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회진~용산간 해안관광도로 개통
정남진 남해안 관광 벨트의 축이 될 장흥 회진~용산간 해안관광도로 12.54km 개통
2012-04-13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정남진 남해안 관광 벨트의 축이 될 장흥 회진~용산간 해안관광도로 12.54km가 지난 3월 개통 되었다.
인천~부산까지를 잇는 서남해안 일주도로 한 구간인 이 도로는 장흥군 용산면 상발리에서 관산읍 정남진 관광지를 경유, 회진면 덕산리 노력항까지 잇는다.
도로가 완공됨에 따라 득량만의 빼어난 경관과 정남진 관광지, 해상 바다 낚시터, 수산물 위판장, 노력도 연륙교~장흥 노력항까지 잇는 정남진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사업이 가시화될 것으로 군은 기대를 하고 있다.
장흥군은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으로 국비 341억원을 투입, 지난 2002년 11월 착공, 2012년 3월에 준공하여 9년에 걸쳐 총 12.54㎞ 교량 4개소를 완공 개통했다.
군 관계자는 회진~용산간 해안관광 도로 개통으로 관광객 증가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여러 분야에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광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인천~부산까지를 잇는 서남해안 일주도로 한 구간인 이 도로는 장흥군 용산면 상발리에서 관산읍 정남진 관광지를 경유, 회진면 덕산리 노력항까지 잇는다.
도로가 완공됨에 따라 득량만의 빼어난 경관과 정남진 관광지, 해상 바다 낚시터, 수산물 위판장, 노력도 연륙교~장흥 노력항까지 잇는 정남진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사업이 가시화될 것으로 군은 기대를 하고 있다.
장흥군은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으로 국비 341억원을 투입, 지난 2002년 11월 착공, 2012년 3월에 준공하여 9년에 걸쳐 총 12.54㎞ 교량 4개소를 완공 개통했다.
군 관계자는 회진~용산간 해안관광 도로 개통으로 관광객 증가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여러 분야에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광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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