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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의 매력, 동영상으로
문진현기자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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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인사발령
문진현기자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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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종인플루엔자 A(H1N1) 환자현황
문진현기자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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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다리를 영원히 가슴속에
제1회 굳센 금순이 선발대회 등 행사 ‘풍성’출향인사 홈커밍데이․전차 거리행진도 ‘눈길’“사라지는 역사의 현장, 영도다리에서 만납시다.” 영도구민들의 한마당 큰잔치인 제17회 부산영도다리축제(구 절영축제)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영도다리 일원에서 풍성하게 펼쳐 진다. 이번 영도다리축제는 영도구문화관광축제추진위원회가 영도구민뿐 아니라 전 국민에게 한국전쟁 당시 이산가족 만남의 상징이자 근대역사의 상징인 영도다리의 원형이 사라지는 시점에서 사라지는 영도다리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구민들에게는 ‘그 시절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도다리축제는 참여행사, 공연행사, 전시행사, 기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행사는 주민자치회 동아리경연대회, 제1회 굳센 금순이 선발대회, 전차재현 퍼포먼스, 제1회 영도다리 가요제, 깜짝 노래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행사로는 다리건설 사망인부 살풀이, 어린이 난타공연, 홈커밍데이 환영식, 7080콘서트, 서예퍼포먼스(김동욱), 7080패션 쇼, 엿장수(품바) 공연 등이 펼쳐진다. 전시행사는 영도변천사 사진전시, 피난민시절 전시 체험, 그때 그 시절 전시 체험 등이 마련돼 있다. 또 장발단속 등 퍼포먼스, 영도다리 다방운영(그 시절 다방), 시민건강센터 운영 등의 색다른 볼거리와 먹거리 행사가 풍성하게 열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어 모을 전망이다.특히 출향인사 홈커밍데이는 축제기간 중에 영도 출향인사들을 초청, 사라지는 영도다리를 거니며 옛 고향의 정취를 느껴보고 구청 버스를 이용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로 영도 관내 곳곳을 둘러보며 영도의 발전상과 고향의 따뜻함을 체험하는 ‘내 고향 돌아보기’ 프로그램이다. 전차 거리행진 퍼포먼스는 영도구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전차를 재현해 앞세우고 피난민 행렬 등 ‘그때 그 시절’의 복장을 한 다양한 분장팀이 함께 행진하며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되살린다.구 관계자는 “75년 역사를 지닌 채 사라지는 영도다리의 근대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어른들은 50~80년대 그때 그 시절을 돌아보며 옛 추억을 느껴보고, 자녀들에게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17회 절영축제를 영도다리축제로 승화해 개최하기로 했다”면서 “다리를 주제로 하는 전국 유일의 축제를 통해 영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역사가 있는 영도, 재미가 있는 영도, 살기 좋은 영도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진현기자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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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 1,000만 관객 돌파
문진현기자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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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부산국제광고제 내일(8. 27)개막
전 세계 광고인들과 유명 광고들이 영상문화산업도시 부산에 모여 그랑프리를 향한 경연을 벌인다.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허남식 부산광역시장)는 내일(8.27) 오후 5시 해운대그랜드 호텔에서 2009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09) 테이프 커팅 및 개막식을 갖고 광고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세계 최초로 온ㆍ오프라인을 결합한 컨버전스(융합) 광고제다.개막식(8.27)에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해 김대기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순호 대회장(세정그룹 회장),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경성대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개막 행사에 앞선 오후 3시에는 본선 행사장에서 홍보대사인 배우 오지호씨와 박은혜씨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개막식에 이어 8월 29일(토)까지 계속될 본선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작품 전시회와 다양한 주제의 컨퍼런스, 시상식 등이 진행될 예정으로 시상식에서는 제품/서비스 부문과 공익광고 두 부문에 그랑프리가 주어지며 한국방송광고공사와 KNN이 제공하는 상금은 각각 미화 10,000달러이다. 