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농촌 일손돕기 “도움이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갑니다”
2012-05-29
김현대 dchyundai@nate.com
김현대 dchyundai@nate.com
장흥119안전센터는 밭작물 수확과 파종 등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봄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농촌인력의 급격한 감소 및 연령의 고령화로 인하여 노동력이 턱없이 부족함에 따라 적기 영농에 차질이 생기는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5. 22 ~ 6. 22(약 1개월간)을 중점 추진기간으로 잡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3차로 나누어서 팀별로 진행될 예정인데 , 1차로 6. 05(화) 10명의 직원들이 해남군 삼산면 화내리의 마성임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수확을, 2차로 6. 06(수) 장흥군·읍 원도리 방종섭 농가에서 모내기를, 마지막 3차로는 6. 09(토) 장흥군·읍 평화리의 이안심 농가를 찾아 마늘수확을 도와줄 예정이다.
이번 일손 돕기는 업무에 차질이 없는 비번시간대를 활용하여 소규모 인력체제를 구성해 작업의 진행 속도, 팀워크 등 전체적인 효율성을 높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에게 단비와 같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
또한, 지원우선 농가를 고려해 중점추진기간 동안 일손이 필요한 적기를 맞추어,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수확을 조기에 마치고 적기 영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흥센터 관계자는 “비록 몇 번의 지원으로는 많은 효과를 얻을 수는 없겠지만 고임금, 경기침체 등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흥119안전센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이러한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움을 나누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농촌인력의 급격한 감소 및 연령의 고령화로 인하여 노동력이 턱없이 부족함에 따라 적기 영농에 차질이 생기는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5. 22 ~ 6. 22(약 1개월간)을 중점 추진기간으로 잡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3차로 나누어서 팀별로 진행될 예정인데 , 1차로 6. 05(화) 10명의 직원들이 해남군 삼산면 화내리의 마성임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수확을, 2차로 6. 06(수) 장흥군·읍 원도리 방종섭 농가에서 모내기를, 마지막 3차로는 6. 09(토) 장흥군·읍 평화리의 이안심 농가를 찾아 마늘수확을 도와줄 예정이다.
이번 일손 돕기는 업무에 차질이 없는 비번시간대를 활용하여 소규모 인력체제를 구성해 작업의 진행 속도, 팀워크 등 전체적인 효율성을 높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에게 단비와 같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
또한, 지원우선 농가를 고려해 중점추진기간 동안 일손이 필요한 적기를 맞추어,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수확을 조기에 마치고 적기 영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흥센터 관계자는 “비록 몇 번의 지원으로는 많은 효과를 얻을 수는 없겠지만 고임금, 경기침체 등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흥119안전센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이러한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움을 나누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덧붙이는 글]
장흥119안전센터 소방사 김현대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