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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인플루엔자, 거점병원에 적극적인 협조요청
부산시는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 거점병원 35개소에 대해 ‘09. 9. 2 제2차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치료 거점병원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파악,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임을 밝혔다.’09.8.26 ~ 27 이틀간 실시한 제1차 실태조사 결과 신종 인플루엔자로 내원한 환자에 대한 안내문 미부착 및 안내 미흡, 격리 진료실 및 전용 접수창구 미설치, 의심환자에 대한 마스크 제공 등 미비한 사항이 조사결과 나타났으며,이번 제2차 실태조사시 제1차 조사결과 미비사항에 대해 치료 거점병원의 적극적인 조치 요청과 공휴일에도 신종 인플루엔자 내원환자에 대해 진료가 가능하도록 치료 거점병원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아울러 시에서 제작한 내원환자 안내문을 실태조사 당일 배부할 예정이다.치료 거점병원에 대한 실태조사는 신종 인플루엔자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치료 거점병원의 실태와 문제점을 사실대로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으로 병원에 대한 어떠한 불이익도 없음을 강조하고, 치료 거점병원으로 시 및 구,군의 협조요청 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진현기자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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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 1천만 관객돌파
문진현기자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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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시장 금정구 현장 방문, 주민 간담회
허남식 부산시장이 오늘 오후2시 금정구청을 방문해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회동수원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장을 둘러보고 내 사랑 부산 희망 나무심기에도 참여했다. 또한 금정구 장애인근로 작업현장도 방문해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허남식 시장은 이날 금정구 주민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세계로 열린 선진 부산 건설을 위한 시책을 소개한 후, 서민생활 안정화 대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생생한 주민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걷고 싶은 나무 숲길 조성’과 ‘금성동 마을 하수도 시설 개선’ 그리고 금정구의 숙원사업인 ‘오륜 정수장 진입도로 확장’과 ‘영락공원 참배객 전용주차장 건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금정 구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고,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있는 금정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금정구 장애인 근로작업장을 방문하는 자리에서는 시비 20억원을 들여 건립하고 있는 ‘금정구 장애인복지관 건립 현황’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복지사회를 실현하고 함께 잘 사는 행복도시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허남식 시장은 금정구청장, 주민대표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앞으로도 친 서민 민생현장 방문을 통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고 부산경제 중흥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진현기자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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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종인플루엔자 A(H1N1) 환자현황
문진현기자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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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에 북 카페 첫 오픈
문진현기자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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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 디자인 확~ 바뀐다!
문진현기자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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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기업 최초 전기공학박사 탄생
문진현기자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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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부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시네마테크 부산은 오늘(8.28) 조촐한 개관기념 리셉션과 함께 8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나흘간 특별 프로그램으로 ‘감독과 그 예술적 동반자들’이란 제목의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국내 저명한 감독들 4명이 자신이 뽑은 대표작 한 편을 상영한 후, 그 영화에 참여한 배우 혹은 스태프와 함께 깊이 있는 해설과 강연을 펼치게 되는 행사이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에는 류승완, 봉준호, 홍상수, 김지운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 참여한 배우 최민식, 김상경, 신하균, 프로듀서 한재덕, 촬영감독 홍경표 씨와 함께 영화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 준다. 마스터 클래스의 첫날인 어제 27일(목) 저녁 7시에는 류승완 감독이 자신의 모든 것이 담긴 영화 (2005)를 추천, 주연을 맡은 배우 최민식, 프로듀서 한재덕과 함께 홀로 세상을 등진 고독한 액션 영웅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둘째날인 오늘 8.28(금)에는 마스트클래스 전 저녁 6시부터 부산광역시 김형양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공동집행위원장, 임권택 감독, 봉준호 감독, 홍경표 촬영감독과 부산지역 영화계 및 학계 인사 등이 참여한 조촐한 기념리셉션을 갖고, 이어 저녁 7시에는 탁월한 이야기꾼이면서 세공술의 달인인 봉준호 감독이 자신의 최신작 를 함께 보고, 올해 한국영화에서 가장 도전적인 비주얼의 창안에 성공한 홍경표 감독과 함께 영화 촬영의 비밀스런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8.29(토) 저녁 7시에는 홍상수 감독이 자신의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김상경 씨와 함께 을 논한다. 에서부터 지난 7월 촬영을 마친 신작 에 이르기까지 출연한 김상경과 홍상수 감독은 영화와 현실을 오가며 배우와 감독의 관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펼쳐낼 것이다. 마지막으로 8.30(일) 오후 4시에는 김지운 감독이 자신의 단편영화 (2000)과 (2003) 두 편을 소개한다. 김지운 감독은 의 8월 29일 일본 개봉에 따른 현지 무대인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부산을 찾아 의 주연 신하균과 함께 오랜 만에 한자리에 모여 사랑스럽고도 이상한 영화 제작과정에 대해 자유로운 얘기를 들려줄 것이다. 1999년 전국 최초로 개관한 시네마테크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영화상영으로 부산시민들의 영화에 대한 이해와 꿈을 심어주었으며 최근에는 대중 속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문진현기자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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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후쿠오카, 초국경 초광역경제권 형성 본격 추진
