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밥상의 보약 “향긋한 봄나물” 장흥 부산면, 출향향우 및 자매결연 기관에 향긋한 봄내음 전달 2012-04-19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부산면에서는 지난 15일『제20회 부산면민의 날 및 제4회 망향제』를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한 출향향우와 자매결연으로 맺은 광주 남구 방림 2동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명에게 봄나물을 전달하였다.

이번 봄나물 전달은 어르신들의 소득창출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손수 채취하여 정성스레 손질하여 타지에서 생활하는 자녀들에게 전달하는 맘으로 준비하여 그 의미가 더욱 소중하였다.

제20회 부산면민의 날 및 제4회 망향제 행사는 다채로운 체육행사와 부대행사로 출향향우 및 지역민들이 잠시나마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면민의 단합과 화합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또한 특유의 향긋함과 쌉쌀함으로 고향의 밥상을 대신하여 준비한 봄나물은 타지에서 생활하는 향우들의 봄철 입맛을 고향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 주었다.

이재희 부산면장은 고향의 소식을 전하는 전도사로서 분기별 고향소식지와 봄나물 보내기를 통해 타지에서 생활하는 향우들에게 생생한 고향소식과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지역만들기, 주민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