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인재육성장학금 100억 넘었다!
장학금기탁 행렬 잇달아
2012-04-10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 지역 기관단체와 독지가들의 훈훈한 장학금 기탁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9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흥군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한계용)임직원이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 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 3천만원을 기탁하였다.
장흥축협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배합사료 무이자기간을 60일에서 100일로 연장하고 금리를 인하하여 한우 육가공 공장을 설립 비선호 부위를 활용 한우육포를 생산 한우소비촉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명품 우량 송아지 생산에도 총력을 기울이며 장흥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한우핵심조합원 영농자재지원, 운송비 지원,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등 사회 환원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서는 당초 목표로 했던 100억원의 기금을 초과 달성하여 103억의 기금을 조성하여 매년 우수학생 및 저소득층 자녀에 장학금 전달과 지역 명문고 육성 등 교육지원 사업비로 사용하고 있다.
장흥군 인재육성 재단 관계자는 100억원의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였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기금 확보에 경주해 나갈 것이라면서 군민, 각급기관․사회단체는 물론 출향기업인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 하였다.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지난 9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흥군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한계용)임직원이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 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 3천만원을 기탁하였다.
장흥축협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배합사료 무이자기간을 60일에서 100일로 연장하고 금리를 인하하여 한우 육가공 공장을 설립 비선호 부위를 활용 한우육포를 생산 한우소비촉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명품 우량 송아지 생산에도 총력을 기울이며 장흥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한우핵심조합원 영농자재지원, 운송비 지원,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등 사회 환원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서는 당초 목표로 했던 100억원의 기금을 초과 달성하여 103억의 기금을 조성하여 매년 우수학생 및 저소득층 자녀에 장학금 전달과 지역 명문고 육성 등 교육지원 사업비로 사용하고 있다.
장흥군 인재육성 재단 관계자는 100억원의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였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기금 확보에 경주해 나갈 것이라면서 군민, 각급기관․사회단체는 물론 출향기업인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 하였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