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한번 더 확인~~~ 나의 차량이 위험하다 2012-03-30
장흥읍내파출소한상현 jnnews.co.kr@hanmail.net
[독자투고]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 오면서 여러종류들의 범죄발생이 예상 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주차된 차량의 유리 등을 파손하고 내부에 침입하여 귀중품을 절취하는 차량털이 범죄에 대해 각별히 주의가 요망된다.

이들의 수법을 보면 단순히 유리창을 깨고 차량내 귀중품을 절취하는 방법을 비롯해 가위를 이용한 수법, 대리운전 기사를 사칭하여 술취한 시민에게 다가가 대리운전 부르지 않았습니까라고 한뒤 차량내 현금등을 절취
하는 수법, 심지어는 차량만능키를 이용하여 문을 열고 들어가는 방법까지 다양한 수법으로 시민들의 재산권을 위협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러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들 개개인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범인들은 손전등을 이용하여 대상 차량에 비추어 절취할 물건이 확인이 될 때 비로서 범죄에 이른다.

운전자들은 차량내 귀중품(가방, 지갑, 현금, 네이게이션등)은 차량유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것이 범죄를 예방할수 있을 것이며, 주차시에 차량문이나 창문의 시정여부를 한번 더 확인한다면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