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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기술센터 건립공사 기공식 개최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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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립예술단 운영개선 추진박차
부산문화회관의 개혁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부산시는 최근 시립교향악단 운영에 따른 언론보도와 관련 지난 2월에 마련한『시립예술단 운영 개혁방안』을 조속히 시행하기로 하고 시립예술단 운영을 더욱 시민 친화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부산문화회관의 개선안에 따르면 그 간 관행적으로 운영되어 오던 단원 오디션제도 및 평가제도의 운영행태를 과감히 바꾸고,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인과의 소통을 위한 문호 개방을 확대하게 된다.시립예술단 평정제도로 새로 도입될 상시평가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되는 것으로 종전 3년마다 시행되는 오디션에 상시평가제가 부과되어 이중시스템으로 강화된다. 상시평가제는 각 예술단의 지휘자가 단원의 일상 연주태도와 연습활동, 지역문화 참여도, 복무상황 등을 평가하게 된다.또한 단원 상호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는 방안으로 지금까지 수석지휘자에게만 한정된 연봉계약제와 성과급제도를 단계적으로 단원에게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실력이 부진한 단원의 경우 퇴출될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또한 지역 민간 예술인과의 소통을 위해 부산연주인시리즈 확대 운영 및 지역 우수예술인에 대한 등용 무대도 확대하여 마련할 예정이다.조기 실시하게 되는 부산문화회관의 “예술단 운영 개혁방안”을 보면▲ 평소의 연주 및 연습상태를 평가하는 “상시평가제 도입”(연 2회) ▲ 내부전형위원은 수석지휘자로 한정, 외부 전형위원은 확대 참여▲ 연봉계약제 및 성과급제 단계적 도입하여 인센티브 및 네거티브제 시행▲ 지역예술단체(예술인)의「시립예술단 공연」참여 확대 - 부산연주인시리즈 확대 운영, 객원지휘(안무, 연출) 기회 제공, 합동공연 등▲「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를 지역예술인, 예술고객 중심으로 개편▲「토요상설무대」지역문화예술단체 참여 유도(외부단체 20% → 50%)▲ 시립예술단 공연 적극 추진으로 지역문화회관(국립국악원) 운영 활성화▲ 문화소외지역 및 유원지 등 찾아가는 공연 확대 추진▲ 정기회원 관리 운영방법 개선 공연입장권 자체 발권시스템 구축 등으로 관객서비스 지원 강화로 되어 있다.부산시에 따르면 시립예술단이 그 간의 지역예술계로부터의 오해와 불신을 불식시키고, 부산문화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지역예술인과 시민과 함께하는 경쟁력 있는 “부산시립예술단”으로 거듭나고자 ‘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 및 ‘시립극단 연출자’에 대한 재선임을 하지 않아 시립예술단 개혁 작업은 보다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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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ITS 세계대회 이사회 개최
아시아.태평양, 유럽, 미주 3개 대륙의 ITS 전문가(43명)들이 참가하는 2009년 ITS(지능형교통체계) 세계대회 이사회가 오는 5월 7일(목) ~ 5월 8일(금) 양일간 부산(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이사회는 ITS 세계대회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2010년 제17회 부산 ITS 세계대회 준비상황 점검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위원회간 상호협력을 도모하게 된다.또한, 5월 7일 저녁7시에 허남식 부산시장은 개최도시 주최시장으로서의 만찬회를 열어 부산시의 ITS 세계대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산시와 제17회 ITS 세계대회 준비위원회간 상호협력을 위하여 협정을 체결한다.ITS세계대회는 “교통올림픽”이라 불리는 ITS 분야 세계 최대의 행사로서 2010년 제17회 부산 ITS 세계대회는 80여개국 6만명(해외 1만명, 국내 5만명)이 참가하여 학술회의, 전시회, 기술시연 등 최신의 ITS 기술교류의 장이 될 것이며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문화축제도 함께 운영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지난 1998년 제5회 서울 ITS 세계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2010년 제17회 부산 ITS 세계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교통물류체계의 선진화, ITS 산업계의 수출증대,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클 것이다.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부산 ITS 세계대회 개최를 위해서는 정부의 예산 등 적극 지원과 관련 단체나 연구기관, 산업계의 참여 또한 절실하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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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개소
