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농촌 빈집만을 상대로 12회에 걸쳐 귀금속과 현금을 절취한 상습 절도범 구속!!
2012-07-0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경찰서(서장 조상현)에서는 지난달 28일 농촌 빈집만을 골라 방충망을 뜯고 침입하여 총 12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을 절취한 상습 절도 피의자를 구속했다.
김모씨는 지난해 대구 소년원에서 출소 후 일정한 거주지 없이 PC방 등지에서 생활하는 자로, 2012. 5. 31.부터 6. 26.까지 장흥 일대에서 총 12회에 걸쳐 시가 1,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모씨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농번기 철 마을을 돌며 오전시간에 범행을 마치고 훔친 귀금속을 처분하여 장흥, 광주, 전북 정읍 등지에서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장흥경찰서에서는 김모씨 검거 즉시 여죄 파악하여 총 12건의 절도 범행사실 확인하고, 피해자 12명과 장물 처분처 금은방 4개소 조사를 마치고, 구속영장 신청하여 김씨를 구속시켰다.
김모씨는 지난해 대구 소년원에서 출소 후 일정한 거주지 없이 PC방 등지에서 생활하는 자로, 2012. 5. 31.부터 6. 26.까지 장흥 일대에서 총 12회에 걸쳐 시가 1,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모씨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농번기 철 마을을 돌며 오전시간에 범행을 마치고 훔친 귀금속을 처분하여 장흥, 광주, 전북 정읍 등지에서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장흥경찰서에서는 김모씨 검거 즉시 여죄 파악하여 총 12건의 절도 범행사실 확인하고, 피해자 12명과 장물 처분처 금은방 4개소 조사를 마치고, 구속영장 신청하여 김씨를 구속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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