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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 원룸촌 강도강간 피의자 검거
[전남인터넷신문]광양경찰서 수사과는 3월 18일 자정경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김OO씨를 긴급체포하여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김00(38세, 강도강간 등 전과 3범)는 일정한 주거 없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잠을 자며 생활하는 자로, 지난 3월 11일 새벽시간에 광양읍 덕례리 소재 3층 원룸에 침입하여 방에 있던 여성 피해자(20세)의 목을 조르는 등 강간하려다 소란스러운 소리에 옆방 친구가 방으로 들어오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피의자가 일정한 주거도 없고, 동종 전과도 있음을 감안,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성폭행, 강.절도 사건과의 연관성 등에 대하여도 추가 조사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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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승주읍 월계리 도로상 차량화재 발생!!
신문철 시민기자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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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사장 세워 “상습 사행성 게임장” 운영자 구속
목포경찰서(서장 임광문)는 2013. 3. 15. 13:44경 전남 목포시 상동 앞 노상에서 사행행위등규제및처벌특례법위반죄로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수배중인 박모(남, 42세) 씨를 검거하여 수사 중이다.박씨는 지난 2010. 6월부터 목포지역에서 게임물등급위원회 등급분류를 받은 내용과 다른 개.변조된 게임기를 이용하여 게임장을 운영하고 환전하는 등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있었다. 목포경찰은 박씨가 수배되어 도주 중에도 지난 2012. 10. 중순 목포시 상동에서 명의대여자(일명 바지사장)을 고용하여 게임장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나 목포지역 불법 사행행위 근절 및 건전한 미풍양속 정착을 위하여 영장을 신청하였다.
최 성 기자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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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흑산면 다물도 실종자 발생
[전남인터넷신문] 전남 흑산면 다물도리 인근해상에서 마을주민 황○○(42세, 남) 가 실종(추정)되어 목포 해양경찰이 경비함정 등을 급파, 실종(추정)자를 정밀 수색하고 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문홍)에 따르면 실종(추정)자는 오늘 오전 8시 10분경 목포 여객선터미널에서 여객선(뉴 골드스타호)에 가족(모, 조카)과 동승하여 동일 10시 20분경 흑산면 다물도 앞 해상에서 종선(다물도호)으로 옮겨 탄 후 다물도 선착장에 승객들을 하선시켰으나 위 실종(추정)자가 보이지 않아 흑산파출소에 신고 했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인근 경비함정 2척헬기 및 122구조대원 등을 급파하고 해군함정 및 민간선박을 동원하여 인근해상을 정밀 수색하고 있으며, “내 가족을 찾는다”는 심정으로 수색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한편 해경관계자는 해양사고 발생 및 위급사항 발생시 등 각종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언제든지 해양긴급신고 122에 신고해 줄 것” 을 당부했다.