연제구 건강가정지원센터가 배산 작은도서관(구 연산6동 주민센터) 2층에 설치되어 4월 30일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최근 경제사정 악화로 인해 가족기능이 약화되고, 해체되는 가정이 늘어나는 등으로 가정의 건강성 강화가 더욱 필요한 현실에서 건강성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가정지원센터가 개소되어 가정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제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연면적 183.68㎡ 규모로 전화상담실과 면접상담실 및 자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연제구에서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하여 운영한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해체를 예방하고 건강성 강화를 위한 ▲ 이혼 전.후 부부상담, 자녀문제 등 가족관련 상담 ▲ 생애주기별 가족생활교육 프로그램 운영 ▲ 가족봉사단 및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 운영 ▲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한부모.조손가족 등 생활안정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이란 양육자의 야근, 출장, 질병 등으로 일시적이고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찾아가서 아동을 보살펴 주는 제도로써 서비스 대상은 3개월에서 초등학생까지이며 임시보육과 놀이활동지원 및 아동 학습을 보조해주는 서비스를 지원한다.이용료는 저소득 가정(전국가구 평균소득 50% 수준, 4인기준 196만원이하)의 경우 1,000원, 그 외에는 1시간당 4,000~5,000원으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종합취재부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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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자재 글로벌 수출지원센터 부산 유치 확정
부산 경제의 효자산업이자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조선기자재산업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세계경제 불황의 여파 속에서 국내 조선업계도 상당한 위축을 받고 있는 가운데『조선기자재 글로벌 수출지원센터』의 건립으로 새로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에 희망의 청신호가 켜진 것.사업의 실행주체인 지식경제부와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국회예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조선기자재산업을 더욱 더 발전 · 육성시키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30억의 추경예산(안)을 의결, 통과시키고 조선기자재산업의 중심도시인 부산에 수출지원센터를 건립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이와 관련하여 1차년도인 2009년 준공을 목표로, 신항 만 내 물류지구인 녹산국가산업단지에 연건평 1,500평의 규모의 수출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조선기자재기업의 수출업무를 지원하는 종합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2차년도인 2010년에는 수출전진기지 및 AS지원센터를 구축하고, 2011년 3차년도에 한국선급의 해외 Network과의 연계 추진 등의 방법으로 해외 수출전진기지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이로써 조선 산업의 후방산업이자 든든한 버팀목인 조선기자재산업이 글로벌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이 가능해졌으며, 그동안 중소기업의 인적 · 물적 한계로 인하여 체계적인 수출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업계에서는 내수시장에서의 한계를 뛰어넘어 글로벌시장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이번 센터의 부산유치 확정은 지식경제부는 물론 부산시,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과의 약 1년간의 적극적인 상호 공조에 힘입어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같이『조선기자재 글로벌 수출지원센터』는 전액 국비사업(90억)으로 조선기자재산업의 메카인 부산유치에 성공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조선기자재 분야에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수출을 