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장흥건강대학 개강
2008. 7. 7(월) 제5기 푸른장흥 건강대학 개강식 개최
관주도의 사업추진 방법 ⇒ 민+관+학이 함께하는 체제로 변화
2008-07-07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7. 7 지역주민이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여 활기찬 삶을 도모하도록 하며, 지역사회 건강지도자 및 자원봉사자 육성을 통해 보건사업 민간 전문인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제 5기 “ 푸른장흥 건강대학 ”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그동안 장흥군에서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 주도의 사업추진 방법에서 민+관+학이 함께하는 체제로 변화시키려고 노력해왔다.
2004년 제1기를 시작으로 “ 푸른장흥건강대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속에 2008년 제5기 신입생을 맞이하게 되었다. 건강대학 운영을 통해 보건사업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으며, 거버넌스형 건강증진 추진체계가 구축 되었다.
건강대 졸업생들로 구성된 푸른장흥건강대 동문회는 200여명의 회원이 현재 각종 보건사업에 참여하여 활발한 활동중에 있으며, 졸업생의 일부는 경로당체조교실 자원봉사자로 지역경로당의 건강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보급에 헌신하고 계시며, 생활체조팀이 구성되어 전국실버댄스대회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보건사업의 민간인력 부분의 소중한 자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주1회 / 12주간의 교육과정으로 각 분야별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건강정보와 봉사자로서의 자세 정립, 소양교육등이 동신대학교 누리사업단과의 협력으로 운영 될 것이다.
이번 신입생은 55명(남8, 여47)이며, 12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지역사회 건강지도자로 인정하는 인증서를 수여 할 예정이며, 희망자에 한해 자원봉사자로 보건사업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에는 어렵고도 긴 시간이 필요 하며, 또한 모두의 마음과 정성이 모아져 함께 이루어지는 일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 민+관+학이 협력해야 함은 물론이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사업의 성과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때문에 우리군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건강지도자를 양성하여 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의 도우미로서 보건사업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 이러한 사업들이 활발하게 전개 될 수 있도록 군에서의 적극 지원이 필요 할 것이다.
관주도의 사업추진 방법 ⇒ 민+관+학이 함께하는 체제로 변화
2008-07-07
김옥수
그동안 장흥군에서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 주도의 사업추진 방법에서 민+관+학이 함께하는 체제로 변화시키려고 노력해왔다.
2004년 제1기를 시작으로 “ 푸른장흥건강대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속에 2008년 제5기 신입생을 맞이하게 되었다. 건강대학 운영을 통해 보건사업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으며, 거버넌스형 건강증진 추진체계가 구축 되었다.
건강대 졸업생들로 구성된 푸른장흥건강대 동문회는 200여명의 회원이 현재 각종 보건사업에 참여하여 활발한 활동중에 있으며, 졸업생의 일부는 경로당체조교실 자원봉사자로 지역경로당의 건강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보급에 헌신하고 계시며, 생활체조팀이 구성되어 전국실버댄스대회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보건사업의 민간인력 부분의 소중한 자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주1회 / 12주간의 교육과정으로 각 분야별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건강정보와 봉사자로서의 자세 정립, 소양교육등이 동신대학교 누리사업단과의 협력으로 운영 될 것이다.
이번 신입생은 55명(남8, 여47)이며, 12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지역사회 건강지도자로 인정하는 인증서를 수여 할 예정이며, 희망자에 한해 자원봉사자로 보건사업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에는 어렵고도 긴 시간이 필요 하며, 또한 모두의 마음과 정성이 모아져 함께 이루어지는 일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 민+관+학이 협력해야 함은 물론이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사업의 성과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때문에 우리군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건강지도자를 양성하여 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의 도우미로서 보건사업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 이러한 사업들이 활발하게 전개 될 수 있도록 군에서의 적극 지원이 필요 할 것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