제품/서비스 부문은 10개 카테고리별로 금.은.동상이 주어지고 공익광고 부문 역시 금.은.동상이 시상되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일반인 부문, 네티즌상, 특별상 등이 주어질 계획이다.행사기간 총 6회에 걸쳐 열릴 세미나에는 권오용 SK 홀딩스 부사장, 레스 에드워즈 리앤DDB 부사장, 박웅현 TBWA코리아 광고제작 총책임자(ECD) 등 모두 8명의 세계적인 광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 광고의 흐름을 짚고 한국의 광고문화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전략 마련에 도움을 주는 강연을 할 예정이다. 심사위원과의 대화에는 스펜서 웡 매켄에릭슨 광고제작 총책임자, 버거 링케 TBWA 베트남 광고제작 총책임자가 참여하며 특히, 스펜서 웡씨는 올해 칸 국제광고제 디자인 부문 그랑프리 수상자이다. 이의자 집행위원장은 “지난해 처음 열린 부산국제광고제가 첫 걸음마였다면 올해는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세계 속에 한국의 역량을 알리고 세계 광고계의 신속한 변화와 흐름을 우리나라에 수혈할 수 있는 성장의 모습을 띠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비쳤다.2009 부산국제광고제는 지난 7월 4일 작품접수를 마감한 결과 38개국에서 모두 3,258편이 출품됐으며 전세계 28개국 72명의 광고 전문가들이 참여한 예선 온라인 심사를 거쳐 본선에는 646편이 선정됐다. 본선에서는 데이비드 게레로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0개국 12명의 본선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그랑프리 등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한편 본선대회 기간인 8.27~8.29 오후 7~10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는 전 세계의 재미있는 광고들을 선정, 상영하고 경품도 제공하는 ‘광고 먹는 이들의 밤’ 행사가 진행된다. 또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경연장인 ‘영스타즈 광고 경연대회’도 8월 27일(목) 경성대에서 개막하여 8월 28일(금) 오후 5시까지 펼쳐지며 8월 29일(토) 폐막식 때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문의처 : 부산국제광고제 사무국(☏051-623-5539)
문진현기자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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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 추천
동남 권 광역계획수립과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 실무업무를 총괄 지휘하게 될 동남 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으로 기획재정부 옥우석씨(57세)가 추천됐다.「동남 권 광역경제발전 위원회」선발심사위원회는 어제(8. 25) 오전 11시 부산시청 국제소회의실에서 사무총장 응시자 면접을 실시하고 옥우석(57세, 현 기획재정부 근무)씨를 사무총장 후보자로 선발해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장에게 추천했다. ※ 동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국 : 동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 수행기관으로 사무실은 부산 경륜공단내 소재하며 부울경 파견공무원 등으로 구성선발심사위원회는 지난 8월(8. 6) 전국의 5개 권역에서 일괄적으로 실시된 사무총장 채용공고 및 서류전형을 통해 6명을 선발했고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지사가 추천한 위원으로 구성된 선발심사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자를 선발했다.선발심사위원회에서 추천한 후보자는「동남 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위원장인 부‧울‧경 시.도지사가 공동 임용한다.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는 선도사업 육성, 거점대학 육성 등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구로 사무총장은 동남 권 광역계획수립, 동남 권 연계협력사업 발굴, 관리․평가 등 시.도간 연계.협력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광역경제권 사업추진을 위한 실무적인 업무를 지휘․감독하게 된다.사무총장 후보자 프로필 ○ 성 명 : 옥우석(玉偊錫) ○ 생년월일 : ‘52. 4. 28 ○ 주 소 :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대림아파트 6동 103호 ○ 출 생 지 : 경남 거제 ※ 현 기획재정부 근무(부이사관) 학력사항 ○ 부산고등학교(‘70) ○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80) ○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행정학과 석사 (‘97) 주요경력 ○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삼척세무서 행정사무관 (‘81) ○ 재무부 세제국, 보험국, 국고국 (‘84 ~ ’94) ○ 세무대학 교수요원 (‘98 ~ ’99) ○ 독일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 (‘99 ~ ’01) ○ 재경부 공보관실 홍보총괄 (‘01 ~ ’02) ○ 재경부 국세심판원 행정실장 (‘07 ~ ’08) ○ 국방대학교 국장급 직무훈련 (‘08.2 ~ ’09.2) ○ 現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재직
