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센터, 늙은 고목나무 보다 주민안전이 우선
2008-07-15
김옥수
보성소방서(서장 나윤환) 관산119안전센터와 보성119구조대에서는 관산읍 고마2구 주민으로부터 집뒤 야산에 늙은고목이 주택으로 쓰러질 위험에 있다는 119접보를 받아 14일 오후에 현장을 확인한바 여름철 태풍에 주택으로 쓰러질 위험성이 상존하여 7월 15일 고목나무 제거작업을 하였다.
신고자의 주택은 야산에 인접하여 위치하고 있으며 그곳에는 노부부가 거주하고 있다. 고목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목이 주택으로 쓰러져 인명피해는 물론 재산에도 큰 피해를 끼칠 우려가 있고 또한 집중호우와 태풍이 올 경우 그 위험성은 더욱 배가 될 것임으로 즉시 제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관산119안전센터와 보성119구조대에서는 15일 오전 필요인력과 장비를 투입 위험성이 있는 고목을 안전하게 제거하였다.
고목나무 제거 후 신고자는 “이제 발 뻗고 편안하게 잘 수 있겠다”며 너털웃음을 지었으며 119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119관계자는 집중호우와 태풍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민들의 요청이 있을 시 즉각적인 현장확인과 필요에 따른 적절한 상황조치를 약속하였으며『주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옥수
신고자의 주택은 야산에 인접하여 위치하고 있으며 그곳에는 노부부가 거주하고 있다. 고목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목이 주택으로 쓰러져 인명피해는 물론 재산에도 큰 피해를 끼칠 우려가 있고 또한 집중호우와 태풍이 올 경우 그 위험성은 더욱 배가 될 것임으로 즉시 제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관산119안전센터와 보성119구조대에서는 15일 오전 필요인력과 장비를 투입 위험성이 있는 고목을 안전하게 제거하였다.
고목나무 제거 후 신고자는 “이제 발 뻗고 편안하게 잘 수 있겠다”며 너털웃음을 지었으며 119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119관계자는 집중호우와 태풍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민들의 요청이 있을 시 즉각적인 현장확인과 필요에 따른 적절한 상황조치를 약속하였으며『주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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