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서 주민 생활불편사항 해결에도 최선
2008-07-16
김옥수
보성소방서(서장 나윤환)는 지난 7월 15일 장흥군 관산읍 고마 2구마을에서 주민으로부터 고목나무가 주택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다는 119신고를 받고 구조대와 관산119안전센터 대원이 출동하여 고목나무 3그루를 제거하는 한편 폭우시 붕괴의 위험성이 있는 마을 뒷부분을 안전하게 정비하여 제2의 재해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노인인구가 대부분이여서 약간의 위험성만 있어도 주민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사항을 처리하여 화재 등 긴급 사항은 물론 생활불편사항 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제11호 태풍 『나리』발생시에는 주택으로 쓰러질 위험성이 있는 수목 10여 그루를 제거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에 적극 노력하였으며 매년 고목나무 제거 민원이 10여건씩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보성소방서 관계자는 지역민들의 요청이 있을시 즉각적인 현장확인과 필요에 따른 적절한 상황조치를 약속하였으며『주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혀다.
김옥수
또한, 지난해 제11호 태풍 『나리』발생시에는 주택으로 쓰러질 위험성이 있는 수목 10여 그루를 제거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에 적극 노력하였으며 매년 고목나무 제거 민원이 10여건씩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보성소방서 관계자는 지역민들의 요청이 있을시 즉각적인 현장확인과 필요에 따른 적절한 상황조치를 약속하였으며『주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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