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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재난본부 북한 연평도 포격 관련 소방안전대책 추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본부장 변상호)는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 소방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23일 15시부터 소방재난본부와 제2소방재난본부 및 34개 소방관서에 “을호”비상을 발령하고 소방공무원 5,558명, 의용소방대 11,321명, 의무소방 78명 등 총 16,957명과 소방차량 1,303대, 소방헬기 2대, 소방정 2대 등 총 1,307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초동조치 및 광역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한 대형 화재 취약대상, 재래시장,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감시체제를 강화하고 119 소방헬기 및 구조,구급대 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인명구조 최우선 작전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영우 기자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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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전국가대표 농구선수 한기범 홍보대사 위촉
김영우 기자
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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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부대, 민생치안 활동 집중 지원 ”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이강덕)은 연말연시 특별방범・형사활동에 즈음하여 경기도내 경찰관 및 전・의경 부대를 민생치안활동에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도내 돌발상황 대비를 위한 기본 출동대기 부대와 주요시설 경비부대 등을 제외한 여타 부대를 일선 경찰서에 지원하여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서민 거주지역의 순찰활동, 등하굣길 아동이나 밤길에 귀가하는 여성 보호 활동, 취약시간대 교통관리 및 강・절도사건 예방 등 민생치안 중심으로 운용할 계획이다.금번, 경찰부대 민생치안 집중 지원은 지역경찰의 부족한 치안력을 보강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시점의 청소년 보호활동, 연말연시 어수선한 치안 분위기를 다잡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다.경찰 관계자는「G20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민생치안에 집중할 때라며「합법촉진․불법필벌」기조에 따라 평화집회․문제성 없는 집회에는 경찰부대 동원을 최소화하고 방범진단・범죄분석을 토대로 특정범죄가 반복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 상설부대를 집중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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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도적 상황과 국제협력』국제회의 개최
경기도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11월 15일(월)부터 17(수)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 아시아재단과 공동으로『북한의 인도적 상황과 국제협력』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서울에서 2번째 개최되는 회의로서 북한의 인도적 상황과 각 기관별 대북지원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국제회의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하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 주한 벨기에, 이탈리아 남북한겸임대사, FAO(식량농업기구) 중국·북한·몽골 대표, 아시아재단 대표, 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등 50여명의 국내외 대북지원 관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북지원 관련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열띤 토론을 펼친다. 본회의에 앞선 오전 11시 30분부터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FAO 중국·북한·몽골 대표, 주한 UN대사대리 등이 참석하여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중국·베트남에서의 개발협력 사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 이를 토대로 향후 효과적인 대북지원 방향을 설정하기로 했다.한편, 경기도는 이번 국제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대북지원을 주제로 그동안 경기도가 추진해온 말라리아 남북공동방역사업, 양묘장 건립, 영유아 지원 등 주요사업을 발표했다.
김영우 기자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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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스퇴르연구소-성균관대, BT전문인력 양성에 합심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울프 네바스, 이하 IP-K)는 10일 성균관대학교(총장 서정돈)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BT분야 고급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연 협동과정 신설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2011학년도부터 석사 및 박사과정을 운영하는데 합의하였다.경기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BT분야의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협동 과정은 생명과학, 수학, 화학, 약학, 전자·전기·컴퓨터공학 등 총 5개 학과를 중심으로 석사 및 박사과정으로 개설된다.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학생연구원에게 연구소의 첨단 생명공학 연구시설 및 실험·실습기자재의 활용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연구원은 연구소의 해외우수 연구진과 함께 국·내외 연구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특히,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이번 과정에 참여하는 석사 및 박사과정 학생연구원에 2년간 재정적인 지원을 하기로 하는 등 BT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또한 우수 연구생에게는 학위 취득 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연구원 및 박사과정 연구생에 지원할 수 있는 우선 기회를 제공해 현장 연구 중심의 특화된 전문 연구 인력 자원이 계속적이고 전문적으로 활용되는 구조적 순환을 보장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성균관대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간 학.연 협동 석사 및 박사과정 개설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현장 중심형 고급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국가 BT인력양성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이를 계기로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도출연 기관들과 협력하여 학·연 협동 프로그램의 확대와 내실 있는 추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우 기자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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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현장증거분석실 운영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이강덕)에서는, ‘10. 11. 10(수) 09:30 경기지방경찰청에서 청장, 차장, 각 부․과장, 과학수사요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식 현장증거분석실(버스)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하고 운영을 시작하였다.이동식 현장증거분석실은 검색시스템, 증거분석실, 범죄분석실을 갖춘 최첨단 대형버스로, 디지털 생물 현미경, 원심분리기 등 28종의 과학수사 장비를 갖추고 있다.주요사건 발생시 감식, 분석을 현장과 밀착시켜 원거리 이동으로 인한 감정 시간을 단축시키고, 증거물 훼손 등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도입한 최신 과학수사 장비로, 이동식 현장증거분석실을 경기지방경찰청에서 운영함에 따라 최첨단 과학수사 역량 강화로 신속한 사건 해결이 기대된다.
