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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경기경찰청장, 구제역 발생지역 치안현장방문
김재천 기자
20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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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제역 총력 방역
14일 수도권 지역에 발생한 구제역이 양주, 연천에 이어 파주까지 확산되면서 경기도가 총력 방역 체제를 가동해 대응하고 있다.도는 구제역 발생 직후 방역대책 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파주 확산 이후 도 축산위생연구소 직원 20여명을 현장에 투입하고 축산과 직원 3명을 시군 상황실에 배치하는 등 상황실 운영을 현장중심으로 보강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에서도 이을죽 재난안전관리 실장을 단장으로 7명으로 구성된 중앙합동지원단을 구성하여 경기도의 구제역 방역을 지원하고 있다.중앙합동지원단은 구제역 방역상황을 매일 중앙정부차원에서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미비점과 대책을 강구하며, 예산지원이 필요할 경우 예산지원도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도는 이와 함께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위험지역과 경계지역을 설정하여 이동통제소를 86개소로 확대 설치하고 이동차량과 이동제한 지역내 가축의 이동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아울러 집유차 21대, 사료차 7대 등을 고정 배치 운용하면서 위험지역 내 원유는 집유하여 폐기 조치하고 있다.또한 구제역 차단의 가장 확실한 방법인 전염원 조기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의 소독을 독려하는 한편 전 방역관을 동원하여 우제류 농장에 대한 질병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도에 따르면 16일 14시 현재 구제역이 발생한 3곳 농가의 젖소 등 3,221두는 모두 살처분이 완료된 상태이며, 살처분 대상인 발생지역 500m 이내 29농가 2만1,771두의 우제류의 살처분은 이날 20시경에 완료될 전망이다.경기도 관계자는 “구제역 방역시 살처분, 이동통제 등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등을 감안하여 가급적 모임을 자제하고, 매일 축사 내·외부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구제역은 소·돼지·사슴 등 발굽이 두 개로 갈라진 동물에 감염되는 급성전염병이며, 감염된 동물과의 접촉, 바이러스에 감염된 육류·사료 물·공기 등을 통해 전파(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음)되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국제수역사무국(OIE)은 구제역을 LIST A질병중 제일 첫 번째로 분류하고 있으며 그 피해는 단순히 축산업뿐만 아니라 해외관광객 감소, 축산물 수출금지 등 국가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매우 큰 질병이다.
김영우 기자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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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효율적 운영을 위한」경찰.자치단체 합동 세미나 개최
김재천 기자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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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관왕 최나연,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김영우 기자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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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지사 “북도발시, 10배로 갚아줘야”
김문수 경기지사가 북의 도발에 강력 대응해야 북의 도발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5일 오전 도내 위치한 육군 5사단, 1사단, 1군단, 해병2사단을 차례로 방문해 “휴일도 없이 대한민국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장병들 수고가 많다”며 손을 맞잡아 격려했다.김 지사는 부대 현황브리핑을 받고, 군시설을 꼼꼼히 살펴봤다. 또 군의 민원을 즉석에서 해결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천안함과 연평도 잇따른 포격으로 50명의 사상자가 났다. 북한은 우리를 모범생으로 보면서 북은 자꾸 반칙을 하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으니 북이 계속 이런 일을 저지르는 것”이라며 “북의 도발에 10배 이상 강력한 대응을 해야 추후 북의 도발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김 지사는 개성공단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지금 개성공단에 우리 국민 300여명이 있다”며 “이들에 대한 안전과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지사는 “육, 해, 공, 해병 등 대한민국 전 군이 합동해야 한다”며 “다시는 우리 국민들이 이런 일로 소중한 목숨을 잃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이와함께 김 지사는 1사단 군거주 아파트에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자 “국방전력 지원차원에서 최우선으로 빨리 해드리겠다”며 “뿐만 아니라 영어마을에도 군자녀들을 우선적으로 받는 방안도 즉시 시행하겠다”고 세심한 현장 민원해결사로 팔소매를 걷어 붙이기도 했다.김 지사는 지난 2일 3군사령부 방문을 시작으로 잇따라 도내 부대를 방문해 대응태세 점검과 군관협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김영우 기자
20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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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경기농협 「사랑의 김장나누기」열려
김재천 기자
