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 장흥 제2회 명품 귀족호도 축제 개최
“푸른 장평 명품 귀족호도 어울림 마당” 주제로 장평면사무소 일원에서 9월 21일부터 9월 26일까지 지역의 특화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축제 개최
2012-09-20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장평면사무소 일원에서 오늘 9월 21일부터 9월 26일까지「명품 귀족호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축제는 “푸른 장평 명품 귀족호도 어울림 마당”이라는 주제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획한 조재환 장평면장은 “장동․유치․부산 등 장흥 북부의 4개면의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화합 한마당(노래자랑, 게이트볼 대회 등)과 명품 귀족호도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판매장을 준비하여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축제추진위원장 신의식 번영회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 비교우위의 귀족호도라는 자원을 활용하여 단순 농사위주의 지역 산업을 관광산업 및 고품질 산림 소득 작목과 결합한 차별화된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축제는 “푸른 장평 명품 귀족호도 어울림 마당”이라는 주제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획한 조재환 장평면장은 “장동․유치․부산 등 장흥 북부의 4개면의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화합 한마당(노래자랑, 게이트볼 대회 등)과 명품 귀족호도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판매장을 준비하여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축제추진위원장 신의식 번영회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 비교우위의 귀족호도라는 자원을 활용하여 단순 농사위주의 지역 산업을 관광산업 및 고품질 산림 소득 작목과 결합한 차별화된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