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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李康德) 제24대 경기경찰청장 취임식!”
김재천 기자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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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캠핑.MTB… 국내 최대 참여형 레포츠축제 개막
김영우 기자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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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기원, 미래 기술리더 양성 세미나 개최
김영우 기자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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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무형문화엑스포 성공기원 ‘BICHE 콘서트’ 개최
부천무형문화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콘서트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는 9월 부천상동호수공원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부천무형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만수 부천시장)는 9월 4일 오후 7시 상동호수공원에서 ‘BICHE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악예술단체인 경기도립국악단과 최근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한 원미연,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최연아, 5인조 밴드 ‘크라잉넛’, 희망의 메시지를 노래하는 가수 채환, 통기타 트리오 썸타임즈, 비보이 피플레이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콘서트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엑스포 관계자는 “부천무형문화엑스포의 공식 개장에 앞서 부천시민의 화합과 엑스포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흥겨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콘서트 기획 취지를 밝혔다.
김영우 기자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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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 3일’열차타고 DMZ서 영화본다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국내 영화제 중 최초로 영화제와 열차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I LOVE DMZ 다큐열차’ 관광문화상품을 출시했다.이 열차는 부산역~임진강역을 잇는 무박 3일의 일정으로 DMZ에서 한국전쟁의 상흔 느끼고 문화도시 파주와 영화제까지 풀코스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지난 2009년 ‘세계 유일의 분단지역 DMZ’를 배경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빼어난 다큐멘터리들로 주목 받은 바 있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2회를 맞아 더욱 더 풍성해진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 하나인 ‘I LOVE DMZ다큐열차’는 국내 영화제 최초로 열차여행과 영화제를 연계한 특별관광문화상품이다. 경기도, 파주시, 코레일, 경기관광공사,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함께 기획한 이번 ‘I LOVE DMZ다큐열차’는 영화제가 열리는 기간인 2010년 9월 9일(목)∼9월 13일(월) 중, 9월 8일(수)과10일(금)에 무박 3일 일정으로 2회 운행되게 된다. 일정은 부산역에서 출발해(동대구역 경유) 임진강역에 도착 후, DMZ통일촌식당에서 DMZ특산품을 맛본 후 판문점(板門店) 남쪽 4km 지점에 위치한 제 3 땅굴과 도라산전망대, 임진각 등을 거쳐 헤이리 판페스티벌, 파주출판도시 가을 책 잔치와 함께 제 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다큐멘터리까지 관람한다.특히 1차 일정으로 ‘I LOVE DMZ다큐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은 9일(목) 오후 6시 통일의 관문 내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 2회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막식에, 2차 일정으로 이용하는 고객은 11일(토) 오전 11시에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리는 DMZ자전거투어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져 DMZ와 영화제를 함께 즐기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차 여행의 추억은 물론, 한국전쟁의 상흔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DMZ 일대 관광과 더불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축제까지 즐길 수 있는 ‘I LOVE DMZ다큐열차’는 영화, 문화, 공연, 여행을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 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과 동대구 출발, 무박 3일의 일정으로 떠나는 ‘I LOVE DMZ다큐열차’는 경기관광공사(www.ethankyou.co.kr) 또는 제 2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홈페이지(www.dmzdocs.com), 코레일 홈페이지 (www.korail.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 도와 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공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오는 9월 9일 통일의 관문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총 5일간 파주출판도시 씨너시 이채와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김영우 기자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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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다큐멘터리에 4천만 제작비 지원
국내 다큐멘터리 작가들의 작품제작을 활성화하고 우수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발굴해 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DMZ Docs Project 2010’이 오는 9월 10일(금) 오후 3시, 씨너스 이채에서 공모전 최종 예심 통과작 4편에 대한 공개 심사를 개최한다. 지난 7월 접수된 27편의 프로젝트 중 서류와 면접 심사로 추려진 4편의 작품은 이훈규 감독의 , 주현숙 감독의 , 태준식 감독의 그리고 김일란, 홍지유 감독의 이다. 이 작품들은 9월 10일, 감독과 제작자 및 영화배급 분야를 대표해 심사를 맡은 의 홍형숙 감독과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 원승환 한국독립영화협회 배급지원센터소장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총 4,000만원 규모 내에서 지원금을 차등 지원 받게 된다.작년 제1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며 기획된 DMZ Docs 제작지원(DMZ Docs Project)의 경우 사전제작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로, ‘평화·공존’이라는 주제로 4명의 아시아 감독들을 선정해 옴니버스 형식의 프로젝트를진행한 바 있다. 특히 2009년 DMZ Docs 제작지원 작품인 가즈히로 소다 감독의 ‘피스(Peace)’가 오는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통에 공감하는 힘과 삶의 새로운 가치에 주목하는 시선이 돋보인다.”는 심사평을 받으며 당당히 DMZ Docs Project 2010 최종 본선에 오른 네 작품의 최종심사 결과는 9월 13일(월), 영화제 폐막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2011년 영화제에서 완성작으로 만나볼 수 있다. 경기도와 파주시가 주관하고 경기공연영상위원회가 주최하는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오는 9월 9일 통일의 관문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총 5일간 파주출판도시와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김영우 기자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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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기능성게임 축제 ‘KSF2010’개막!
