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음주 후 농기계 등 운행 자제해야
장흥경찰서 중부지구대 경사 한상현
2008-05-09
김승룡 ksy0767@hanmail.net
김승룡 ksy0767@hanmail.net
뜨거워지는 날씨와 함게 여름철 농사철이 시작된다. 농촌의 들녘에서는 한해 농사의 시작인 못자리 일을 하느라 하루해가 짧기만 하다.
거기에는 경운기를 비롯, 트랙터, 그리고 50cc미만 오토바이와 사발이 등과 각종 농기계가 동원된다.
시골 정서상 일을 하다가 목을 축이기 위해 막걸리를 마시게 되는데 한잔두잔 마시게 되면 어느덧 얼큰하게 취하게 된다.
며칠전에도 안타까운일이 생겼다. 70대 할머니가 자식들은 모두 객지에 떠나 보내고 농사일을 하고 힘들어 막걸리 한두잔을 마시고 50cc미만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 하던중 교통사고 발생하여 음주운전단속을 당한 일이 생겨 안타까움을 감출수가 없었다.
이렇게 취한 상태에서 농기계 등을 몰고 도로를 주행하게 되는데 이러한 행위는 자칫 대형 교통사고를 부를 수도 있다.
특히 해가 져 깜깜한 야간에 이러한 농기계등의 음주운전 행위는 자살행위나 다름이 없다.
힘든 농촌일을 하다보면 술기운을 빌릴 상황도 있겠지만 너무 과도한 음주 후에 농기계 등의 운전은 자제해야 하겠다.
거기에는 경운기를 비롯, 트랙터, 그리고 50cc미만 오토바이와 사발이 등과 각종 농기계가 동원된다.
시골 정서상 일을 하다가 목을 축이기 위해 막걸리를 마시게 되는데 한잔두잔 마시게 되면 어느덧 얼큰하게 취하게 된다.
며칠전에도 안타까운일이 생겼다. 70대 할머니가 자식들은 모두 객지에 떠나 보내고 농사일을 하고 힘들어 막걸리 한두잔을 마시고 50cc미만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 하던중 교통사고 발생하여 음주운전단속을 당한 일이 생겨 안타까움을 감출수가 없었다.
이렇게 취한 상태에서 농기계 등을 몰고 도로를 주행하게 되는데 이러한 행위는 자칫 대형 교통사고를 부를 수도 있다.
특히 해가 져 깜깜한 야간에 이러한 농기계등의 음주운전 행위는 자살행위나 다름이 없다.
힘든 농촌일을 하다보면 술기운을 빌릴 상황도 있겠지만 너무 과도한 음주 후에 농기계 등의 운전은 자제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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