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버섯산업硏, 봄과 버섯의 향연
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전라남도목공예센터에서 신기한 버섯의 세계! 2012년 버섯과 봄나들이 전시회
2012-05-15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전라남도목공예센터에서 장흥군의 대표 소득작물인 버섯과 새봄을 주제로 “버섯과 봄나들이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 중에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흥군 버섯산업의 우수성 홍보 및 관계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버섯을 소재로 버섯정원, 버섯초가집 등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공예품 전시를 비롯해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버섯캐릭터, 버섯요정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관람객에게 버섯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돕기 위해 표고버섯, 칼라느타리, 영지․상황분재 등 다양한 버섯 실물도 함께 전시하고, 그밖에도 세계 희귀버섯 사진전, 버섯가공품전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의 방문으로 당초 3일간 이었던 전시회 일정을 기간연장 요청에 의해 7일간으로 변경하였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미비점은 보완하여 전시회가 정기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명실공이 버섯의 고장에 맞는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흥군 버섯산업의 우수성 홍보 및 관계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버섯을 소재로 버섯정원, 버섯초가집 등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공예품 전시를 비롯해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버섯캐릭터, 버섯요정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관람객에게 버섯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돕기 위해 표고버섯, 칼라느타리, 영지․상황분재 등 다양한 버섯 실물도 함께 전시하고, 그밖에도 세계 희귀버섯 사진전, 버섯가공품전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의 방문으로 당초 3일간 이었던 전시회 일정을 기간연장 요청에 의해 7일간으로 변경하였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미비점은 보완하여 전시회가 정기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명실공이 버섯의 고장에 맞는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