증대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부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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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단기방학 어린이 각종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 관내 건강가정지원센터 4개소에서는 5월 4일 단기(1일)방학에 따른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어, 단기방학 날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가해 본다면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프로그램 참가를 원할 경우 해당기관에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또한, 아동 돌봄의 공백을 맞을 수 있는 맞벌이 가정에서는 아동 돌봄 지원서비스인「아이돌보미」프로그램도 이용해 볼 만하다. 아이돌보미 서비스 대상은 3개월에서 초등학생까지로 임시보육과 놀이활동지원 및 아동 학습을 보조해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저소득 가정(전국가구 평균소득 50% 수준, 4인기준 196만원이하)의 경우 1,000원, 그 외에는 1시간당 4,000~5,000원이다.아이돌보미 시행기관은 현재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포함해서 총10개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서비스를 받고자 할 경우 해당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건강가정지원센터, (051)330-3474◈- ‘나만의 가족티셔츠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5월 4일 오전10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부산여성가족개발원 202호에서 실시할 계획이다.(홈페이지 www.bfsc.or.kr)◈ 해운대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51)782-7002 ◈- \'친구야 놀자‘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날의 경축 분위기를 담아 즐거운 한때를 선사하기 위하여 5월 4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아이스링크 체험 및 영화관람(리틀비버)을 가질 예정이다.◈ 부산진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51)802-2900 ◈- \'MMTIC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자신과 친구 이해하기‘ 프로그램으로 5월 4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2회로 나누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 및 미술활동으로 성격특징 이해하기를 실시한다.(홈페이지 www.busanfamily.com)◈ 사하구 건강가정지원센터, (051)203-4588 ◈- ‘전통무예를 통한 건강가정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5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2회 실시할 예정으로 학무도의 연무동작 습득과 전통문화 이해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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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배운다! - 부산 Busan 釜山
부산시와 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집행위원장 강남주)가 내일(5. 1, 금)부터 5월 3일(일)까지 3일간 용두산 공원을 비롯한 부산시내 일원에서 \'2009 조선통신사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조선통신사 축제는 400여년전 통신사의 평화교류를 21세기에 되살리는 부산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다.‘역사에서 배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조선통신사 평화교류 정신을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 시민들의 참여와 체험의 폭을 넓히기 위해 조선통신사 행렬재현과 평화의 북소리에 참여할 부산시민을 450여명 모집하기도 했다. 일상의 거리가 축제로...거리 퍼포먼스 / 2009. 5. 3(일) 13:00 ~ 14:30 / 광복로 일원 조선통신사 퍼레이드에 참가 할 한·일 예술단의 맛보기 게릴라 공연과 행렬도 퍼즐체험, 한·일 의상체험, 캔버튼 만들기, 조선통신사 보물찾기 행사가 광복로 일원 3곳에서 개최된다. 용두산공원과 광복로에서 펼쳐지는 보물찾기에는 각 지점에서 도장을 받아 운영본부로 제출하면 기념품과 함께 경품에 응모할 기회가 주어진다. 주말 차 없는 거리로 새로 태어난 광복로에서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한일 우정의 하모니를 즐겨요2009 조선통신사 퍼레이드 / 2009. 5. 3(일) 15:00 ~ 17:00 용두산공원 ~ 광복로 용두산을 출발해 광복로 입구까지 펼쳐지는 퍼레이드는 △선도행렬, △조선통신사 행렬, △어서오세요 일본행렬, △다이내믹 부산행렬, △2009 평화의 북소리로 꾸며진다. 