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한 위조 엔화 대량 유통한 피의자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4-07
-
유사석유 판매한 주유소 대표 등 5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 4. 2. 가격이 저렴한 등유를 자동차용 경유에 혼합하여 자동차용 경유로 시중에 판매한 S주유소 대표 N모씨(35세, 남) 등 주유소 업자 5명을 검거 하였다.피의자 N모씨는 ‘08. 10월경 전남 해남군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S주유소에서 산성백토를 이용하여 등유의 식별제를 제거한 다음 가격이 저렴한 등유를 혼합하여 유사석유를 제조, 판매한 피의자 Y모씨(’10. 3. 22. 구속)로부터 6,200리터(910만원 상당)의 유사경유를 구입 이를 자동차용 경유로 판매하는 등 피의자들은 총 48,500리터 (약 1억2천만원 상당)의 유사경유를 유통시킨 혐의이다.피의자들은 등유를 주유하더라도 자동차가 운행하고, 착색제를 제거하여 경유와 구별을 할 수 없는 점을 이용하여 시중가보다 리터 당 약 30원이 저렴한 가격에 유사 경유를 구입 자동차용 경유로 판매하여 부당이득을 취해 왔던 것으로 확인 되었다.전남경찰은 석유제품 유통질서를 문란케하고 자동차 엔진 고장을 유발하여 서민에게 경제적 손실을 주는 유사석유 제조․ 판매사범에 대해 끝까지 추적 검거하여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경배 기자
2010-04-05
-
'수학여행 등 단체행사 비리 ' 초등학교장 수사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조현오) 수사과는 ’06. 1경부터 10. 1말경까지 수학여행, 수련행사등 학교단체행사 업체로부터 업체 선정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서울 강북구 S초등학교 교장 K씨(60) 등 현직교장 48명과 강남구 G초등학교 교장 K씨(64) 등 퇴직교장 5명 등 총 53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전․현직 초중고교 교장 104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수사 중에 있다.또한 학생단체여행 계약 대가로 이들에게 7억2천만원 상당을 건넨 H관광 대표 L씨(54) 등 2개 업체 대표 2명에 대해서도 뇌물공여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다.경찰에 따르면 S초등학교 교장 K씨는 2006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학교 교장실에서 수학여행, 수련회, 현장학습 등 각종 단체행사를 실시하면서 H관광 대표 L씨로 부터 업체 선정에 대한 사례비 명목으로 모두 9차례에 걸쳐 2,020만원, 경주 J유스호스텔 대표 J씨로 부터 4차례에 걸쳐 800만원을 수수하는 등 모두 2,820만원을 받은 혐의를 두고있다. 이들은 수학여행 등 학교단체행사는 전적으로 학교장 재량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이용하여 학생 1명에 따라 사례금(숙박은 2박3일 행사 1인당 8000원 ~ 12000원, 버스는 1대당 1일기준 2 ~ 3만원)을 많이 주는 업체를 선정해 놓고 미리 돈을 받거나 업체의 관행화된 특정비율에 따라 분기별 행사내역을 정산하여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작년 9월경부터 서울 지역 초등학교 교장들이 수학여행 등 학교단체행사를 실시하면서 학생들이 업체에 낸 행사비중 30%정도가 학교장들에게 뒤돌아오는 역 리베이트 비리 첩보를 입수, 수사를 착수하여 운송업체, 수련업체, 숙박업체, 알선업체등 4개업체를 압수수색하여 서울시내 초등학교장들에 대한 비리 혐의를 적발하였다.경찰은 전체 수사대상자 157명 중 현재 불구속 입건한 53명 외에 나머지 104명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재천 기자
2010-03-31
-
국제위장결혼 알선책 등 피의자 7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택시기사, 기초수급자 등을 모집하여 베트남 여성들과 위장결혼을 알선해 주고 그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국제 위장결혼 한국 알선책 K모씨(48세, 남) 등 7명을 검거하여 불구속하였다.피의자 K모씨 등은 베트남 여성들이 돈을 벌기 위해 국내로 입국하려고 하나 입국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하여 택시기사 등 생활이 궁핍한 자를 대상으로 베트남 여성과 위장결혼을 알선, 입국해 주고 부당이득을 취할 목적으로 ’08. 7. 18. 14:00경 광주 서구청 민원실 호적계에서 위장결혼대상자 L모씨 등 5명에게 베트남 여성 응우엔티중(38세,여) 등 5명과 위장결혼을 하는 조건으로 각400만원씩 주고, 결혼하였다는 취지의 허위 혼인신고서를 작성 제출케 한 후 국내 알선책인 피의자는 위 응우엔티중 등 5명에게 알선료 명목으로 1인당 200만원씩을 받고 베트남 여성 5명을 불법 입국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국내 알선책인 K모씨를 상대로 베트남 알선책 등을 일망타진키 위하여 조직체계 확인 국제형사경찰기구인 인터폴 등과 공조요청 하는 한편 위장결혼 하여 국내에 불법체류하고 있는 베트남 여성을 검거 하였는데 주력하고 있다.전남 경찰은 앞으로도 외국인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국가적인 문제를 초래 할 수 있는 위장결혼 등 국제범죄 사범에 대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배 기자