2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기능성게임 축제인 ‘KSF2010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이 ‘게임에 가치 더하기, 삶에 가치 더하기(Better Game, Better Life)’를 주제로 오는 9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나흘간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와 야탑역 광장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최하고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능성게임 관련 △전시회 △컨퍼런스 △경진대회 △게임인력 채용박람회 △게임수출상담회 △문화체험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채워져 업계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게이머 및 대학생 청소년들에게도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1전시는 ‘즐기자, 건강한 게임!(Play Fun)’을 테마로 스포츠게임과 의료 시뮬레이션 등 체험 중심형 게임들로 구성되며 ▲제2전시 ‘배우자, 유익한 게임!(Play Edu)’은 두뇌개발과 영어, 한자 학습 등 교육 게임들이 선봬진다. ▲제3전시의 주제는 ’융합, 그 중심에 기능성게임이 있다!(We Together)‘로 스포츠, 보드, 항공시뮬레이션 등 여럿이 함께 즐기는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다.또 동시에 개최되는 컨퍼런스에서는 기능성게임과 타 산업의 융합과 비전에 대해 집중 토론해 향후 기능성게임의 영역 확장 가능성을 타진하고, 각 산업에서 기능성게임의 실제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올 행사는 기능성게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증가와 지난해 첫 번째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모두 61개 업체(2009년 46개 업체)가 참가하고 3만 여명(2009년 1만3,164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경진대회 참가 인원도 1만 여명(2009년 7,533명)으로 크게 늘고, 수출상담액과 계약액도 지난해의 1,218만5천 달러와 590만 달러에서 각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기능성게임은 교육, 공공, 의료 분야 등으로 확산되어 게임의 장르 확장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전 세계적인 관심이 높은 분야이다. 흥미와 목적을 모두 만족시키기 때문에 최근에는 교육용 게임에서부터 군사훈련용 시뮬레이션 게임, 의료시술용 가상체험 게임 분야까지 개발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만 향후 5년간 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2010년 미국에서는 3억 6천만 달러, 2012년 우리나라는 5,000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어서 향후 10년간 게임 산업 중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게임산업은 높은 기술력을 기초로 한 콘텐츠산업의 핵심분야로 차세대 성장산업이며, 많은 고급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경기도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기능성게임을 중심으로 한 게임분야에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경기도는 기능성게임과 새로운 분야의 접목을 독려하고 해외진출을 지원해, 게임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에서 컨퍼런스 외에도 국내외 60여개 기능성게임 기업들이 참여하는 전시회와 기능성게임 경진대회 등을 통해 세대를 넘어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건전한 게임문화를 보급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우 기자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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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유아 지원,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추진
김영우 기자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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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기도에 1억3천만 달러 투자
경기도가 캐논 등 일본 3개 기업으로부터 1억3천만 달러를 투자유치했다.경기도는 캐논 1억 달러, 일본전기초자(NEG)사 2천400만 달러, 우에무라사 650만 달러 규모의 생산시설과 연구소 설치를 유치했다.김문수 경기지사는 23일 일본 도쿄도를 방문해 캐논, NEG, 우에무라공업 등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김 지사는 먼저 캐논 본사에서 우찌다 캐논사장과 면담 뒤 김천주 캐논코리아 사장, 김철민 안산시장, 김진수 시화지역본부장과 투자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가졌다.캐논사는 반도체와 신재생에너지 생산장비 등 광학기기 제조 글로벌 기업으로 한국 법인인 캐논코리아사를 통해 안산시 시화MTV(멀티테크노밸리)내에 1억 달러를 투자한다. 