조선통신사 행렬은 조선후기 12차례 일본으로 파견된 통신사의 당당한 모습을 1711년 통신사 행렬도를 바탕으로 재현하여, 역사 속의 통신사를 21세기에 되살린다. 또한, ‘춤과 소리’를 주제로 한일 양국의 다양한 예술단이 행렬을 펼친다. 부산시립무용단, 춤패 배김새, 남산놀이마당, 정신혜 무용단, 후쿠오카 시(후쿠오카 현)의 이마주쿠 마토이 타이코, 기타큐슈 시(후쿠오카 현)의 요사코이 춤, 오무라 시(나가사키 현)의 구로마루 오도리, 세라초(히로시마 현)의 아와 오도리, 시모노세키 시(야마구치 현)의 헤이케 오도리, 하마다 시(시마네 현)의 타바야시 등 국내외 정상급의 춤으로, 일반시민이 참가하는 평화의 북소리는 소리로 열정의 에너지를 뿜어내 부산시민과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300명의 일본 참가팀과 부산의 춤꾼들의 펼치는 행렬재현을 비교해 보는 즐거운 시간이 기다린다.향기 가득한 오월의 저녁조선통신사의 밤 / 2009. 5. 3(일) 18:00 ~ 20:00용두산공원 특설무대 퍼레이드에 참가 한 한·일 예술단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린다면 오후 6시부터 개최되는 조선통신사의 밤에서 한일 정상급 예술단의 감동적인 모습을 무대 공연으로 즐길 수 있다. 일본인형 전시회 / 2009. 5. 1(금) ~ 5. 10(일) 10:00용두산 미술 전시관재부산일본국총영사관이 주최하고 조선통신사 문화사업회가 후원하는 일본인형 전시회가 5월 1일부터 용두산 미술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일본의 전통풍습 인형을 비롯한 각 지방의 다양한 인형과 조선통신사 사업회에서 출품한 통신사를 주제로 일본에서 만들어진 인형을 감상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조선통신사의 학술연구 발표가 5월 1일 오후 1시부터 부산시청에서 개최되며, 험한 바다를 건너 일본으로 떠나는 통신사 일행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던 ‘해신제’가 5월 2일(토) 오후 7시 동구 영가대 조선통신사 광장(자성대 동문 부근)에서 개최된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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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도 마을버스 승강장이 환해진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강인길)는 지형적 여건이 농촌지역이라 도로변은 인적이 드물고 야간에는 어두운 곳이 많아 야간통행에 다소 불편한 점이 많이 있다.특히, 밤늦게 버스를 기다리거나 귀가하는 여성 및 여학생들은 각종 범죄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높은 지역이 많아 자식을 둔 부모들의 불안한 마음이 있었다.이에, 강서구에서는 관내 마을버스 승강장 89개소에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하여 이러한 문저점을 적극 해소하기로 하여 현재 공항로를 중심으로 설치하고 있으며 5월중으로 89개소 승객대기시설에 설치를 완료하기로 하였다.또한, 전력공급이 어려운 외진곳 등에는 태양광 조명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현재 시범적으로 노인복지획관 등 5개소를 우선 설치하고 반응이 좋을 경우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강서구 관내 152개소 버스승강장 전체로 확대 설치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로 하였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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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돼지인플루엔자 방역활동 강화
부산광역시는 멕시코, 미국(남부캘리포니아, 텍사스)에서 발생한 돼지인플루엔자가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고 또한, 국내에서도 추정 환자가 발생에 따라 인플루엔자 방역체계를 능동감시체계로 전환하여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인플루엔자 대유행단계(Pandemic Influenza)를 현재 ‘3단계’에서 ‘4단계’로 격상시킴과 동시에 국내 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추정 환자가 발생함에 의심사례를 조기에 인지하고 확산 방지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감시기관 및 호흡기증후군 신고 기관 중심의 감시체계를 내과, 청소년소아과, 예방의학과 의료기관으로 확대하여 매일 유선으로 의심환자 진료여부를 매일 확인하는 일일 감시체계로 운영한다.또한 인체감염증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검역소와 연계한 검역활동, 격리병원 지정, 진단, 보호장비, 항바이러스제 사전 확보 등의 방역인프라를 가동하는 한편 보건소장 및 전염병관계자에 대한 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아울러 시민들도 손씻기, 기침예절지키기 증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줄 것과 위험지역을 여행하고 입국 7일 이내 발열, 두통, 몸살, 콧물 등의 증상이 있으면 인근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이와 관련 부산시는 매일 복지건강국장 주재로 관련기관 돼지인플루엔자 점검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국내․외 동향을 파악 분석하고 감시체계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돼지인플루엔자 예방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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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관리공단. 