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기술 습득 통한 수형자들의 모범적인 사회복귀 유도!
장흥군버섯산업硏, 장흥교도소 수형자 대상으로 버섯종균기능사 양성
2012-07-04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버섯산업연구원은 장흥교도소 수형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회복귀 및 재활을 돕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버섯종균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교육을 그동안 추진하여 필기시험을 거쳐 실기시험 최종 응시자 13명중 100% 전원이 합격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장흥교도소 간에 2010년도에 체결된 업무지원 협약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며,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해 7월부터 장흥교도소의 요청에 의해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우량 버섯종균의 생산과 재배기술을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해왔다.
또한 자격증 취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닌 수형자들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구성해왔다.
이번 자격증 취득으로 인해 장흥교도소 수형자들이 출소 후 취업 및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아울러 버섯산업의 육성을 위한 전문 인력도 함께 양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버섯 고장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인적 인프라도 확충되었으며, 향후 수형자들이 본 교육에서 습득한 기술을 통해 국가 버섯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장흥교도소 간에 2010년도에 체결된 업무지원 협약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며,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해 7월부터 장흥교도소의 요청에 의해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우량 버섯종균의 생산과 재배기술을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해왔다.
또한 자격증 취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닌 수형자들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구성해왔다.
이번 자격증 취득으로 인해 장흥교도소 수형자들이 출소 후 취업 및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아울러 버섯산업의 육성을 위한 전문 인력도 함께 양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버섯 고장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인적 인프라도 확충되었으며, 향후 수형자들이 본 교육에서 습득한 기술을 통해 국가 버섯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