김재천 기자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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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 알마티 주지사, 공연단 이끌고 경기도 방문
경기도는 도와 우호교류 관계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주의 움베토프 세릭(Umbetov Serik) 주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전통공연단과 함께 경기도를 방문한다고 10일 밝혔다.움베토프 세릭 주지사 등 23명의 정부 대표단은 11일 경기도청을 방문,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공식회담을 갖고 경기도와 알마티주간 현안 및 교류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이어 전통무용단, 합창단, 오케스트라 100여명으로 구성된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전통공연단은 이날 오후 7시 30분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공연을 개최한다.경기도는 지난 2008년 김 지사의 카자흐스탄 방문시 경기도립예술단이 동행하여 전통공연을 펼친바 있으며 이번 공연은 그 답방 및 ‘카자흐스탄의 해’ 기념 행사로 기획됐다.‘2010 카자흐스탄의 해’는 양국 정상의 상호방문을 통해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승격시키면서 추진된 사업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에서는 내년인 2011년을 ‘한국의 해’로 지정했다.경기도와 알마티주는 지난 2008년 3월 김 지사의 알마티 방문을 계기로 우호관계를 체결한 이래 문화예술 교류, 보건의료 협력, 고려인지원 등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영우 기자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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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 범인검거 기여 수원우체국 직원 표창수여
김재천 기자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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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대상 금융범죄 특별단속』관련, 00의원 병원장 등 보험사기 피의자 260명 검거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김종원) 수사과에서는 선량한 보험가입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보험사기 등 서민대상 금융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던 중,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소재 00의원 관계자 및 입원환자들이 조직적으로 결탁하여 보험금 등을 부정 수령한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수사한 결과, 00의원(병원장 정○○, 안산시 소재) 에서는 원무부장 서00(36세,남,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거주)이 고령의 정00(90세,남,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거주)에게 의사면허를 대여받아 명의 병원장으로 병원을 개설한 후 의사 함00(44세,남, 서울 중랑구 면목동 거주)을 고용하여 렉카차량 및 앰뷸런스차량 기사들과 결탁하여 경미한 교통사고 환자들을 유치해 허위 입원환자(속칭 나이롱환자)로 입원 시킨 후 장기치료를 받도록 하면서 관련 진료기록부 등을 부실 기재하거나 조작하여 2010. 3월경부터 지금까지 255명의 허위 입원환자를 입원시켜,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각 손보사에는 허위 입원환자들이 정상적으로 입원하여 치료에 전념한 것처럼 입원진찰료를 청구하여 약 8천만원을 부당 수령하였다.또한, 허위 입원환자들에게 허위 입퇴원확인서를 발급해 주어 각 보험사들로부터 약 4억 3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지급받도록 한 사실이 밝혀져, 00의원 실제 운영자 서○○(36세,남)를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전국 36개 보험사(손해·생명)에 입원치료에 따른 보험금을 허위 청구 하여 1人당 100~1,000여만원씩 총 4억3천만원을 부당 수령한 이○○(38세,남) 등 허위 입원환자 255명과 병원 의사 등 관계자 5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사기, 사기방조, 의료법위반)경찰에 따르면, 00의원 원무부장 서○○씨는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소재 4층 건물에 5병실 20병상 규모의 소규모 의원을 운영하면서, 고령의 의사인 정00(90세,남)에게 월 4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여 의사면허를 대여받아 정00를 병원장으로 병원을 개설한 후 월급제 의사(일명 페이닥터) 함00을 고용해 놓고, 안산시 일대 렉카차량 및 엠뷸런스차량 기사들에게 교통사고 현장에서 환자를 유치해 오면 알선료 명목으로 금전을 제공하기로 약정해 경미한 교통사고 환자들을 조직적으로 입원환자로 유치하여 운영해 왔다. 