최 성 기자
20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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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50억대 짝퉁 명품 액세서리 제조 업자 적발
김동국 기자
20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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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전국 무대 3인조 빈집침입 절도단 검거
[전남인터넷신문]함평경찰서(서장 권영만)는 전남.충남.충북.경북.경남.울산등 전국을 무대로 낮은 층의 빌라․원룸등의 빈집에 침입하여 현금 및 귀금속 등을 전문적으로 절취하여온 3인조 절도단을 검거하여 구속하였다고 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고급승용차량(에쿠스)을 타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비어있는 빈집의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하여 절도행각을 벌여왔으며, 지금까지 밝혀진 범죄만도 수 십여 건에 피해액도 4천여만원에 이르고 있고,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범죄가 수십여건에 이를 것으로 보고 피의자들의 여죄수사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경찰은 이들 절도단을 검거하기 위하여 통신.CCTV.DNA 수사를 통하여 피의자들을 특정하였으며, 이들을 검거하기 위하여 울산.부산등지에서 수일간에 걸친 잠복수사 끝에 절도단을 검거하였다.경찰은 특별히 낮은 층의 빌라나 원룸 등에 거주하는 경우, 방범창을 설치하는 등 침입절도 예방에 각별한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방대혁 기자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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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동료 선원 바다에 밀어 실종시킨 40대 선원 검거
[전남인터넷신문]목포해양경찰서(서장 강성희)는 23일 해상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동료 선원과 말다툼 하던 중 바다에 밀어 숨지게 한 최 모씨(49세, 목포시)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최씨는 지난 9월 28일 20시경 전남 신안군 비금면 수대선착장 약 50m 앞 해상에 정박 중이던 9.77톤급 신안선적, 연안자망어선 A호에서 조모(41세, 전남 신안군)씨와 말다툼 하던 중 바다에 밀어 숨지게 한 혐의다.최씨는 숨진 조씨가 술에 취해 소변을 보던 중 바다에 빠져 떠내려가는 것을 보았다며 해양경찰에 거짓 신고했다. 조씨는 실종 발생 9일 만에 변사체로 발견되었으나 신체 외관상 타살로 의심될 만한 외상 등이 발견되지 않았고 국과수 부검 결과 익사로 확인되어 자칫 단순 변사 사건으로 처리될 뻔 했다.해양경찰은 조씨의 상의가 누군가에 의해서 잡아당겨져 있고, 최씨와 말다툼을 하였다는 동료 선원의 진술을 확보하는 등 끈질긴 탐문수사와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통해 최씨로부터 조씨를 바다에 밀었다는 자백을 받아냈다.해양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현장검증을 통해 범행동기와 사건 당시 정황에 대해 보강수사 할 예정이다.
최 성 기자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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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보도방 협회 폭력조직 및 업주 50명 검거
[전남인터넷신문]전남지방경찰청(청장 안재경) 광역수사대는 속칭「보도방협회」라는 범죄단체를 조직하여 순천지역 유흥주점 도우미 공급권을 독점하려한 조직폭력배, 유흥협회 전남도지부 사무국장, 보도방 업주와 이들로부터 도우미를 공급받아 성매매를 알선한 유흥주점 업주 등 50명을 검거하고 이중 주범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2012. 4월말경 순천지역 신○○파 조직원 김모씨(남, 36세)는 유흥협회 전남도지부 사무국장 정모씨(남, 54세)와 순천지역 보도방 업주 32명을 규합하여 “① 불법을 합법화한다. ② 도우미 공급권을 장악하여 유흥업소 업주 위에 군림한다. ③ 순천지역 보도방은 우리만 영업한다. ④ 연합회에 가입하지 않은 보도방을 어떻게 든 정리한다. ⑤ 유료직업소개소 면허자를 내세운 뒤 보도방 업주들을 종사자로 위장 취업시켜 도우미 공급권을 합법화한다. ⑥ 보도방 콜번호에 대한 권리금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조직을 성장 시킨다”는 행동강령 아래 속칭 「보도방협회」를 조직하고,보도방 도우미들에게 유흥협회 전남도지부에서 보도방 조직을 흡수하여 합법화 되었다고 거짓 교육을 시키고, 보도방 도우미 명단 취합, 소속 회원용 배포 서류 작성, 보도방 업주 소집 등 일사분란한 조직 체계를 갖추어 보도방 업주들인 회원들로부터 조직 운영비(총 3,100만원 상당)를 거출하였으며, 신.구 도심권의 보도방 업주들을 상대로 「보도방협회」 가입을 강요하는 등 세력을 확장함으로써 순천지역 유흥주점 도우미 공급권을 독점하려 하였다.