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식당 식재료지원 성금 지정기탁
장흥군 예담건축사 강인수(42세)씨가 최근 출신지역인 부산면사무소 방문
2012-07-0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 소재 예담건축사 강인수(42세)씨가 최근 출신지역인 부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경로당(26개소) 경로식당 식재료지원 성금으로 2백만원을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강대표는 그 동안에도(2007년부터) 꾸준히 연말이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백만원 상당의 성품(백미 10㎏, 50포)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재희 부산면장은 “강인수 예담건축사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강대표는 그 동안에도(2007년부터) 꾸준히 연말이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백만원 상당의 성품(백미 10㎏, 50포)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재희 부산면장은 “강인수 예담건축사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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