환자가 병원을 방문하면 진찰에 앞서 먼저 1층 원무과로 안내를 하여 원무부장·과장(2명)과 상담을 하면서 대부분이 교통사고 피해자이므로 가해 차량 보험사에서 치료비가 전액 보장되고, 입원하면 많은 금액의 합의금을 받을수 있다며 입원을 하도록 유도한 후 환자들에게 사전에 입원을 하더라도 외출·외박은 자유롭게 할수 있다고 허위 입원을 묵인 하였다. 환자들이 입원기간 동안 생업 등으로 입원해 있지 않아도 진료기록부 및 간호기록지 등은 정상적인 입원환자처럼 조직적으로 허위 작성해 놓고, 환자가 퇴원을 하면 병원에서는 입원환자의 입원진찰료를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각 손보사에 정상적인 입원치료를 받은 것처럼 부당하게 청구하여 왔으며, 환자들은 퇴원후 정상적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것처럼 입퇴원확인서 등을 발급받아 각각 가입한 보험사(손보·생명)로부터 보험금을 수령하여 온 것이 확인되었다. 실제로 00의원을 압수수색 했던 ‘10. 08. 06. 새벽 07:30경에도 입원환자 25명이 입원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었으나 실제로는 입원실에는 4명만이 있고 나머지 21명의 병상은 모두 비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경찰은, 00의원 실제 운영자 서00 및 의사 2명 등 병원관계자와 허위 입원환자들 260명을 전원 입건하였고,안산시 등 인근 지역의 중소형 병원에서도 허위 교통사고환자나 입원이 불필요한데도 입원한 속칭. 나이롱환자들을 유치하여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김재천 기자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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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발기부전치료제 팔던 성인용품점 무더기 적발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비아그라, 씨알리스, 국소마취제 등의 의약품을 불법으로 판매하던 성인용품 취급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광역특별사법경찰은 도내 성인용품점 107곳에 대한 특별단속을 지난 7월과 10월 총 2차례에 걸쳐 실시한 결과, 가짜 비아그라, 가짜 씨알리스, 리도카인 성분이 함유된 국소마취제(일명 ‘칙칙이’), 최음제 등의 의약품을 판매목적으로 보관하고 있던 성인용품점 60개소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적발된 60개소 판매업주는 검증되지 않은 위조 의약품인 줄 알면서도 비정기적으로 업소를 방문하는 보따리상 등으로부터 가짜 비아그라의 경우 1정당 100원~500원에 구입, 1정 1만원, 3정 2만원에 판매하는 등 구입가 대비 최고 100배 가까이 폭리를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도 특사경은 단속된 성인용품 취급소 가운데 6개 업소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54개 업소는 수사 완료 후 검찰에 직접 송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특사경은 이들 업소에서 나온 가짜 비아그라 1,503정을 비롯, 가짜 씨알리스 1,256정, 불법 발기부전제 10정, 국소마취제 469개, 최음제 95개 등 시가 56,197,000원 상당의 물품을 압수했다. 특히 이들이 판매해 온 비아그라와 씨알리스 등은 전량 가짜?위조 의약품으로 판명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7월 압수된 의약품에 대해 성분검사를 실시한 결과 비아그라의 주성분인 ‘구연산 실데나필’과 씨알리스의 주성분인 ‘타다라필’이 정품 함량(100㎎정당 100±5%)보다 최고 2배 이상을 초과하는가 하면 아예 검출되지 않는 등 품질이 조잡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 특사경 관계자는 “비위생적 환경에서 생산되는 가짜 발기부전제는 중금속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함유될 가능성이 크다”며 “얼굴 홍조와 실명, 난청, 심장돌연사 등 인체에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는 만큼 단순한 호기심이나 저가라는 이유로 구입하거나 복용하면 안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 특사경은 10월에 실시한 단속을 통해 압수된 물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지원과 김한섭 과장은 “성인용품점은 신고가 필요 없는 자유업종으로 점포개설이 자유롭고 폐쇄적인 공간에서 판매하기 때문에 행정기관의 관리감독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라며 “성인용품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수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재천 기자
2010-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