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호품보리” 대규모 재배단지 조성
호품보리 대규모 재배단지 조성 : 30ha ( 대덕 10, 용산 10, 회진 10 )
2008-05-16
김옥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은 맥주보리 바이러스병 저항성 신품종 “호품보리”를 개발하여 맥주보리 주재배지인 장흥군(군수 이명흠)에 30ha, 해남군에 20ha로 대규모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실증실험을 실시하고 현장 평가회를 5월 15일 장흥군 회진면 덕산리에서 실시하였다.
지금까지 개발된 대부분의 맥주보리는 보리 호위축병에 약하여 수량 및 품질이 떨어져 맥주회사에서 기피 하였는데 “호품보리”는 보리 바이러스병에 저항성이 있고 품질과 수량성이 수입산에 비해 좋은 품종이다.
오늘 현장 포장평가에는 농촌진흥청, 장흥군농촌기술센터 관계관 및 재배농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품종의 생육상황과 내병성을 기존품종과 비교 평가하였는데 참석자 대부분이 신품종의 우수성을 인정하였으며 특히 참석 농민들은 내년도에는 이 품종을 확대 재배 할 의향을 나타내었다.
장흥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수확시기를 판단하여 농가에 직접 알려 주어 조기 수확에 의한 발아율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대형건조기를 이용한 집단 건조 및 수확 후 관리를 통해 국내산 맥주보리를 최고품질로 생산하는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농촌진흥청 현종내 박사에 따르면 이번 대규모 실증시험을 통해 국내산 맥주보리를 체계적으로 생산하고 수확 후 관리를 철저히 하면 수량과 품질 면에서 수입산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으며 앞으로 국내산 맥주보리 확대 재배로 농가소득 증대 및 수입산의 가격폭등에 대비한 안정적인 원료 확보가 가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05-16
김옥수
지금까지 개발된 대부분의 맥주보리는 보리 호위축병에 약하여 수량 및 품질이 떨어져 맥주회사에서 기피 하였는데 “호품보리”는 보리 바이러스병에 저항성이 있고 품질과 수량성이 수입산에 비해 좋은 품종이다.
오늘 현장 포장평가에는 농촌진흥청, 장흥군농촌기술센터 관계관 및 재배농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품종의 생육상황과 내병성을 기존품종과 비교 평가하였는데 참석자 대부분이 신품종의 우수성을 인정하였으며 특히 참석 농민들은 내년도에는 이 품종을 확대 재배 할 의향을 나타내었다.
장흥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수확시기를 판단하여 농가에 직접 알려 주어 조기 수확에 의한 발아율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대형건조기를 이용한 집단 건조 및 수확 후 관리를 통해 국내산 맥주보리를 최고품질로 생산하는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농촌진흥청 현종내 박사에 따르면 이번 대규모 실증시험을 통해 국내산 맥주보리를 체계적으로 생산하고 수확 후 관리를 철저히 하면 수량과 품질 면에서 수입산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으며 앞으로 국내산 맥주보리 확대 재배로 농가소득 증대 및 수입산의 가격폭등에 대비한 안정적인 원료 확보가 가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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