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지정 보호종인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장흥군 관산읍 죽교리 김행록씨 논에 서식하는 것으로 밝혀져..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업의 산물
2008-06-27
기동취재부
환경부 지정 보호종인 긴꼬리 투구 새우가 장흥군 관산읍 죽교리 김행록씨 논에서 발견이 되어 화제가 되고있다.
분류상 긴꼬리투구 새우과에속하는 긴꼬리 투구새우는 살아있는 깨끗한자연환경에서만볼수있는 멸종위기종중 하나이다.
2005년부터 김행록씨 논에서만 발견된 긴꼬리투구새우는 위에서 바라보면 마치 올챙이의 모습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있어 주변의 이목을 받지못하였으나, 귀중한 생물자원임이 밝혀짐으로서 주변의 관심을 끌고있다.
이밖에도 거머리,토종 개구리, 옆새우, 백새우,드랭이,우렁이등이 함께 발견되고있다. 주변 다른논들을 조사하여본결과 농민들이 친환경농사를 위해 직접 논에 풀어놓은 우렁이밖에 보이지 않고 있다.
3억년전 고생대 지층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인 긴꼬리 투구새우는 곡성에 이어 장흥에서도 발견된것은 친환경농법을 7년동안 적용한 결과이다.
그러나 친환경 인증을 받고도 예전처럼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고있는 농민들이있다. 그들은 수확량만 생각하고 질은 생각하지 않고 있기에 기초생물이 자랄수 없는 것이다.
장흥군청 관계부서에서도 친환경 농법을 위해 친환경 인가청에 \"강력한 조사와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친환경 농사를 짓는 김행록씨와 같은 농민들을 구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촬영/이영환 기자 취재/김옥수 기자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업의 산물
2008-06-27
기동취재부
분류상 긴꼬리투구 새우과에속하는 긴꼬리 투구새우는 살아있는 깨끗한자연환경에서만볼수있는 멸종위기종중 하나이다.
2005년부터 김행록씨 논에서만 발견된 긴꼬리투구새우는 위에서 바라보면 마치 올챙이의 모습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있어 주변의 이목을 받지못하였으나, 귀중한 생물자원임이 밝혀짐으로서 주변의 관심을 끌고있다.
이밖에도 거머리,토종 개구리, 옆새우, 백새우,드랭이,우렁이등이 함께 발견되고있다. 주변 다른논들을 조사하여본결과 농민들이 친환경농사를 위해 직접 논에 풀어놓은 우렁이밖에 보이지 않고 있다.
3억년전 고생대 지층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인 긴꼬리 투구새우는 곡성에 이어 장흥에서도 발견된것은 친환경농법을 7년동안 적용한 결과이다.
그러나 친환경 인증을 받고도 예전처럼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고있는 농민들이있다. 그들은 수확량만 생각하고 질은 생각하지 않고 있기에 기초생물이 자랄수 없는 것이다.
장흥군청 관계부서에서도 친환경 농법을 위해 친환경 인가청에 \"강력한 조사와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친환경 농사를 짓는 김행록씨와 같은 농민들을 구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촬영/이영환 기자 취재/김옥수 기자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