20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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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원스톱 지원센터」개소 4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김재천 기자
20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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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첨단기업 2개사, 경기도에 2,450만달러 증액투자
일본을 방문 중인 경기도 투자유치 대표단(단장 : 김문수 도지사)은 11월 30일 9시, 도쿄 소재 TDK주식회사(대표 카미가마 타케히로,上釜健宏) 본사를 방문해 페라이트코어 공장 설립에 대한 약 1,350만달러의 투자협약(MOU)를 체결했다. TDK한국이 생산하고 있는 페라이트 코어는 전기?전자기기를 효율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다양한 전자부품에 사용되는 재료로 최근의 고성능 정보통신기기, 차세대 자동차, LCD TV 등에 사용되는 전자부품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요구되고 있는데, TDK사의 재료 기술은 이러한 전자부품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경기도에는 TDK사가 주력하고 있는 통신기기, 자동차, LCD TV 사업 관련 기업이 다수 소재하고 있어, 이번 증액 투자는 TDK사와 경기도 모두에게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관련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도 대표단은 TDK사와의 MOU체결 이후 곧바로 장소를 바꾸어 LCD 편광필름 제조기업인 산리츠(Sanritz, 대표 이소다 코이치)社 본사를 방문해 평택 어연한산 산업단지 내 외국인전용산업단지에 증액투자에 대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산리츠사가 투자하게 되는 TFT-LCD 분야에서 한국 업체는 52% 이상의 세계시장을 점유하고 있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대규모 투자가 계획되어 있어 급성장이 예상된다.금번 투자를 하는 산리츠사는 세계 최초로 편광필름을 제조한 회사로, 오랜 경험과 축척된 노하우를 통해 국내 고객사로부터 기술 및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산리츠사는 경기도 어연한산 산업단지에 2002년 유창옵티컬이라는 사명으로 진출해 최근까지 1,200만달러를 투자해 20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등 도내 모범적인 외투기업이다.산리츠사는 1939년에 설립된 액정표시용 플라스틱 편광판의 제조 및 연구개발 전문업체로 매출 352억엔, 종업원 534명의 중견기업이다.이날 TDK사 및 산리츠사의 조인식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제까지의 투자와 고용창출, 그리고 추가투자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선진화된 기술과 노하우, 경험을 한국 공장에 정착시켜, 국내 관련 산업 및 소재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부탁하고, 도의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김영우 기자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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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평도 포격 관련 경찰작전부대 출동태세 점검 및 격려
김재천 기자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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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국론 분열 안된다. 북의 도발의지 꺾어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북한의 이번 도발을 놓고 여론이나 국론이 분열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된다”며 “북한이 도발을 통해 얻으려는 효과를 무산시키는 것을 넘어 손실을 안길 수 있도록 강력한 현장 대응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4일 오전 8시 30분 도내 주요 실국장과 군장성 출신 안보자문관, 수도군단, 국정원, 경기지방경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통합방위 상황회의를 갖고 북한과 직접 접하는 경기도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북의 추가 도발에 대한 철저한 준비태세 확립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도내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도와 군, 경찰청, 언론 등과 협력해 도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3군 사령부와 수도군단, 경기도에 보안 팩스를 설치, 전담 연락관 지정 등 상황 공유시스템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북의 포격과 관련된 원인분석과 대응태세에 대한 의견들도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의 도발이 북의 3대 세습에 대한 주민들의 내부 반발을 막고, 대한민국의 대북정책을 흔들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김정일에게 권력을 세습할 때도 북한은 아웅산 사건을 일으킨 바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또한 대북정책을 둘러 싼 여론과 국론 분열을 노리려는 의도도 있다는 분석도 있었다. 대응태세와 관련해서는 일부 참석자들이 우리 군의 대응사격이 13분후에 이뤄졌다며 현 대응체제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적이 우리를 우습게 알지 못하도록 현장에서 즉각 대응해야 한다”며 “북한의 도발의지를 꺾기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즉각 대응을 강화하도록 현 교전수칙을 다시 살펴 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우리 군이 북한의 동태를 살피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특이 사항이 없고 정부의 단호 대처 표명으로 북의 추가 도발 가능성도 낮은 만큼 정부와 군 당국을 믿고 대응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영우 기자
201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