문진현기자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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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과학기술인 네트워크 아시아 지역대회
내일(8.27) 13:30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1층 그랜드볼륨)에서 여성들에 의한 과학기술 발전을 통해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방안 모색국내외 여성과학기술인 등 30개국 350명 참가, 기초과학 관련 주제발표 및 동시 세션, 리셉션, 산업시찰 및 문화탐방 등의 일정으로 진행 세계 여성 과학기술인의 정보교류의 장인 세계여성과학기술인 네트워크 아시아 지역대회(대회장 원미숙 대한 여성과학기술인회 회장)가 내일(8.27) 오후 1시 30분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과학기술 발전을 통한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친목을 다지는 자리다.BIEN 2009(BT, IT, ET, NT)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여성과학기술인회(INWES) 수 버드 회장을 비롯한 150여명의 해외 유명 여성과학기술인을 포함, 모두 350여명의 중견 과학기술인들이 모여 여성들에 의한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방안(Women in Green Technology towards a Sustainable Asia)을 모색하게 된다.이날 행사에는 정낙형 정무부시장을 비롯하여 세계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INWES) 회장 및 이사, 해외 Top 전문가, 국회의원(교과위 김세연 의원, 박영아 의원, 김정훈 의원) 주요대학 총장 등 많은 인사가 참석한다.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KWSE)가 주관하고 세계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INWES)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8월 27일(목)부터 3일 동안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원자력의 안전한 이용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포스터 세션과 문화체험 및 관광 등 여러 가지 학술, 사교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국제여성과학기술인 네트워크(INWES)는 1963년 제1차 세계여성과학기술인대회(ICWES)가 미국에서 개최된 이후 2002년 유네스코로부터 ICWES의 정식 운영단체로 승인을 받아 출범하였고 3년마다 ICWES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5년에는 한국 서울에서 개최된 바 있다. 지역 대회는 ICWES가 개최되지 않는 해에 개최되는데 2007년 폴란드에 이어 올해 부산에서 열려 INWES의 아시아 지역대회에 한국이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부산시 관계자는 "섬세하고 치밀한 여성의 손길로 평소 과학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는데 힘써 온 세계여성과학기술분야 지도자들의 방문을 환영한다." 2011 세계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총회도 영화 영상도시, 컨벤션 및 국제회의 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에서 개최되기를 희망했다.한편 부산시는 국제 학술대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국제 학술계에 ‘과학기술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진현기자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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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람중심의 보행자 도시 변화
문진현기자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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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환경연구원 신종플루 확진검사 시행
부산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신종플루 확진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정밀검사 장비인 실시간 유전자 증폭기(Realtime RT-PCR)1대를 배정받아 지난 8월 17일 설치를 완료하고 확인진단 검사기관 인증 절차를 거쳐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최종 확인진단기관으로 지정받아 8월 23일(일)부터 본격적인 확인진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그 동안 보건소에서 의뢰된 검체 중 연구원에서 1차 검사 후 질병관리본부에 최종확인진단을 의뢰해 3~4일 걸리던 검사기간을 하루로 단축할 수 있어 환자의 신속한 진단과 조기치료가 가능해졌다.또한, 가을철 대유행에 대비하여 추가로 확진장비 1대와 RNA자동추출장비 1대를 더 긴급 구매하여 9월 말경부터는 하루 60여명의 신종플루 확진검사가 가능해지며, 주말 및 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를 계속 유지하는 등 신종플루 확진 검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한편, 연구원 검사결과 신종플루 확진자는 8월 24일 현재 1,193건을 검사하여 이중 24%인 287명이 확진자로 나타났고, 지난 15일 첫 사망 발생 이후 지난 한주 동안 평소의 5배 이상인 404건이 검사 의뢰되어 이중 10.6%인 43명이 확진자로 판명되었다.
문진현기자
2009-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