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안전센터 임신중인 어미소 구해
2008-06-12
김옥수
관산119안전센터는 2008년 6월 11일 오후 관산읍 삼산리 소재 축사(우사)에서 임신중인 소가 축사 칸막이 철재 구조물에 목이 걸려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119신고 접보 후 어미소를 구조하기 위하여 급히 출동하였다.
사고를 당한 소는 얼마 전 송아지를 출산하여 아직 모유 수유 중이고, 현재 다시 임신중이어서 이러한 상태가 장기화 될 경우 큰 어려움에 빠질 우려가 있었다.
관산119구조대 현장도착 당시, 소가 장시간 좁은 곳에 목이 걸려 빠져 나오지 못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흥분한 상태였으며, 구조 시 기계음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구조신고를 한 주인은 “예전 TV프로에서 119의 구조 상황이 떠올라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신고하였는데 이렇게 신속히 출동하여 도움을 주셨다”며 구조 후 관산119구조대에 깊은 감사를 전하였다.
김옥수
사고를 당한 소는 얼마 전 송아지를 출산하여 아직 모유 수유 중이고, 현재 다시 임신중이어서 이러한 상태가 장기화 될 경우 큰 어려움에 빠질 우려가 있었다.
관산119구조대 현장도착 당시, 소가 장시간 좁은 곳에 목이 걸려 빠져 나오지 못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흥분한 상태였으며, 구조 시 기계음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구조신고를 한 주인은 “예전 TV프로에서 119의 구조 상황이 떠올라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신고하였는데 이렇게 신속히 출동하여 도움을 주셨다”며 구조 후 관산119구조대에 깊은 감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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