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7월 중앙로 러브데이에는 불판 가지고 오세요.
한우불고기 600kg(3,000명분) 무료로 나눠드립니다.
2008-06-28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7월 중앙로 러브데이 행사를 오는 7월 4일 6시부터 8시까지 중앙로 구간의 차량을 통제하고 차없는 거리문화 행사를 펼친다
매월 첫주 금요일을 중앙로 사랑의 날로 지정하고 거리문화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장흥군은 지난 5월 오리데이에 이어서 7월 중앙로 러브데이는 한우 불고기 3,000명분(600kg) 무료시식 및 할인판매를 실시하여 중앙로 러브데이가 매월 이루어지는 일회성 !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축제의 장”이라는 점을 대내외적으로 알릴 계획으로 야심차게 준비중이다.
중앙로 전 지역의 차량을 일시에 전면 통제하고 불고기를 요리할 수 있는 도구 (휴대용 가스렌지, 불판)를 가지고 나오면 고기를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로 아이들과 함께 키다리 삐에로가 요술풍선을 함께 만들어 선물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품바, 청소년 어울마당, 도자기, 천연염색, 밀짚공예,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중앙로 상가협의회는 처음부터 만족스러운 결과는 얻을 수 없지만 상가 상인들의 노력에 따라 지역이 활성화 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올 수 있는 거리문화를 위해 매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행사를 진행하는 군 관계자는 “ 많은 군민들이 우리지역의 한우고기를 맛보고 거리문화 행사를 체험하는 소중한 장소가 중앙로가 되기를 희망하며, 더 나아가 중앙로 러브데이가 토요시장과 더불어 장흥의 명품 축제로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가 상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아이템 개발 및 중앙로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옥수
매월 첫주 금요일을 중앙로 사랑의 날로 지정하고 거리문화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장흥군은 지난 5월 오리데이에 이어서 7월 중앙로 러브데이는 한우 불고기 3,000명분(600kg) 무료시식 및 할인판매를 실시하여 중앙로 러브데이가 매월 이루어지는 일회성 !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축제의 장”이라는 점을 대내외적으로 알릴 계획으로 야심차게 준비중이다.
중앙로 전 지역의 차량을 일시에 전면 통제하고 불고기를 요리할 수 있는 도구 (휴대용 가스렌지, 불판)를 가지고 나오면 고기를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로 아이들과 함께 키다리 삐에로가 요술풍선을 함께 만들어 선물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품바, 청소년 어울마당, 도자기, 천연염색, 밀짚공예,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중앙로 상가협의회는 처음부터 만족스러운 결과는 얻을 수 없지만 상가 상인들의 노력에 따라 지역이 활성화 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올 수 있는 거리문화를 위해 매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행사를 진행하는 군 관계자는 “ 많은 군민들이 우리지역의 한우고기를 맛보고 거리문화 행사를 체험하는 소중한 장소가 중앙로가 되기를 희망하며, 더 나아가 중앙로 러브데이가 토요시장과 더불어 장흥의 명품 축제로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가 상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아이템 개발 및 중앙로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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