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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장흥토요시장 상인들과 간담회 겨울철 재래시장 소방안전대책 2013-01-15
김경철 시민기자 senven@korea.kr
강진소방서(서장 차덕운)는 16일 겨울철 재래시장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장흥토요시장상인회 및 장흥군청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재 위험이 높은 재래시장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장 상인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에 따라 강진소방서는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시장내 소방시설 및 전기점검을 실시하여 재래시장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율소방대 운영 사항 및 화재 시 대응요령, 소방시설 유지관리 방법 등에 대해 지도하고, 화재 보험 가입을 독려함으로써 화재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재래시장의 경우 밀집된 점포가 대부분이며 좌판등의 이유로 진입이 어려워 초기화재 대응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며 “자율적인 방화관리의 자세가 필요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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