜한 문의에도 친절히 안내하고 있는 것.부산시의 이러한 노력에 시민들도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한 칭찬은 물론 “세금을 더 내고 싶다”, “친절한 상담에 기분이 좋다.” 등 상담원 대부분이 찬사를 받고 있다.부산시관계자는 “민원전화가 바로콜로 통합됨으로써 과거 늦은 전화응대나 불친절, 전화돌림 현상이 거의 사라졌다.”고 강조하고 콜센터 개소이후 약 3개월간 보건복지부, 울산광역시, 광주광역시, 포항시, 창원시 등 43개 기관 149명이 부산을 방문해 “120바로콜센터”를 벤치마킹 했다고 밝혔다.부산시는 “바로콜”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6월부터 차량등록사업소의 민원도 통합운영하고 하반기에는 市 산하 직할 기관까지 통합할 운영할 계획이다. 또 휴대전화나 컴퓨터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문자로 받는 모바일 문자상담, e-mail응답서비스도 실시하는 등 시민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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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우수 농.특산물, 자매도시 부산 연제구에서 큰 인기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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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95차 국제라이온스 대회 준비위 현판식 개최
4월 8일 오후 4시 동구 범일동 소재 국제라이온스 355-A지구 회관에서 허남식 시장, 국제라이온스 한국연합회 총재단, 국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제95차 국제라이온스 부산세계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최중렬 前국제이사) 현판식을 갖고 2012년 부산세계대회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부산세계대회 준비위원회는 2007년 당시 부산세계대회 유치 위원장을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최중렬 前국제이사가 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2012년 국제라이온스 부산세계대회를 준비하게 되었다.부산세계대회 준비위원회는 고문단, 자문단 및 재정위원회 등 9개 위원회 550여명으로 구성되며, 2012년 국제라이온스 부산세계대회의 홍보, 숙박 등을 준비하게 된다. 2012년 제95차 국제라이온스 부산세계대회는 지난 2007년 3월 23일 미국의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된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회에서 일본 나고야 등 6개국 7개 도시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유력한 경쟁도시들을 물리치고 우리 부산이 2012년 국제라이온스 세계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었다. 2012년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민간봉사단체의 메머드급 이 대회는 6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5일동안 전세계 200개국 4만여명의 라이온스 회원들이 참가하며, 총회, 참가국의 퍼레이드, 각종 세미나, 전통의상쇼, 민속공연, 음식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BDI 분석결과 경제파급효과는 1,139억원에 이른다.또한 부산광역시에서는 대회 준비기간 동안 단계별로 전담지원팀을 구성 지원하고 컨벤션 뷰로와 국제라이온스 부산세계대회준비위원회와 정기적인 대회준비 사항을 점검하고특히, 시민참여 속에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기 위하여 의전, 통역, 수송 등 시민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손님맞이 시민운동과 도시환경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대회개최로 인한 경제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대회 참가국과의 활발한 교류로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무역전시회 개최, 관광상품개발 등 지역상품 브랜드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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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환승체계 녹색성장에도 일조
부산시가 지난해 7월 구축한 버스-지하철-마을버스 대중교통 환승체계가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증가, 승용차 이용 감소로 이어져 고유가시대 서민경제에 활력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일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부산시가 계획 중인 자전거 일주도로가 완성되면 교통난 해소는 물론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가 지난 2월 교통관련 통계를 조사․분석하는 2008 부산광역시 교통조사분석용역 최종보고서에 밝힌 교통수단별 수송 분담률은 1일 평균 6,445천명으로 전년도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는 1,792천 명으로 전년도 대비 3.82%, 지하철은 859천 명으로 전년도 대비 5.4% 증가해 버스준공영제 및 환승제 이후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현저히 증가했음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승용차와 택시는 각각 -2.0%, -1.7%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버스준공영제 및 환승제로 차량 통행량은 일일평균 전년도 대비 7.2%감소해 에너지 절약 및 환경보호 등 환승제의 간접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된다.한편, 부산시는 시민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위해 주거지와 지하철역, 시장, 백화점, 학교 등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와 자전거 주차대를 대대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또한 올해 남구 경성대 부경대역 주변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개설하는 등 금년 중 112억원의 예산을 투입 25km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며 2012년까지 기장에서 강서를 연결하는 121km해안 자전거 도로 개설 등 부산이 자전거 타기 좋은 녹색 도시로 탈바꿈 하게 된다.아울러 자전거와 대중교통과의 환승체계(Bike and Ride) 구축을 위해 지난해 지하철 동래역 등 6개 역에 140대 규모의 자전거 보관대를 설치했고, 올해도 노후 파손 주차장 정비와 함께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장기방치 자전거에 대한 정비활동도 16개 구·군과 합동으로 펼쳐 나가기로 하는 등 자전거 이용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온실가스 배출규제가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등장하고 저탄소 사회로의 산업구조전환, 기후변화관련 거대시장 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활성화, 도시녹화를 통한 녹색환경 및 시민건강 증진 등 부산시의 정책들이 돋보인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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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허남식)는 부산지역의 기술.