신뢰받는 시민의 기업으로 도약할 터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 부산’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푸른 숲과 문화공간, 도로 등 주요 생활문화 인프라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부산시설관리공단. ‘도시의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시설관리 전문공기업’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한 공단은 지난 일년간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노력해온 결과, 성공적으로 재도약하고 있다는 대외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공단 운영을 단순 시설관리의 닫힌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경영목표로 세우고 지금껏 투명한 윤리경영, 안전한 공공시설관리, 행복한 지역사회공헌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결과다.마선기 이사장은 “공단은 부산 시민의 기업입니다. 대민 서비스에 있어서는 정성과 품격을 더하고 공공시설에는 쾌적하고 편리한 기능과 아름다운 디자인, 문화의 향기를 덧입히는 새로운 가치 창조 마인드로 시민 여러분의 곁을 찾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 지난 1년간 주요성과 ①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를 통한 성과중심의 조직․인력관리 ○ 중간관리자 능력평가제, 주요보직 직위공모제 등 능력위주 인사시스템 구축 ○ 종전 시장과 이사장간 체결하던 경영성과계약제를 팀장급 이상 직원으로 확대 ○ 인력채용시 전문기관 위탁, 심층면접제 및 인턴제 도입을 통한 우수인력 확보 ②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풍토 조성으로 신뢰받는 공기업상 실현 ○ 2009년도를 청렴의 해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직원 청렴서약 및 결의 ○ 비위사건에 대한 엄정한 처리기준 마련을 통한 부정소지 사전예방 ○ 외부전문가 중심으로 징계재심의를 위한 소청위원회 신설 운영 ③ 경기회복을 위한 재정조기집행 및 Jab-Sharing 추진 ○ 재정조기집행 달성률 (’09.4.24.현재) : 66.1% (목표 186억원, 집행 123억원) ○ 3급 이상 임․직원 연봉반납(1~5%) 및 경상비 절감(5%)을 통한 잡 세어링 ○ 고령화시대 노인일자리사업 지속적 확대 추진 (연 28천여명) 등 ④ 경영수지 개선을 통한 열악한 市 재정에 기여 ○ 경영합리화를 통한 적정 결원율 유지 : 연 2,275백만원 절감 ▷ 결원율(’09.4.24.현재) : 18.3%(정원 355명, 현원 290명, 결원 65명) ○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인력운영 방법개선(직영⇒위탁) : 연 267백만원 절감 ○ 지하도상가 상권 활성화를 통한 입점률 제고 : 전년대비 8.5% 증가 ▷ 전년도 76.9%(631개중 485개 입점) ⇒ 현재 85.4%(631개중 539개 입점) ⑤ u-IT 기반 시설물 관리시스템 안전관리 표준모델화 추진 ○ 2007년도 : 제2만덕터널 안전관리모니터링시스템 구축 (610백만원=국510+시100) ○ 2008년도 : 제2만덕․구덕터널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780백만원=국480+시300) ○ 2009년도 : 번영로․지하도상가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1,050백만원=국550+시500) ⑥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을 통한 어린이대공원 현대적 감각으로 재정비 ○ 탄성재, 투수콘, 황토재질의 3색 웰빙 순환도로 포장 ○ 해님, 달님 등 다양한 캐릭터 활용 어린이 테마펜스 설치 ○ 백양교, 성지교 경관조명 설치 등 대대적 리모델링 추진 ⑦ 동서고가로 활용 지역중소기업 무료홍보 ○ 개금요금소 현판 활용 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 홍보 지원 ▷ 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수출대상 수상기업,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 부산의 관문이라는 상징성 감안 디자인 감각을 살린 현판 제작 ⑧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완수를 위한 내실있는 사회공헌활동 ○ 기술인력 활용 복지시설 자매결연을 통한 시설물 무료정비 점검 등 봉사 ○ 아름다운 가게와 파트너십 협약체결, 바자회 정례개최 및 수익금 전액 기부 ○ 소외계층 초청 시설견학, 사랑의 헌혈운동, 푸른 숲 가꾸기 캠페인 등
부산경남본부 문종덕
200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