지난해 3월 허남식 부산시장이 후쿠오카시를 방문․제안한 부산.후쿠오카 초국경 초광역경제권 형성에대한 협력사업을 결정하는 “제2회 부산.후쿠오카 경제협력협의회”가 오늘 8.28(금) 부산시 롯데호텔에서 양 도시의 시장을 비롯한 상공계, 관광계, 기업지원, 연구기관 등 양시의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오늘 경제협력협의회에서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에 입각하여, 양 시의 번영과 국경을 초월한 동북아시아를 리드하는 글로벌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협력사업으로 4대 기본방향, 9개 전략, 23개 세부추진사업, 64개 과제(3~4년 이내 수행할 단기과제 54개, 10년 이내 수행할 중기과제 9개, 지속적 정부 건의 1개 과제)가 합의・결정되어 양 도시 시장과 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협력협의회 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사업 추진에 관한 합의서 조인식과 공동기자회견이 개최된다.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형성 사업은 국경 없는 세계경제시대 도래, 다양한 지역협력체 대두, 지역경제의 세계경제 편입 가속화 등 최근의 글로벌 경제체제하에서 부산과 후쿠오카 양 도시가 그동안 행정기관, 민간단체, 언론, 대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맺어 온 긴밀한 교류와 우호협력의 범위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협력 강화 방안 등을 통해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경제협력 네트워크의 구축과 동북아 경제벨트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3월 우리시가 제안하고 10월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형성에 관한 공동선언문에 양 시장이 합의하면서 본격 추진하게 되었다.그 동안 양 도시는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을 위해 20회 이상의 기업, 기관 등에 대한 의견 청취, 전문가 포럼, 3차례의 간사회의, 화상회의 5회를 포함한 15차례의 실무자 회의 등을 거쳐 오늘 경제, 산업, 문화, 관광, 교육, 인재양성 등 전 분야에 걸쳐 구체적인 경제 협력사업을 합의・결정하게 되었다.오늘 합의.결정된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협력사업의 주요내용을 보면 4대 기본방향의 첫째 분야인 장래 산업의 연계.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협력 촉진」분야는 경제・기업정보 거점으로 양 지역의 기업간 매칭기능의 확충 등이 용이한 화상회의 시스템을 갖춘 경제협력사무소 상호 설치, 중소기업 CEO 포럼운영, 무역상담회의 개최 지원, 부품구매 상담회.전시회 등을 이용한 자동차부품 산업 간의 교류, 부산부품소재전용단지 등 양 지역의 유치 촉진 지역 정보 PR 등 실질적인 산업연계.협력을 통한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4개 전략, 12개 사업, 34개 과제로 설정되어 있다.두 번째 분야인 양 국에서 활약하는 국제인재의 육성 배출을 위한「인재의 육성・활용」분야는 2개 전략, 5개 사업, 14개 과제가 설정되어, 양 도시의 26개 대학으로 조직된 대학간 컨소시엄 활동 협력,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를 통한 상호이해촉진, 학교간 자매교류지원, 수학여행의 공동유치, 전문인력 매칭 협력 등을 통해 장래 초광역경제권 형성에 많은 기여와 활약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 등에 그 지향점을 두고 있다.세 번째 분야인 양 도시의 시민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지역을 형성하기 위한 「일상교류권 형성」분야는 2개 전략, 5개 사업, 15개 과제가 설정되어, 양 도시에서 이용 가능한 전자머니의 판매와 환불을 통한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공항.항만에서의 전자머니의 판매.환불, 새로운 지역항공사 취항, 항공.선박.철도.버스편 등 교통기관의 연계가 가능한 부산・후쿠오카 패키지 티켓의 개발요청, 교통.공공시설.음식점 등에 상대국 언어표기 확대 등 인적.물적 이동에 대한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들이 설정되어 있다. 그리고 협력사업의 추진상 정부차원의 법적 뒷받침이나 제도개선, 자금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공동 건의해 나가기 위해 네 번째 분야에 ‘정부에 공동 건의’ 분야의 1개 과제를 협력사업으로 설정하였다.양 시는 협력사업을 “부산・후쿠오카 경제협력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경제협력협의회 산하에 양 시의 시․상공회의소․연구기관․무역회 등 관계자 등으로 구성되는「협력사업추진위원회」를 별도 설치하여 협력사업의 진적상황에 대한 파악, 평가, 사업계획의 수립 등의 실무적 운영을 담당하기로 하였다.앞으로 양 시는 협력사업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행정적 지원과 함께 재정적인 지원에 공동 노력하며 양 국 정부에 대해서도 동 사업에 필요한 제도개선, 자금지원 등을 적극 건의해 나가기로 하였다.또한 양 시는 협력사업을 통해 실질적 상호협력체제의 지역경제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고 점진적으로는 인구 2,129만명, GRDP 5,616억달러 규모의 대한민국 동남권과 일본국 큐슈지역까지 확대해 나감으로써 동북아 핵심경제권으로 도약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지금까지 환황해경제기술교류회의, 한・일경제교류회의, 한일해협연안시도현 지사교류회의 등 국가나 도시차원의 교류사업은 많이 있었으나 1년여 간의 걸친 연구와 양 도시간의 협의 등을 거쳐 경제, 산업, 문화, 관광, 교육, 인재양성 등 전 분야에 걸쳐 실질적인 경제 협력사업을 구체적으로 합의하고 본격적으로 추진에 들어가는 것은 동북아시아 최초로써, 양 도시의 일체적인 연계강화에 의한 국제경쟁력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한일 신시대에 있어서 국경을 초월한 새로운 지역연계 모델 제시, 한일 양국을 연결하는 동북아시아의 신국토발전축 형성 등이 기대되고 있다.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협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우선 8월이후 연말까지 23개 세부추진사업의 64개 과제에 대한 과제별 양 도시의 추진부서 지정, 협력사업의 진척상황에 대한 점검・평가 등을 담당할 협력사업추진위원회 구성, 단기사업을 중심으로 한 예산편성 등 협력사업의 실행을 위한 기반을 조성한 후 내년부터 3~4년 이내 실시할 54개 단기과제를 중심으로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진현기자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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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일본뇌염 경보 발령
문진현기자
200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