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유인학 후보 선거전 본격 시동
2012-03-30
오민진 기자 jnnews.co.kr@hanmail.net
무소속 유인학 후보(장흥.강진.영암)가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29일 선거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유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강진읍 평동리 터미널 앞에서 총선 출정식을 열고 총선 승리를 결의했다.
출정식에는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오석보 전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전무이사, 김영용 4·19민주혁명회 호남회장, 전대열 5.18 민주화운동가, 장흥·강진·영암지역 원로가 총출동했다.
부산 출신으로 7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는 유세에서 “유인학 후보는 13·14대 국회의원과 한국조폐공사 사장을 지내며 풍부한 국정운영 경험을 쌓았다”며 “낙후된 호남 발전을 위해 애쓰신 분으로 정의롭게 민생을 챙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유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강진 출신인 오석보 전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전무이사는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해 모 후보가 군수 재직시설에 불우이웃돕기 명목으로 구입한 선물을 재경 향우들과 장흥 등 선거구 일부 주민들에게 보내 연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총선을 통해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가 낱낱이 드러나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세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강진군민이 더 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 원로들이 힘을 모았다”며 “유인학 후보는 반드시 당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용 4.19민주혁명회 호남회장과 전대열 5.18 민주화운동가는 장흥과 영암 등 지역구를 돌며 선거운동을 지원했다.
오민진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유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강진읍 평동리 터미널 앞에서 총선 출정식을 열고 총선 승리를 결의했다.
출정식에는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오석보 전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전무이사, 김영용 4·19민주혁명회 호남회장, 전대열 5.18 민주화운동가, 장흥·강진·영암지역 원로가 총출동했다.
부산 출신으로 7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는 유세에서 “유인학 후보는 13·14대 국회의원과 한국조폐공사 사장을 지내며 풍부한 국정운영 경험을 쌓았다”며 “낙후된 호남 발전을 위해 애쓰신 분으로 정의롭게 민생을 챙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유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강진 출신인 오석보 전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전무이사는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해 모 후보가 군수 재직시설에 불우이웃돕기 명목으로 구입한 선물을 재경 향우들과 장흥 등 선거구 일부 주민들에게 보내 연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총선을 통해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가 낱낱이 드러나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세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강진군민이 더 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 원로들이 힘을 모았다”며 “유인학 후보는 반드시 당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용 4.19민주혁명회 호남회장과 전대열 5.18 민주화운동가는 장흥과 영암 등 지역구를 돌며 선거운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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