기능개발촉진과 기능존중 풍토 조성을 목적으로 4월 8일(수)부터 4월 13일(월)까지 6일간 부산기계공고 등 6개 경기장에서 ’2009년 부산광역시 지방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노동부,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부산시교육청이 후원하는 2009년도 부산광역시지방기능경기대회는 폴리메카닉스, 프레스금형, 자동차정비 등 총 6개 분과 47개 직종에서 550명의 기능인들이 기량을 맘껏 겨루게 된다.경기 개회식은 4월 8일(금) 10:30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배영길 행정부시장을 비롯하여 설동근 교육감 등 각급 지역인사와 선수, 임원,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린다.특히 금번 대회는 일반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동영상 촬영대회, 활어요리 경연대회, 한복.양복.수자수공예 등 시연행사 및 전시행사를 마련하여 범시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참가선수들의 사기진작 및 기능경기대회 활성화를 통해 저변확산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4월 13일(월) 15:00 같은 장소에서 시상식 개최를 통해 종별 1, 2, 3위 입상자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고 소정의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며 오는 9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4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사무국(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부산시 북구 금곡동 1877번지, ☏330-1823)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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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CM 2009, 순조로운 항해
오는 5월 13일부터 사흘간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BCM2009』에 현재까지 해외 19개국에서 63개 업체가 참가등록을 마쳐 뉴미디어 산업을 활성화 시킬 『BCM2009』가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다.오늘(4. 3, 금) 1차 참가 마감시한을 앞둔 현재『BCM2009』 조직위에 참가 등록을 완료한 주요 업체로 일본의 SONY, 미국 워너브러더스사 등이며 캐나다, 중국, 인도, 요르단 등 6개국에서 6개 업체가 새로 셀러로 참가하게 된다.국내 업체로는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TV, 위성TV, 독립제작사, 드라마 제작사 협회를 비롯해, 방송관련 단체 및 업체 등 70여개 업체가 참가등록을 마쳤다. 『BCM2009』 조직위는 올해 참가국 규모를 20여 개국으로 예상하고 현재 실질적인 구매와 투자를 희망하는 해외 참가국과 업체들 위주로 참가를 독려하고 있다. 실제 올해 행사는 국가의 신성장 산업의 동력이 될 IPTV, 이동멀티미디어 등 뉴미디어 산업을 활성화 시킬 비즈니스 마켓에 중점을 두고 있어 국내외 참가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와 함께 경쟁력과 수익성을 갖춘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및 공동제작, 투자 등을 도와 조인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송경영마케팅포럼에도 아시아 각국의 프로듀서, 엔터테인먼트 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IPTV 업체들과 영상관련 업체 및 단체가 참가할 BCM플라자는 글로벌 한국의 IPTV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BCM마켓(방송견본시)의 경우 20여 개국에서 380여개 업체가 참가해 드라마,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음악, 에듀테인먼트, 방송통신 컨버전스에 따른 다양한 콘텐츠 등에서 직접거래 1600만 달러, 투자유치 5천만 달러어치의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BCM2009』 조직위 구종상 공동집행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하게 프로그램, 콘텐츠 홍보 및 판매에 치중하는 기존의 프로그램 견본시장에서 탈피, 국내외 제작자 투자자의 다자간 교류협력을 추진하는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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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 3사 임명식, 명동거리 행렬재현
2009 조선통신사 한.일 교류사업이 오는 4월 11일(토) 오후 2시 서울 창경궁 명정전 3사 임명식을 개최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들어간다.3使란 일본 에도(江戶)막부의 초청으로 일본열도를 종관하며 한일 문화교류의 첨병역할을 하였던 조선통신사의 수장들로 正使는 당상관(지금의 국무위원급) 정3품, 부사는 당하관 정3품, 종사관은 문관이었다. 150여명이 재현하는 3사 임명식은 궁중법식인 국조오례의에 따라 진행돼 전통의례의 격조를 선보인다. 조선국왕의 통신사 3사(정사, 부사, 종사관) 임명, 국서전달, 전통예술 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부산의 남산놀이마당과 춤패 배김새의 특별공연도 펼쳐진다.또한 4시 반부터 ‘조선통신사 납시오!- 조선통신사 행렬재현’이 명동거리에서 약식으로 치러진다. 명동을 찾은 서울시민은 물론 명동에서 쇼핑을 즐기는 일본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선보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휴일 가족과 친구와 함께 창경궁과 명정전에서 역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서울을 많이 방문하고 있는 일본관광객들에게는 한일 교류사의 한 장면을 직접 볼 수 있는 뜻 깊은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3사 임명식과 명동 조선통신사 행렬재현에서 정사를 맡는 조선통신사 국회의원연맹 이종구 의원(한나라당, 강남갑구)은 “조선통신사 국회의원연맹 위원으로 이번행사의 정사를 맡은 것에 남다른 감회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히고 “한일 관계가 경색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이를 풀기 위해서라도 임진왜란 이후 꽁꽁 얼어붙었던 한일 관계를 뚫었던 조선통신사에서 한일 간 소통의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며 “조선통신사 관련 한일 문화교류 사업’은 양국 국민간 상호이해와 신뢰증진을 높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는 서울행사에 이어 5월 1일(금)부터 5월 3일(일)까지 3일간 용두산공원을 비롯한 부산시내 일원에서 ‘2009 조선통신사 축제’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