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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활동 펼쳐 오는 24일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저소득층 위문활동 전개 2012-09-25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24일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저소득층에 대해 위문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군은 2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저소득 보훈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재가장애인 등 저소득층 922명과 사회복지시설 13개소 412명에게 소고기, 사과, 맛김세트, 쌀,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문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명흠 군수는 26일 장흥군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결연 소녀가장을 방문 격려하는 등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위문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도의원 2명과 군의원 7명도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 시설입소자 222명에 대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등 각각 위문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에게 명절은 더욱 외롭고 힘들다‘며, “이러한 나눔 행사가 군민 모두에게 이어져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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