또한,「보도방협회」에 가입한 유흥주점 및 보도방 업주 등 조직원 35명은 도우미 300여명을 고용하여 유흥주점, 노래방 등에 도우미 알선과 성매매 알선 등 불법 영업을 하고, 대부분 남편과 이혼하여 자녀를 양육하는 등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절박한 상황인 도우미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보도방 간 이동을 차단하여 순천 지역에서 도우미 일을 못하게 할 것처럼 조직의 위력을 과시하여 시간당 5천원, 성매매 건당 3만원을 소개비 명목으로 갈취하였다. 이들은 경찰이 수사를 개시하자 지방지 기자 2명에게 “경찰이 보도방 협회에 가입된 사람만 편파수사를 한다”라는 내용의 거짓 제보를 하고 이를 기사화 해 달라는 부정한 청탁을 하면서 2회에 걸쳐 향응과 성접대를 하는 등 수사 방해를 시도하기도 하였다.경찰은 전남의 다른 중소도시에서도 이와 같은 사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여성과 서민들의 약점을 이용하여 불법으로 각종 이권사업을 영위하는 조직폭력배를 강력히 소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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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뜯어가는 대출사기 극성
[전남인터넷신문]전남지방경찰청(청장 안재경)과 여수경찰서(서장 김재병)는 지난달 17일부터 최근 극성을 부리고 있는 대출사기에 대한 특별단속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10. 17.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대출사기로 편취한 돈을 인출 중인 대출사기 인출총책 유모씨(36세, 남)를 비롯하여 대출사기 조직 일당 5명을 검거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인출총책 유○○, 인출책 오○○(37세), 박○○(35세), 김○○(30세), 지○○(23세)※ 현금 550만원, 현금카드 43개, 대포통장 148매, 대포폰 6대, 노트북 2대 압수이들은 지난 8. 17경 여수에 거주하는 피해자 J씨(남, 26세)에게 대부업체 직원을 사칭하며 ‘500만원 대출이 가능하니 인증비용 및 신용정보 삭제비용을 보내달라’고 속여 150만원을 편취한 것을 비롯하여 496명의 피해자로부터 수수료 명목 등으로 3억5,4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광주, 대구, 부산, 목포 등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차량에 설치한 노트북을 이용하여 중국에 있는 대출사기 총책으로부터 인터넷 메신저를 통하여 범행지시를 받아 대출사기로 편취한 돈을 인출하여 중국에 있는 총책에게 전달하여 왔으며,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수시로 대포폰과 렌터카를 바꿔가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하여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들이 ’12. 8. 1.부터 지금까지 약10억원 가량을 인출하여 중국에 있는 대출사기 총책에게 송금하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들의 여죄를 밝히는 한편 중국에 출국하여 있는 총책의 추적에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대출사기는 무작위로 ARS전화,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대출을 해주겠다며 피해자에게 수수료 등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기행위로, 피해자가 주로 대출이 당장 필요한 경제적 취약계층이라는 점에서 서민에게 더욱 큰 피해를 입히는 신종범죄 수법이다.경찰에서는 어떠한 명목으로든 대출을 해주기 이전에 수수료 명목 등으로 돈을 요구하거나 신분증 등 개인정보, 휴대폰, 통장 등을 요구하는 경우는 모두 대출사기 이므로 절대 응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최 성 기자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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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폭력저항 중국어선 선장 등 11명 구속
[전남인터넷신문]불법조업 행위를 단속하던 해양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른 중국어선 선장 등 11명이 구속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강성희)는 20일 우리 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단속 중이던 해양경찰에게 쇠톱, 쇠파이프 등 흉기를 휘두르며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한 중국 단동선적 93톤급 쌍타망어선 요단어23827호 선장 장모(38세)씨 등 10명과 무허가 조업을 한 요단어 23828호 선장 우모(44세)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14시경부터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폭력저항과 무허가 조업 혐의가 인정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요단어23827호 선원 류모(38세)씨는 폭력 저항에 단순 가담한 것이 참작되어 구속영장이 기각되었으며, 요단어23828호 선장 우씨는 담보금 7천만원을 납부하면 석방할 예정이다.목포해양경찰은 향후 공권력에 저항하는 불법조업 중국어선에 대해 강력히 처벌할 방침이다.
최 성 기자
201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