오는 2012년부터 시화MTV내 10만여㎡ 부지에 제조시설과 R&D센터 조성공사를 시작해 2013년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지난 1985년 캐논과 롯데그룹이 50대 50의 투자비율로 설립한 캐논코리아는 현재 반월공단내 공장(면적 1만6천500여㎡)에서 프린터기와 복사기, 복합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경기도는 캐논코리아가 이번에 1억 달러를 추가 투자, 기존 공장면적의 5.5배에 달하는 대규모 생산 및 연구시설을 조성할 경우 매출액이 현재 연간 5천100억원에서 2015년 1조원으로 성장하고, 직간접 고용인원도 현재 2천100명에서 1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어 김 지사는 시가현으로 이동해 LCD용 대형 유리기판 제조사 NEG 본사에서 아리오카 사장과 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파주 당동산업단지에 생산시설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또한 도금약품 제조사인 우에무라공업과 화성 장안1단지내 650만 달러를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NEG와 우에무라공업의 투자로 200명과 35명의 신규 고용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김문수 지사는 “캐논 등 큰 성공이 있도록 뒷받침할 것을 약속 드린다”며 “이번 투자가 반드시 성공해 더 많은 증액투자가 가능하도록 경기도 뿐 아니라 수자원공사, 안산시가 모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우 기자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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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국제다큐영화제, Docs for Edu 개최
오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간 파주출판도시와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영화제의 사회적 참여 확대와 다큐멘터리의 교육적 활용을 위해 ‘Docs for Edu’라는 특별한 청소년프로그램을 신설했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DMZ다큐백일장(이하 다큐백일장) 및 DMZ다큐토론콘테스트(이하 다큐토론콘테스트)를 개최, 다큐멘터리를 통한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을 도모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세계 유일의 공간 DMZ에서 ‘평화, 소통, 생명의 DMZ’를 주제로 개최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경기도교육청, (사)파주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파주시, 경기도 교육청의 후원으로 마련한 ‘Docs for Edu’는 청소년 관객을 위한 특별 섹션에 이어 청소년 참여프로그램으로 현장교육의 장으로 거듭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큐백일장 및 다큐토론콘테스트가 영화제 기간 내 파주출판도시 내에서 펼쳐진다.9월 11일(토) 파주출판도시 내 문화의 거리 메인 무대에서 개최되는 다큐백일장은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참가자를 모집해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상영작 중 1편을 감상한 후, 영화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 감상문을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총 5명의 수상자는 9월 13일(월) 폐막식에서 발표되며 소정의 도서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다큐토론콘테스트는 9월 9일(목) 예선, 9월 12일(일) 본선이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전국 고등학교 가운데 각 학교 별 대표학생(2인 1조)을 선정하여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추천한 상영작 1편을 감상 한 후, 영화주제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5분 이내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한 본선 진출팀은 찬성, 반대, 사회 팀으로 나뉘어 의견을 자유롭게 토론하게 되며, 이는 청소년들이 다큐멘터리 장르와 더 가까워지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우수한 3팀에게는 다큐백일장과 마찬가지로 오는 9월 13일(월) 폐막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새롭게 신설된 이번 ‘Docs for Edu’ 프로그램은 단순한 영화제 이벤트를 넘어 다큐멘터리의 교육적 가치를 활용하고 학생들의 다큐멘터리 영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 건전한 토론문화 경험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교육콘텐츠를 통한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 및 사회적 주제에의 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훈련하는 살아있는 교육현장이 될 것이다.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영화제 홈페이지(www.dmzdocs.com) 게시판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접수 (programme2@gdca.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문의 : tel.031-955-8624)경기도와 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공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오는 9월 9일 통일의 관문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총 5일간 파주출판도시 및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김영우 기자
201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