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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경찰, 건축자재 등 싹쓸이 전문 절도단 검거 강력팀, 4년 전 절도사건 끈질긴 재수사로 밝혀내 2012-06-05
이정상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이정상]장흥경찰서(서장 조상현)에서는 2008년 2~3월에 장흥지역 공사현장 및 신축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 및 전선 등을 14회 걸쳐 1억7천만원 상당을 절취한 6명을 특가법(절도) 혐의로 검거하여 주범 강모씨(49세,남)를 구속하고 이모씨(46세,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

이들 절도단은 장물취득 등 전과자들로 장흥, 강진지역 건설 현장 등을 돌며 절취, 알선, 장물취득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을 전담한 장흥경찰서 강력팀 수사관은 장흥관내에서 5년간 발생하였던 절도미제사건을 재수사하는 과정에서 계좌추적 분석 등 치밀하고 끈질긴 수사로 절도단을 일망타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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