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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로하스타운 내『미니복합타운』조성 안양면 기산․비동리 일대 로하스타운과 연계한 인근에 조성할『미니복합타운』은 190,000㎡ 규모에 300억원을 투자 2012-07-03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에 따르면 안양면 기산․비동리 일대 로하스타운 내에『미니복합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니복합타운』이란 중․소규모의 지방산업단지가 그동안 산업시설 용지 위주로 개발하였으나, 중소기업의 인력난 등 기업활동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와 사업을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 사업시행자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임대주택, 보육원, 유치원, 학교, 문화시설 등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정주여건 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단지 개발사업이다.

미니복합타운 사업 추진 배경으로는 농촌지역 초고령화에 따라 현지 주민을 고용하는데 한계가 있고 임대주택, 보육원, 유치원, 문화시설 등 근로자 정주환경을 확보하기 어려워 외지인을 고용하기 쉽지 않은 실정이어서 입주기업 활동과 투자 유치에 장애가 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군 관계자는 로하스타운과 연계한 인근에 조성할 『미니복합타운』은 190,000㎡ 규모에 30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고용개선과 산업단지 종사자와 가족의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차질없이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남진로하스타운 조성은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친환경적인 정주공간을 마련하여 도시민을 유치, 인구증가와 관광도시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반시설 지원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분양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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