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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료 수입주류 유통창고 및 판매자 적발
부산 지방 경찰청(청장 이강덕) 수사팀은 부산 중구 부민동 소재에 일명 ‘깡통시장’ 및 중구 및 사하구 일대 유흥업소에 무자료 수입주류를 공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10년 1월 15일부터 2월 9일까지 중구 보수동 등 4개소에 밀접수사에 나서, ‘유흥업소’ 주변에서 잠복중 무자료 주류를 배달하는 오토바이를 역 추적하는 방법으로 창고를 발견하여 현장에서 무자료 주류를 확인하여, 무자료 수입주류 창고운영자 김모씨와 유흥업소 업주 황모씨등 3명의 유통업자를 검거하고, 무자료 주류를 피의자에게 공급한 ‘나까마’업자에 대하여도 계속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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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후문앞 불법 바다이야기 게임장 단속
김재천 기자
20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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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편입학 알선 브로커(전 이종격투기 챔피언) 등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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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받고 총기를 불법 반출한 현역 군인 등 11명 검거
서울지방경찰청광역수사대에서는, 군용 K2소총을 민간업체에 대여하고 지상군 페스티벌 참가 업체 선정 대가로 업체로부터 3,300여만원을 뇌물로 받은 前 육군 중령 S모씨(53세, 전역)를 구속하고, H모 중령 등 현역 군인 4명을 군 수사기관에 이첩하였다.또한 자신들의 업체 홍보를 위해 군인에게 뇌물을 공여한 N사 前 사장 K모씨(54세)을 구속하고 관계자 5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향후 방위 물자 관련 뇌물수수 등 토착비리 범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 예정이다.前 육군 중령 S씨(53세)는, ‘09. 7. 1 서울 소재 N사 사무실(영상 시뮬레이션 업체)에서 N사 대표 K씨(54세)로부터 ‘09년 지상군 페스티벌 참가업체 선정 및 지상군 페스티벌에 전시할 K2소총 5정의 대여를 청탁받고 250만원을 교부받는 등 3,3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하고, S씨의 부탁을 받은 육군 중령 H씨(47세) 등 3명은, ‘09. 8. 12 육군교육사령부 근무지원 대대 사무실에서 군용총포를 양도하려면 육군참모총장의 승인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기고에 보관중이던 K2소총 5정을 임의로 반출하고, N사 대표 K씨(54세) 등은 위 K2 소총 5정을 N사 사무실에 114일 동안 보관하였으나, N사에서는 K2 소총에 반동구현장치를 장착하여 지상군 페스티벌 행사(’09. 10. 7 예정)에서 홍보할 계획이었으나 신종플루로 인해 취소되었다.육군 상사 K씨(36세)는, ‘09. 2. 27 원주시 육군 지원사령부 주차장에서 N사 이사 Y씨(35세)로부터 N사에서 개발중인 반동구현장치(실제 사격을 하는 것처럼 반동을 주는 장치)를 시범운영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500만원을 교부받는 등 1,5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은 현역 군인이라는 신분을 감추기 위해 자신의 아들이 회사에 입사하여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속여 아들 계좌로 입금 받거나, 법인카드를 제공받아 사용하는 등 그 방법이 계획적이며 지능적으로 총기 반출의 허술한 점을 이용하여 담당자들이 정상적인 절차 없이 불법 반출 하였다.서울 경찰청은 향후 군 수사당국과 공조를 통해 군과 민간업체 간 뇌물수수 등 토착비리 범죄에 대한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철저한 수사를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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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사 반도체 기술유출 사건 중간 수사 결과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이중희)는 세계 1위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 회사인 S사의 핵심기술이 반도체 제조장비 업체를 통해 유출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수사 초동 정보 수집 단계에서 국가정보원의 협조와 현장 서버 압수 및 컴퓨터 파일 압수물 분석 과정에서 대검 디지털포렌직센터의 자료 분석 등 지원을 받아 수사한 결과, 반도체 제조장비 업체를 통해 S사의 핵심기술이 경쟁사로 유출되고 있는 실태를 확인하였다.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1위의 반도체 제조장비 업체인 A사가 S사의 국가핵심기술 52건을 비롯한 중요기술 94건을 불법 취득하여 그 중 일부를 S사의 경쟁사인 H사에 누설한 혐의로, A사 한국지사인 ⓐ사 前 대표(現 A사 부사장)인 ㄱ○○를 구속하는 등 ⓐ사 직원 10명을 입건, 그 중 2명을 구속하고, ⓐ사로부터 S사의 국가핵심기술 등을 불법 취득한 H사의 제조본부장(전무) ㅎ○○를 구속하는 등 H사 직원 5명을 입건하고, ⓐ사에 자사의 중요한 기술을 불법유출한 S사 과장 ㄴ○○를 구속하는 등 S사 직원 4명을 입건하였다. S사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했던 ㄴ××는 재직 당시 S사의 기밀을 ⓐ사에 유출한 후 A사로 이직하는 등 사안이 매우 중하나, 미국에 머물며 출석 요구에 불응하여 체포영장 발부받아 지명수배중이다. 검찰은 향후에도 기술유출 사범은 국부를 유출하여 국가경쟁력 약화를 초래하는 신종 중대 범죄라는 인식하에 유사 범행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해 나갈 예정임
김재천 기자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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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이 켜진채 주차된 차량을 절취 후 도주하는 피의자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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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신고출동 중 상가건물 주변에서 목장갑을 낀 채 배회하는 자를 검문검색, 수배사실 확인하여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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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사행성 스크린 경마장 단속
김재천 기자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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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중인 여성을 뒤따라가 회칼로 위협 금품 강취 후 유흥업소에서 강취한 신용카드 사용한 피의자를 112신고받고 출동하여 검거
서울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에서는 ’10. 1. 20. 23:00경 동작구 소재 ‘○○교회’ 앞 노상에서 귀가 중이던 피해자 김여인을 뒤따라가 소지하고 있던 회칼을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고 항거 불능케 한 후 “가진 돈을 다 내 놓으라”며 위협하여, 소지하고 있던 현금과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는 손지갑등을 강취한 범인을 “강도 당한 신용카드를 편의점에서 사용 중이다”는 112신고 접수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피해자로부터 피해상황 및 인상착의 등 파악하여 상황전파 후 주변 수색 중, “단란주점에서 강취한 신용카드를 사용한다”는 피해자의 문자메세지 신고를 접수받고 동작구 소재 ‘○○단란주점’에 진출하여 술을 마시고 있는 범인을 발견하여 검거하고 업소 간판뒤에 숨겨놓은 회칼을 증거물로 압수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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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 폭력 피의자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