2010-03-30
-
해외 신용카드 위조책 및 사용자 8명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에서는, 국내에서 위조된 해외 신용카드로 귀금속 등을 구매 한 후, 홍콩으로 반출 시키는 방법으로 가짜 신용카드를 사용한 8명의 외국인을 구속하였다.홍콩인 등 5명은 위조된 외국인명의 신용카드 38매를 이용, ’09. 12. 3부터 ‘10. 3. 16까지 국내 유명 백화점 등지에서 5,100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구입하여 홍콩으로 반출하였다.또한, 나이지리아인 1명은 위조된 해외 신용카드 19매를 이용, 이태원 일대에서 900만원 상당의 유명 신발 등을 구입하였고, 대만인 2명은 카드깡을 할 목적으로 신용카드를 위조․사용하려 하였다. 이처럼 외국인들이 유명 백화점 등에서 위조된 해외 신용카드를 무차별적으로 사용하였으나, 신용카드를 받은 가맹점에서는 외국인들에 대해 신분 확인을 거의 하지 않았다.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물품을 신용카드로 구입하는 외국인에 대해 신분확인 및 필요시 인적사항 기재 등의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하겠다. 경찰은 최근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위조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실태 파악 및 검거에 나설 예정이다.
김재천 기자
2010-03-26
-
완도해경, 『수산물 우량종묘 지원비 편취사범』검거
김재천 기자
2010-03-25
-
장수도에서 30대 선원 실종
완도해양경찰서는 25일 07시 50분경 장수도 북동방 2.5마일 해상에서 어업 중이던 D호(135톤, 부산선적, 승선원13명)의 선원 K모 씨(30대, 남)가 해상으로 추락하여 실종되었다고 밝혔다 D호의 선장인 P모씨는 선원K모씨가 해상으로 추락한 것을 확인한 후 긴급히 해양긴급신고 122을 이용 완도해양경찰서로 신고 하였다.한편, 사고 소식을 접수받은 완도해양경찰서는 즉시 인근 경비정을 급파하였으며 헬기를 동원 인근해상, 해안가 주변 수색을 통해 실종자를 찾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한, 민간자율구조선 등 5척을 동원하고 인근 조업선 등에 대하여 홍보방송 통해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실종자 수색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완도해경 관계자는 “ 실종자 이모씨가 이른 아침 어선 기관실의 상부 청수탱크로 청수 보충 차 올라가려다 미끄러지면서 해상으로 추락 실종되었다”며 인근해상을 광범위 수색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3-25
-
해외 신용카드 위조책 및 사용자 8명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에서는, 국내에서 위조된 해외 신용카드로 귀금속 등을 구매 한 후, 홍콩으로 반출 시키는 방법으로 가짜 신용카드를 사용한 8명의 외국인을 구속하였다.홍콩인 등 5명은 위조된 외국인명의 신용카드 38매를 이용, ’09. 12. 3부터 ‘10. 3. 16까지 국내 유명 백화점 등지에서 5,100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구입하여 홍콩으로 반출하였다.또한, 나이지리아인 1명은 위조된 해외 신용카드 19매를 이용, 이태원 일대에서 900만원 상당의 유명 신발 등을 구입하였고, 대만인 2명은 카드깡을 할 목적으로 신용카드를 위조․사용하려 하였다. 이처럼 외국인들이 유명 백화점 등에서 위조된 해외 신용카드를 무차별적으로 사용하였으나, 신용카드를 받은 가맹점에서는 외국인들에 대해 신분 확인을 거의 하지 않았다.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물품을 신용카드로 구입하는 외국인에 대해 신분확인 및 필요시 인적사항 기재 등의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하겠다.경찰은 최근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위조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실태 파악 및 검거에 나설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재천 기자
2010-03-25
-
연예인 이용 방송국 투자빙자 유사수신 연예기획사 일당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3-23
-
서울 상도지구 주택조합 뇌물수수 공무원 등 8명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