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전국 전통 재래시장 육성 포럼 개최
전국 전통재래시장 육성방안?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이 해법이다!!
2008-07-09
김옥수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이 해법이다!!
2008-07-09
김옥수
7. 11(금) 15:00 장흥군민회관 대회의실 / 전국전통재래시장 육성포럼
300여명 참석 (한국유통학회장, 중소기업청 차장, 유선호국회의원,정무부지사 등)
주요내용 : 토요시장 성공사례 발표, 육성방안 주제발표
장흥군(군수 이명흠)과 한국유통학회가 주최․주관하고 중소기업청이 후원하여 전국 시군구의 전통재래시장 활성화에 의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의 성공요인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재래시장간의 정보공유와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고자「관광형 중심의 전통재래시장 육성 포럼」을 오는 7월11일 15시에 장흥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장희 한국유통학회 회장, 송재희 중소기업청 차장, 유선호 국회의원, 이상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등 주요인사와, 전국 상인연합회원, 관련학회, 전국 지자체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소득향상과 주5일 근무제 시행 등으로 국민의 여가수요 증가는 물론,대형마트, 무점포영업, 온라인 쇼핑 확산 등 소비형태의 다양화, 고급화로 전통재래시장의 불리한 환경변화가 지속되면서 기능이 크게 위축되고 침체된데 대한 혁신적인 전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나,
대부분의 전통재래시장은 아직까지 도시민이나 관광객의 다양한 욕구충족에 대응할 수 있는 인적.물적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고, 농촌지역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질적 도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자체장의 강력한 리더쉽과 적극적인 마인드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상인 노령화, 경영능력 부족 등으로 시장기반이 취약한 농촌지역 전통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발전할 수 있는 『Win-Win System』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부분 전국 상인연합회와 관련 학회, 지자체 재래시장 담당공무원이 참여하는 행사이다.
중소기업청 조규중 과장의 정부의 「재래시장 육성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장흥군의「 정남진장흥 토요시장현황 및 성공사례」발표와 변명식 장안대학교 교수의 「관광형 중심 전통재래시장 육성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에서는 서봉철 숭실대 교수을 좌장으로 하여 조규중 중소기업청 과장, 이수동 국민대 교수, 최재섭 남서울대 교수, 김영기 전국상인연합회 전남지회장, 이민권 시장경영지원센타 실장, 조재환 장흥군청 과장,김유성 정남진장흥 토요시장 사무국장이 참여하여 “관광형 중심의 전통재래시장 육성 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 다음날 7. 12일에는 장흥지역 주요 관광지를 견학 후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견학을 하는 것으로 일정이 마무리 되며 특히, 성공사례로 발표되는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은, 사업비 75억을 들여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지난 2005년 7월 2일 전국 최초주말 관광시장으로 개장된 이후, 전국에서 가장 값싼 한우고기판매, 고향할머니장터, 읍면 토산품 판매, 전통음식점, 그리고 짚풀공예, 떡메치기, 공연장운영 등으로 지역특산품과 체험프로그램, 주변관광지를 이용한 문화와 테마가 있는 전통재래시장으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지난 3. 17일 중소기업청 대통령 연두보고시 재래시장육성방침을 밝히는 자리에서 정남진장흥 토요시장이 전국 재래시장 중 관광형시장의 가장 성공한 모델시장으로 보고 된 바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지방화 시대에 맞추어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을 중시하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지역 활성화사업에 대하여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 한편, 전통재래시장 성공모델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하여 농촌지역 전통재래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00여명 참석 (한국유통학회장, 중소기업청 차장, 유선호국회의원,정무부지사 등)
주요내용 : 토요시장 성공사례 발표, 육성방안 주제발표
장흥군(군수 이명흠)과 한국유통학회가 주최․주관하고 중소기업청이 후원하여 전국 시군구의 전통재래시장 활성화에 의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의 성공요인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재래시장간의 정보공유와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고자「관광형 중심의 전통재래시장 육성 포럼」을 오는 7월11일 15시에 장흥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장희 한국유통학회 회장, 송재희 중소기업청 차장, 유선호 국회의원, 이상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등 주요인사와, 전국 상인연합회원, 관련학회, 전국 지자체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소득향상과 주5일 근무제 시행 등으로 국민의 여가수요 증가는 물론,대형마트, 무점포영업, 온라인 쇼핑 확산 등 소비형태의 다양화, 고급화로 전통재래시장의 불리한 환경변화가 지속되면서 기능이 크게 위축되고 침체된데 대한 혁신적인 전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나,
대부분의 전통재래시장은 아직까지 도시민이나 관광객의 다양한 욕구충족에 대응할 수 있는 인적.물적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고, 농촌지역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질적 도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자체장의 강력한 리더쉽과 적극적인 마인드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상인 노령화, 경영능력 부족 등으로 시장기반이 취약한 농촌지역 전통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발전할 수 있는 『Win-Win System』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부분 전국 상인연합회와 관련 학회, 지자체 재래시장 담당공무원이 참여하는 행사이다.
중소기업청 조규중 과장의 정부의 「재래시장 육성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장흥군의「 정남진장흥 토요시장현황 및 성공사례」발표와 변명식 장안대학교 교수의 「관광형 중심 전통재래시장 육성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에서는 서봉철 숭실대 교수을 좌장으로 하여 조규중 중소기업청 과장, 이수동 국민대 교수, 최재섭 남서울대 교수, 김영기 전국상인연합회 전남지회장, 이민권 시장경영지원센타 실장, 조재환 장흥군청 과장,김유성 정남진장흥 토요시장 사무국장이 참여하여 “관광형 중심의 전통재래시장 육성 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 다음날 7. 12일에는 장흥지역 주요 관광지를 견학 후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견학을 하는 것으로 일정이 마무리 되며 특히, 성공사례로 발표되는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은, 사업비 75억을 들여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지난 2005년 7월 2일 전국 최초주말 관광시장으로 개장된 이후, 전국에서 가장 값싼 한우고기판매, 고향할머니장터, 읍면 토산품 판매, 전통음식점, 그리고 짚풀공예, 떡메치기, 공연장운영 등으로 지역특산품과 체험프로그램, 주변관광지를 이용한 문화와 테마가 있는 전통재래시장으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지난 3. 17일 중소기업청 대통령 연두보고시 재래시장육성방침을 밝히는 자리에서 정남진장흥 토요시장이 전국 재래시장 중 관광형시장의 가장 성공한 모델시장으로 보고 된 바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지방화 시대에 맞추어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을 중시하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지역 활성화사업에 대하여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 한편, 전통재래시장 성공모델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하여 농촌지역 전통재래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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